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with_out_1n2/status/1999687414533779746?s=20
첫댓글 맞말 공과 사는 구분하고 지켜야지 정신 차리길
공사가 먼저지 정을 왜 자꾸 이야기함
맞아... 그리고 퍼줄거라면 돌려받지 못하는 관심일수도 있다는거를 늘 인지하고 있었으면 좋겠음.. 주변에 이렇게 상처받은 사람을 넘 많이 봤는데 개인적으로 공감이 안되니까 위로도 못해줬던..
퍼주는 사람 특 : 돈은 안줌
와 내가 아는 박나래 닮은 여자애도 원하지도 않는 시덥잖은거 지딴엔 배려고 호의라고 쑤셔주고 쌩까면 지 인복없다 배신당했다 이러던데 개똑같아...밥한번 산적없고 매번 칼더치에 내가 더 내면 더 냈는데 뭘 지가 베풀었대 님이한거 안 먹고싶다구요... 에효 심한말 나옴
줘야할돈이나 지급하지 대형로펌 고용해서 아득바득 이겨먹을라고 하다가 이제와서 대인기피증에 공황장애? 그런다고 사람들은 당신을 피해자로 보지않습니다 동정심도 안생겨요 정신차리고 알콜중독치료 받고 반성할건 반성하시길
정말고 돈을 퍼주지 그랬어
저걸로 퉁치려 했던 거지 얼마나 계산적이야
돈벌러 출근했는데 정주면 존나 짜증나지.
ㅇㄱㄹㅇ
나이가 대체 몇살이야 초딩이냐고
필요한거 안주고 안 필요한거 자기만족으로 주면서 안 필요하다하면 상대방 나쁜놈 만들고 자기가 착한줄 아는 사람 많음...
달라고 했냐고요 자기가 좋아 줘놓고서
아 근데 이거 맞는듯 대체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갔는데 저거 보니 좀 이해가 가네
4대보험은 들어줬어야지;;
맞아 원하지도않는데 주는거 부담스럽고 별로야
베푸는건 베푸는거고 공과사는 구분했어야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2
정작 중요한거는 안해주면서 밥해주면 뭔 소용
와맞아 나 예전에 도로연수강사가 존나 막말하고 사기치려고해서 센터에 따졌더니 자기가 간식도 줬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냐하더라... 심지어 간식도 난 먹기싫은데 계속 먹어라먹어라해서 억지로먹은건데 ㅅㅂㅋㅋ
나도.. 하다못해 받고 싶은 거 받는 게 좋지 난 원하지도 않았던 선물 받으면 즐겁지도 않고 다시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만 돼
상사가 회식하면서 맛있는거 사주는데 왜그러냐 이러면 빡치지ㅜㅠ
어 생각나는사람있다.....
내 전직장 상사가 저랬어ㅋㅋㅋㅋ그사람도 남미새였는데...
주변에 비슷한 사람 있는데 진짜 숨막힘사적인 관계에서도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침... 하
저런게 더 문제인건 퍼주는 사람 정많은 사람이라는 인식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은 다 엄청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그래서 그게 불편한 내가 매정하고 나쁜년되는 구조.. 그래서 짜증나..ㅋㅋ
퍼주고 본인이 행복하고 잊으면 좋은데 문제는 꼭 그만큼 돌려받거나 아니면 자기가 작은 부탁했는데 안들어주면 서운해하고 욕하더라ㅋㅋㅋ누가 달라고 했냐고요? 받기 싫은데 주는 것도 너무 싫어 피곤해
첫댓글 맞말 공과 사는 구분하고 지켜야지 정신 차리길
공사가 먼저지 정을 왜 자꾸 이야기함
맞아... 그리고 퍼줄거라면 돌려받지 못하는 관심일수도 있다는거를 늘 인지하고 있었으면 좋겠음.. 주변에 이렇게 상처받은 사람을 넘 많이 봤는데 개인적으로 공감이 안되니까 위로도 못해줬던..
퍼주는 사람 특 : 돈은 안줌
와 내가 아는 박나래 닮은 여자애도 원하지도 않는 시덥잖은거 지딴엔 배려고 호의라고 쑤셔주고 쌩까면 지 인복없다 배신당했다 이러던데 개똑같아...밥한번 산적없고 매번 칼더치에 내가 더 내면 더 냈는데 뭘 지가 베풀었대 님이한거 안 먹고싶다구요... 에효 심한말 나옴
줘야할돈이나 지급하지 대형로펌 고용해서 아득바득 이겨먹을라고 하다가 이제와서 대인기피증에 공황장애? 그런다고 사람들은 당신을 피해자로 보지않습니다 동정심도 안생겨요 정신차리고 알콜중독치료 받고 반성할건 반성하시길
정말고 돈을 퍼주지 그랬어
저걸로 퉁치려 했던 거지 얼마나 계산적이야
돈벌러 출근했는데 정주면 존나 짜증나지.
ㅇㄱㄹㅇ
나이가 대체 몇살이야 초딩이냐고
필요한거 안주고 안 필요한거 자기만족으로 주면서 안 필요하다하면 상대방 나쁜놈 만들고 자기가 착한줄 아는 사람 많음...
달라고 했냐고요 자기가 좋아 줘놓고서
아 근데 이거 맞는듯 대체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갔는데 저거 보니 좀 이해가 가네
4대보험은 들어줬어야지;;
맞아 원하지도않는데 주는거 부담스럽고 별로야
베푸는건 베푸는거고 공과사는 구분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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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작 중요한거는 안해주면서 밥해주면 뭔 소용
와맞아 나 예전에 도로연수강사가 존나 막말하고 사기치려고해서 센터에 따졌더니 자기가 간식도 줬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냐하더라... 심지어 간식도 난 먹기싫은데 계속 먹어라먹어라해서 억지로먹은건데 ㅅㅂㅋㅋ
나도.. 하다못해 받고 싶은 거 받는 게 좋지 난 원하지도 않았던 선물 받으면 즐겁지도 않고 다시 돌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만 돼
상사가 회식하면서 맛있는거 사주는데 왜그러냐 이러면 빡치지ㅜㅠ
어 생각나는사람있다.....
내 전직장 상사가 저랬어ㅋㅋㅋㅋ그사람도 남미새였는데...
주변에 비슷한 사람 있는데 진짜 숨막힘
사적인 관계에서도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미침... 하
저런게 더 문제인건 퍼주는 사람 정많은 사람이라는 인식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은 다 엄청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거임.. 그래서 그게 불편한 내가 매정하고 나쁜년되는 구조.. 그래서 짜증나..ㅋㅋ
퍼주고 본인이 행복하고 잊으면 좋은데 문제는 꼭 그만큼 돌려받거나 아니면 자기가 작은 부탁했는데 안들어주면 서운해하고 욕하더라ㅋㅋㅋ누가 달라고 했냐고요? 받기 싫은데 주는 것도 너무 싫어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