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Tashi Duncan버라이어티 잡지 이번 호 주제가 ‘테일러 스위프트는 에라스 투어로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나’라 표지부터ㅋㅋㅋㅋBIGGEST TOUR OF ALL TIME
만들어간 팔찌 서로 교환하는 게 문화라 한두개만 차는 게 아니라 거의 깁스 수준으로 몇십개씩 차고 있음
노래 제목 써넣기도 하고
팔 두개로도 모자람ㅋㅋㅋㅋ경찰이랑 경찰견도 예외는 아님손목 보면 다들 주렁주렁
주차 안내요원도ㅋㅋㅋhttps://youtube.com/shorts/NzRtKWnih6g?si=VHPRpSZyXQLUQ9F5
인스타 릴스 보면 정차된 도로에서 창문 안으로 비즈 팔찌 던져주고 그럼ㅋㅋㅋㅋ+) You're On Your Own, Kid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가 있어서 시작된 문화!friendship bracelets(우정 팔찌) 만들어서 교환하는 거야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Tashi Duncan
첫댓글 재밌다저런문허ㅏ ㅠㅠㅠ 만들어주는내내 행복할거아냐 ㅠㅠㅔ
강쥐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경찰견인데도ㅋㅋㅋㅋ
나도 ㅠㅠㅠㅠ 한국도 ㅠㅠㅠㅠㅠㅠ
저런 팬 문화 너무 좋은거같아ㅋㅋ난 아이돌 안 파는데 친구가 콘서트나 생카 갈 때 마다 저렇게 팬들끼리 교류하고 뭐 나눠주고 이러는거 보면 ㅈㄴ즐거워보임
가나디 팔찌 졸귀
경찰이랑 경찰견도 채워준 게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귀여워ㅜㅜ 나도 갈래
경찰견 앙나 귀여워 ㅅㅂ ㅜㅜㅜ
진짜 재밌겠다
진짜 너무 귀여워 ㅋㅋㅋ
한국에서도 영화 개봉했을때 졸라 교환해서 집에 한통 있음ㅋㅋㅋㅋ 난 투어 가지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
첫댓글 재밌다저런문허ㅏ ㅠㅠㅠ 만들어주는내내 행복할거아냐 ㅠㅠㅔ
강쥐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경찰견인데도ㅋㅋㅋㅋ
나도 ㅠㅠㅠㅠ 한국도 ㅠㅠㅠㅠㅠㅠ
저런 팬 문화 너무 좋은거같아ㅋㅋ난 아이돌 안 파는데 친구가 콘서트나 생카 갈 때 마다 저렇게 팬들끼리 교류하고 뭐 나눠주고 이러는거 보면 ㅈㄴ즐거워보임
가나디 팔찌 졸귀
경찰이랑 경찰견도 채워준 게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귀여워ㅜㅜ 나도 갈래
경찰견 앙나 귀여워 ㅅㅂ ㅜㅜㅜ
진짜 재밌겠다
진짜 너무 귀여워 ㅋㅋㅋ
한국에서도 영화 개봉했을때 졸라 교환해서 집에 한통 있음ㅋㅋㅋㅋ 난 투어 가지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