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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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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끔 보던 인플루언서가 식단 비결(??)을 알려줬는데....
세 레나 추천 1 조회 62,621 25.12.13 22:55 댓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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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4 00:12

    마자 나도 한달에 8키로 빠졋는데 난 빠진지도 몰랏엇음

  • 25.12.14 00:14

    나도 맘고생 심할때 먹으면 대부분 사람들 살찐다는 약 먹고있었을땐데도 몇년간 뼈말라로 살음 한 3년

  • 25.12.14 00:14

    나도 거의 두세달동안 입맛없어서 점심만 먹고 저녁에 거의 누워있거나 하니까 어느새 표준에서 저체중되고 살엄청 빠졌었어 근데 머리도 탈모수준으로 빠지도 이때 옷핏 예뻤는데 얼굴 확늙음 ㅜㅜ

  • 25.12.14 00:17

    아 ㄹㅇ...맘고생 하면 진짜 쭉 빠지는데 기력이랑 근육도 빠져서 이거 복구하느라 두배는 더 힘들었음..

  • 25.12.14 00:19

    나도ㅋㅋ 진짜 힘들었을때 46키로인가 그랬는데 머리에 땜빵생김… ㅋㅋㅋ

  • 25.12.14 00:25

    나 지금 맘고생중인데 3일만에 2kg빠짐...

  • 25.12.14 00:34

    ㅅㅂ ㅇㅈ… 맘고생이 직빵임

  • 25.12.14 00:44

    나.... 할머니 돌아가신 그 달에 5키로빠짐 ㅠ

  • 25.12.14 01:03

    ㅋㅋ개인정... 살만하면 다이어트 노래를 불러도 안되고 진짜 정신적으로 아 ㅅㅂ 이러다 내가 못버티고 세상 뜨면 어카지 싶으면... 뭐를 억지로 먹을라해도 안들어가

  • 25.12.14 01:05

    마저...힘들면 식욕이없어서 살부터빠지더라

  • 25.12.14 01:08

    나도 장기연애끝나고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힘들어서 170에 47까지 빠지고 저혈압으로 픽픽 쓰러짐..
    그런데 친구들은 예뻐졌다고 부러워하더라..

  • 25.12.14 01:09

    ㄹㅇ.... 글고 사람들이 왜케 말랐냐고 걱정해쥼... 입맛도 없고 먹는다해도 돌씹는것같드라

  • 25.12.14 01:14

    ㄹㅇ 나도 맘고생으로 7키로 빠짐..ㅋㅋ진짜 식욕이 없어서 먹고싶은거 1도 없고 배고픈데 아무것도 먹고싶지가 않음.. 유일하게 들어가는게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넣은거라 이것만 겨우 먹었어…

  • 25.12.14 01:14

    다들 무슨 일들이었어? ㅠㅠ 내가 힘든 건 힘든 것도 아니구나.. 힘들다 생각해도 일 키로도 빠지지않아서 ㅎ

  • 25.12.14 01:14

    ㅇㅈ ㅋㅋㅋㅋㅋㅋ진짜 맘고생 존나 처할 땐 조온나 말랏엇음 근데 그때 이후로 멘탈 ㅈㄴ 쎄져서 살개찜

  • 25.12.14 01:18

    울엄마 ㅠㅠ 할머니 투병하셨을 때

  • 25.12.14 01:23

    맘고생이 직빵... 먹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점심에 빵 한 입, 저녁에 한 입 먹어도 안 고팠음 이것도 먹어야 되니까 먹은 거...

  • 진심… 마음고생 심하게 하고 15키로 빠진 이후론 내게 아직 식욕이 있으면 현재 상태가 바닥은 아니구나 라는 기준이 생김 ㅠ

  • 25.12.14 01:41

    숙연... 정말 식음전폐라는 단어가 세상에 왜 존재하는지 깨닫게 되고 그런 경험은 인생에 1번도 과했다

  • 맘 고생아니면 식중독 걸리면됨. 식중독 걸려서 병원 입원하면 2주동안 6키로 빠짐ㅋㅋㅋㅋㅋ 병원에서 영양제도 맞고 밥도 다 먹고 하는데도 살이 6키로 빠질 정도였으니 다른 사람들은 더 심할거임. 요요현상은 본인이 운동으로 오지 않게 관리하면됨ㅋㅋㅋㅋ 식중독 다이어트 직빵임ㅋㅋㅋㅋ

