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아이패드병
https://www.youtube.com/watch?v=hUBkTKd5RfM
https://www.youtube.com/shorts/neVGsCr6HWA
저렇게 추웠는데 국민들 매주말마다 야외에서 바닥에 앉아서 떨었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이패드병
첫댓글 아니 저때 어케 추운 거 몰랐지 진심 걍 매주 당연히 나가서 추위를 잊음
진짜 3겹씩 껴입고 갔었어 양말도 2개씩 신고!
ㅅㅂ 진짜 추웠어
난 추웠어 부결되서 울면서 집에 간거 잊지못해 국짐 개새끼들 아직도 해체를 안해
저거보다 더 추웟는데.. 온도가 저거엿다고?
나두 놀램,,체감 더 추웠어 눈도 오고
그니까 저때 개추웠는데 지금 왤케 따뜻하지가 요즘 스몰톡거리임
존나 추웠어
진심 오한들고.... 감기 걸린채로 다녔다....개추웠음...
얼어디지는줄 알았다 국짐아 썩창아 씨발..^^개새끼들 사형 집행되는 꼴을 봐야하는데
진짜 추워 디질뻔 했다 그치만 뿌듯했어
개추웠음 진심 핫팩이랑 장갑끼고 댕김
아직도 국짐이 존재한다는게 진짜 레전드야히히덕거리면서 집에 가던거 못 잊음
존나 추웠고 다신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
윤석열 꺼져줘야 메리크리스마스~ 김건희 벌받아야 메리크리스마스~
올해는 진짜 메리크리스마스 할수 있겠다
진짜 디지게 추웠다..국짐이 왜 어떻게 아직도 살아있는거냐고 ㅅㅂ
진짜 개추웠어
완전무장하고갔었던 기억....ㅠㅠ
어케 버텼지 지금 생각해보면 ㅋㅋㅋㅋ
윤 내려왔으니 저것도 존나 추억이 된 게 감사할 따름.. 밑에 어는줄 알았음.....
엉덩이 디지게 아팠네 살면서 그런 방석, 캠핑용 좌식의자 사볼 일이 없었는데 좋은 경험해봤다
올해는 메리크리스마스 할수있어ㅜㅜ
진짜엄청추웠지만 할일한거같아서 뿌듯함 안나갔으면 후회했을듯
뒷목에 핫팩넣으면 따뜻하다 이런 꿀팁 돌아다녔는데 ㅅㅂ 다신 보지말자 우리.....
저때 처음간날에 암것도 모르고가서 감기 심하게 걸리고 일주일 내내 퇴근하자마자 잠만 자다가 토욜에 또 나감... 그뒤로는 중무장하고 가서 괜찮더라 근데 진짜 추웠어... 몸도 마음도 진짜....하...ㅠ
내돈주고 핫팩 그렇게많이산거 첨이었어..
여의도라 더 추웠음ㅠ 작년에 산 핫팩 남아서 올해도 존나 쓴다,,
진짜 집 오면 긴장 출려서 넘 피곤했었는데 ㅋㅋㅋ
나 저때 처음으로 롱패딩샀잖아.
존나 추웟어 … 하 하지만 뿌듯하다
진짜 개추웠음
그니까ㅠㅠ 다들 이렇게까지 고생했었어 작년엔 한가지 생각뿐이라 추운게 그냥 옵션이었음
내 인생에 핫팩이란 없었는데 저때 발바닥핫팩 방석핫팩의 존재를 알았잖아 추워서 턱이 떨린다는걸 그때 처음 느껴봄ㅋㅋㅋㅋㅋㅋㅋ
지난 겨울 매주 찬 데 앉아서 치질 심해졌잖아ㅡㅡ 그리고 나 원래 핫팩 안 쓰는데 저때 발바닥핫팩이라는 신문물을 처음 알았어 진짜 기술 장난 아니더라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정청래 때문에 규탄집회 열리잖아...ㅠ 저때도 추위 징글징글했는데
뭐랄까 근데 진짜추운데 열불이터져서인지 뜨거웠던거같아
존͓̽나͓̽ 추웠다 진짜
추웠지만 뜻깊었음
내가 저때 일때문에 조따힘든데도 매주 꼬박꼬박 갔음
우리 다들 고생했다진짜...
