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빠 결혼하는데 엄빠가 한달에 한번은 같이 밥먹고싶어하는데 (차로 30분 거리) 시짜짓이야? 우리집은 원래도 외가 친가 다 대가족이고 거리낌없이 맨날 만나서 가족이 되면 그 정도는 모일수있다고 생각하거든 일단 우리집부터가 식구가 6명이고 친가는 아빠 작은아빠 고모 3명 해서 가족 다 모이면 30명 정도 되거든 그 인원이 거의 1,2달에 한번씩 모여 거기에 오라는건 아니고 부모님이랑 식사만 하는건데 참고로 내 여동생도 결혼했는데 제부는 한달에 한번 오고 (차로 1시간 거리) 대가족 모임도 종종 와 엄빠는 진짜 잘 지내고싶어하심ㅠ… 집밥 절대 ㄴㄴ 지금도 만날때마다 한우 사주고 대게 사주고 과일 집에 보내주고 하는데 그래도 시짜짓이야? 얼마 지원해주냐는 댓도 있을거같아서 덧붙이면 2억 지원해주기로했어 오빠는 1억 가져가고 언니는 잘 모름..
우리의 적은 남혈육임 그들은 호시탐탐 부모님의 재산을 노리고 있다고ㅜ 은연중에 다 지들꺼라고 생각하는 놈들임.. 거기디 남의집 딸까지 가세한다? 좆되는거야 그냥 그전에 빨리 떨궈내야돼
근데 그런 집안과 결혼한거 아님? 안가고 싶으면 한달에 한번 모이는 집 남자랑 결혼을 안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 가족 문화인데 뭐 강요도 아니고 화목해서 그런거니까
그게 싫음 그 가족 일원 안되면 됨
시짜짓같긴 한데 그게 싫으면 결혼 안하면 될일 ㅋㅋ
돈받았으면 뭐
2억 받았으면 값을 해라
시짜짓은 맞지
돈받은거 별개로 너무한 것 같긴한데 이건 둘이 합의해야지 뭐.. 안그런 집하고 결혼해야함
한달에 한 번 정도는 ㄱㅊ하지 않나 근데 생각보다 한달에 한 번 보기가 힘들긴 하지 그런건 조율 하면 되지..
가서밥차리라는것도아닌데 ?…
동생인 여시가 시짜짓인지 아닌지 고민할 필요 없다고 봄
없던 제사 살려내서 지내라는 것도 아니고 원래 한두달에 한번 모이는거면 걍 가족문화잖아
그걸 받아들일지말지는 남형제가 말을 해야하는거고 결혼할 사람이 선택하면 되는거지..
받아들인대도 한두달에 한번은 너무많다 나는 서너달에 한번 갈게 할수도 잇는거고
안받아들인대도 1년에 한두번 얼굴 비출 수 있는거고
한번 가봣는데 분위기 좋고 즐거워서 또가고싶어질수도 잇고...
상황마다 너무 케바케니까~.~
돈주니까 가야한다 조건표 붙는것도 아니고 결혼할 사람이 얼마 들고오는지는 모르니까 당사자들이 융통성잇게 대화로 잘 푸세용
시짜짓..이랄게 잇나..
안그러던 집인데 이제부터 한다는것도 아니고 원래 그래왔던 집인데..
댓글들 와 이라노ㅠㅠ...
의무가 되는 순간 시짜짓
한달은 심함 본가도 그렇게 자주 안가는데
아임 유부인데. 그냥 가고싶을때 가는거지 무조건적인건 싫음 .. 완전짱싫음
뭘하라고 안해도 그냥 가는게싫더라.. ㅎㅎ 어느 스님이 말해준건데 ㅋㅋ 젊은남자 좋아서 결혼한건데 나이많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가족이다 하면 누가 좋겟냐고 ㅋㅋㅋ 한 유튜브 봣을때 씨게 공감햇었음!
한우 사주고 한달에 한 번이면 나는 괜찮ㅋㅋㅋ
우리가족도 1년에 4번보는데
남의 부모를 왜 만나야함ㅋㅋ
오빠만 불러서 먹음 되지 남의 집 딸은 왜쳐불러
아들 돈줬지 남의집 딸한테 돈줬나.. 아들만 불러서 그 비싼 한우 대게 많이 먹이세용
결혼전에 알리고 판단하에 결혼해야지 뭐 ㅜ 서로 스트레스 받겠네
주말 4번인데 4번 중에 1번 가는거 개피곤. 저기 가면 똑같이 여자쪽도 가야지 그럼 주말 4번 중에 2번 가야함 진짜진짜진짜피곤함 내기준...
최악이다ㅋㅋㅋㅋ 생판모르는 아줌마 아저씨랑 밥먹는 사람은 뭔죄야 그것도 한달에 한번씩 의무적으로ㅋㅋㅋㅋㅋㅋ역지사지란 말 모르나 ㅈㄴ피곤한 집안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