  • 25.12.14 01:47

    ^^... 마음고생이 진짜야 뭐 못먹고 먹고도 소화가 제대로 안돼서 거진 십키로가 빠짐(과체중이라 건강엔 문제없긴함)

  • 25.12.14 01:55

    ㄹㅇ 맘고생으로 중학생 이후 처음 찍어보는 몸무게 됨

  • 25.12.14 02:02

    나도 목표를 향한 독기+맘고생으로 40키로 됨… 이렇게 빠지니까 찌지도 않아 건강도 다 잃음
    그 한번의 일이 몸 회복에 아직도 영향을 줄줄은 몰랐어 ㅠㅠ 난 힘들면 영양실조 걸릴 정도로 식음전폐하는 타입이란것만 앎

  • 25.12.14 02:25

    울 강아지 무지개 다리 떠났을때 울면서 아무것도 못 먹어서 라면 반봉지도 다 못 먹을 정도로 위장이 작아진적 있어 가만히 있어도 갈비뼈가 드러나서 징그러웠음

  • 25.12.14 02:27

    에혀 문제는
    살만 빠지면 다행이지
    머리도 빠지고 임플란트도 빠지고ㅡㅡ

  • 25.12.14 03:27

    나도 너무 힘들고 사는게 지쳤던 땐 앞자리 4까지 가봄; 입맛이 없더라 ㅜ

  • 맘고생다이어트가 다이어트 최고봉이긴해...

  • 25.12.14 07:34

    건강에 너무 안좋겠다ㅠ..

  • 25.12.14 09:58

    맘고생하면 일주일간 배가 안고파....

  • 25.12.14 10:10

    나도 올해 상반기에 개큰스트레스받아서 그렇게 안빠지던 살이 개빠지고 머리털도개빠짐

  • 25.12.14 11:33

    맘고생다이어트가 진짜 직빵이긴 해..

  • 25.12.14 11:39

    ㄹㅇ..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무슨 음식을 먹든지간에 구역감부터 올라왔음.. 그러니까 10키로쯤 빠지더라 ㅋㅋ

  • 25.12.14 12:23

    나도 장기연애했는데 생일당일에 차임+회사에서 프로젝트 나가리되는데 모든책임이 나+혈육정신병터져서집안박살
    이러니까 살이 15키로빠짐 굳,,,,

  • 25.12.14 12:36

    지금의 나임^^.. 원래 걍 적당한 날씬이였는데 가족의난 겪고 자취 시작한지 3개월만에 7kg빠짐. 난 손가락에도 살빠지는지 처음알았자나 ㅅㅂ;; 뼈말라가 아니라 걍 기아손가락같음

  • 25.12.14 14:47

    원래도 말라서 bmi 17인데 2주정도 맘고생하고 bmi 15.5됨 진짜 아무것도 못먹었어

  • 25.12.14 15:48

    이거 ㄹㅇ

  • 25.12.14 16:48

    이거 맞음 병원일하고 20키로빠짐 ㅋㅋㅋ

  • 25.12.14 19:02

    ㅇㄱㄹㅇ임.... 맘고생심하면 식욕떨어지는것만이 아니고 음식생각하면 역겨운 기분이 듦.. ㄹㅇ 토할거같아서 밥을 못먹어

  • 25.12.14 19:52

    나 우울증 맥스 찍었을때 최저몸무게였어

  • 25.12.14 20:46

    ㅇㄱㄹㅇㅋㅋㅋ먹어도 살빠짐 ㄱ심ㄷ지어

  • 25.12.15 00:36

    난 왜 식욕이 안줄까 맘고생하면 단거만 ㅈㄴㅈㄴ 미친듯이 먹음 평소엔 단거 안좋아하고

  • 25.12.15 08:44

    맞아 ㅠㅠ 나도 공황왔을때 8키로 정도 빠진듯,,

  • 25.12.15 21:54

    이틀동안 밥 두입 먹고 계속 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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