첫댓글 아니 저때 어케 추운 거 몰랐지 진심 걍 매주 당연히 나가서 추위를 잊음
진짜 3겹씩 껴입고 갔었어 양말도 2개씩 신고!
ㅅㅂ 진짜 추웠어
난 추웠어 부결되서 울면서 집에 간거 잊지못해 국짐 개새끼들 아직도 해체를 안해
저거보다 더 추웟는데.. 온도가 저거엿다고?
나두 놀램,,체감 더 추웠어 눈도 오고
그니까 저때 개추웠는데 지금 왤케 따뜻하지가 요즘 스몰톡거리임
존나 추웠어
진심 오한들고.... 감기 걸린채로 다녔다....개추웠음...
얼어디지는줄 알았다 국짐아 썩창아 씨발..^^개새끼들 사형 집행되는 꼴을 봐야하는데
진짜 추워 디질뻔 했다 그치만 뿌듯했어
개추웠음 진심 핫팩이랑 장갑끼고 댕김
아직도 국짐이 존재한다는게 진짜 레전드야
히히덕거리면서 집에 가던거 못 잊음
존나 추웠고 다신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
윤석열 꺼져줘야 메리크리스마스~ 김건희 벌받아야 메리크리스마스~
올해는 진짜 메리크리스마스 할수 있겠다
진짜 디지게 추웠다..
국짐이 왜 어떻게 아직도 살아있는거냐고 ㅅㅂ
진짜 개추웠어
완전무장하고갔었던 기억....ㅠㅠ
어케 버텼지 지금 생각해보면 ㅋㅋㅋㅋ
윤 내려왔으니 저것도 존나 추억이 된 게 감사할 따름.. 밑에 어는줄 알았음.....
엉덩이 디지게 아팠네 살면서 그런 방석, 캠핑용 좌식의자 사볼 일이 없었는데 좋은 경험해봤다
올해는 메리크리스마스 할수있어ㅜㅜ
진짜엄청추웠지만 할일한거같아서 뿌듯함 안나갔으면 후회했을듯
뒷목에 핫팩넣으면 따뜻하다 이런 꿀팁 돌아다녔는데 ㅅㅂ 다신 보지말자 우리.....
저때 처음간날에 암것도 모르고가서 감기 심하게 걸리고 일주일 내내 퇴근하자마자 잠만 자다가 토욜에 또 나감... 그뒤로는 중무장하고 가서 괜찮더라 근데 진짜 추웠어... 몸도 마음도 진짜....하...ㅠ
내돈주고 핫팩 그렇게많이산거 첨이었어..
여의도라 더 추웠음ㅠ 작년에 산 핫팩 남아서 올해도 존나 쓴다,,
진짜 집 오면 긴장 출려서 넘 피곤했었는데 ㅋㅋㅋ
나 저때 처음으로 롱패딩샀잖아.
존나 추웟어 … 하 하지만 뿌듯하다
진짜 개추웠음
그니까ㅠㅠ 다들 이렇게까지 고생했었어 작년엔 한가지 생각뿐이라 추운게 그냥 옵션이었음
내 인생에 핫팩이란 없었는데 저때 발바닥핫팩 방석핫팩의 존재를 알았잖아 추워서 턱이 떨린다는걸 그때 처음 느껴봄ㅋㅋㅋㅋㅋㅋㅋ
지난 겨울 매주 찬 데 앉아서 치질 심해졌잖아ㅡㅡ 그리고 나 원래 핫팩 안 쓰는데 저때 발바닥핫팩이라는 신문물을 처음 알았어 진짜 기술 장난 아니더라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정청래 때문에 규탄집회 열리잖아...ㅠ 저때도 추위 징글징글했는데
뭐랄까 근데 진짜추운데 열불이터져서인지 뜨거웠던거같아
존͓̽나͓̽ 추웠다 진짜
추웠지만 뜻깊었음
내가 저때 일때문에 조따힘든데도 매주 꼬박꼬박 갔음
우리 다들 고생했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