안녕하세요 영진입니다.
카페에는 자주들어오는데. 이렇게 글쓰는건 참..오랜만이네요.
서울에 계시는 형님들 잘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동안 제가 너무 제 사정만 생각하고 모임에 참석하지못했네요.
이유야 어찌됐던..형님들께 연락이라도 드렸어야 했는데..
제생각이 너무짧았던것같습니다.
저번주에 형들하고 농구했는데 많이 죄송하기도하고 오랜만이라 어색하기도
하더라구요.다행히 농구끝나고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니까.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구요.
아직은 제가 발해에 입지가없고,형님들도 저를 다는 믿지못하고 계신다는걸
알기에.다시 시작해보려는 지금.힘이들긴하지만.더열심히 할려고합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형님들도 기분이 좋진않았을건데.반갑게 맞아주시고 조언도
많이해주셔서 감사해요.
농구한지 오래되서 감도많이 떨어지고 자신감도 없네요.
순동이형님이 많이 갈궈주세요.^^
농구를 하지못하는 동안에 많이생각 났어요.
단지,농구가 하고싶다 가아니라..형님들하고 했던 게임들이나.연습했던것들..
형님들하고 했던농구가 제기억속에 오래 자리잡고있네요.
더이상 실망시켜드리고 싶지않습니다.그래서 지금 더열심히 하고자 마음먹고 있습니다.
형님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발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충고도 많이해주세요.
첫댓글 갈굼..이라....너 너무 무리 하는거 아냐??? 성필이 모습을 바바....내가 저렇게 만들어 놨어...후회 돼지 않냐??ㅋㅋㅋㅋ
유니폼 빌려줬으니까 잘하란 말이야..ㅋㅋ
순동이 말고.. 에이즈 허성필이에게 배워라...ㅋㅋㅋ 그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자주자주 보자공 ㅋㅋ
조금씩만갈궈주세요.성필이형님같이되기싫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