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48765447
맘고생 한번하면 진짜 살 쭉쭉빠짐
마자 나도 한달에 8키로 빠졋는데 난 빠진지도 몰랏엇음
나도 맘고생 심할때 먹으면 대부분 사람들 살찐다는 약 먹고있었을땐데도 몇년간 뼈말라로 살음 한 3년
나도 거의 두세달동안 입맛없어서 점심만 먹고 저녁에 거의 누워있거나 하니까 어느새 표준에서 저체중되고 살엄청 빠졌었어 근데 머리도 탈모수준으로 빠지도 이때 옷핏 예뻤는데 얼굴 확늙음 ㅜㅜ
아 ㄹㅇ...맘고생 하면 진짜 쭉 빠지는데 기력이랑 근육도 빠져서 이거 복구하느라 두배는 더 힘들었음..
나도ㅋㅋ 진짜 힘들었을때 46키로인가 그랬는데 머리에 땜빵생김… ㅋㅋㅋ
나 지금 맘고생중인데 3일만에 2kg빠짐...
ㅅㅂ ㅇㅈ… 맘고생이 직빵임
나.... 할머니 돌아가신 그 달에 5키로빠짐 ㅠ
ㅋㅋ개인정... 살만하면 다이어트 노래를 불러도 안되고 진짜 정신적으로 아 ㅅㅂ 이러다 내가 못버티고 세상 뜨면 어카지 싶으면... 뭐를 억지로 먹을라해도 안들어가
마저...힘들면 식욕이없어서 살부터빠지더라
나도 장기연애끝나고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힘들어서 170에 47까지 빠지고 저혈압으로 픽픽 쓰러짐..그런데 친구들은 예뻐졌다고 부러워하더라..
ㄹㅇ.... 글고 사람들이 왜케 말랐냐고 걱정해쥼... 입맛도 없고 먹는다해도 돌씹는것같드라
ㄹㅇ 나도 맘고생으로 7키로 빠짐..ㅋㅋ진짜 식욕이 없어서 먹고싶은거 1도 없고 배고픈데 아무것도 먹고싶지가 않음.. 유일하게 들어가는게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넣은거라 이것만 겨우 먹었어…
다들 무슨 일들이었어? ㅠㅠ 내가 힘든 건 힘든 것도 아니구나.. 힘들다 생각해도 일 키로도 빠지지않아서 ㅎ
ㅇㅈ ㅋㅋㅋㅋㅋㅋ진짜 맘고생 존나 처할 땐 조온나 말랏엇음 근데 그때 이후로 멘탈 ㅈㄴ 쎄져서 살개찜
울엄마 ㅠㅠ 할머니 투병하셨을 때
맘고생이 직빵... 먹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점심에 빵 한 입, 저녁에 한 입 먹어도 안 고팠음 이것도 먹어야 되니까 먹은 거...
진심… 마음고생 심하게 하고 15키로 빠진 이후론 내게 아직 식욕이 있으면 현재 상태가 바닥은 아니구나 라는 기준이 생김 ㅠ
숙연... 정말 식음전폐라는 단어가 세상에 왜 존재하는지 깨닫게 되고 그런 경험은 인생에 1번도 과했다
맘 고생아니면 식중독 걸리면됨. 식중독 걸려서 병원 입원하면 2주동안 6키로 빠짐ㅋㅋㅋㅋㅋ 병원에서 영양제도 맞고 밥도 다 먹고 하는데도 살이 6키로 빠질 정도였으니 다른 사람들은 더 심할거임. 요요현상은 본인이 운동으로 오지 않게 관리하면됨ㅋㅋㅋㅋ 식중독 다이어트 직빵임ㅋㅋㅋㅋ
^^... 마음고생이 진짜야 뭐 못먹고 먹고도 소화가 제대로 안돼서 거진 십키로가 빠짐(과체중이라 건강엔 문제없긴함)
ㄹㅇ 맘고생으로 중학생 이후 처음 찍어보는 몸무게 됨
나도 목표를 향한 독기+맘고생으로 40키로 됨… 이렇게 빠지니까 찌지도 않아 건강도 다 잃음그 한번의 일이 몸 회복에 아직도 영향을 줄줄은 몰랐어 ㅠㅠ 난 힘들면 영양실조 걸릴 정도로 식음전폐하는 타입이란것만 앎
울 강아지 무지개 다리 떠났을때 울면서 아무것도 못 먹어서 라면 반봉지도 다 못 먹을 정도로 위장이 작아진적 있어 가만히 있어도 갈비뼈가 드러나서 징그러웠음
에혀 문제는 살만 빠지면 다행이지머리도 빠지고 임플란트도 빠지고ㅡㅡ
나도 너무 힘들고 사는게 지쳤던 땐 앞자리 4까지 가봄; 입맛이 없더라 ㅜ
맘고생다이어트가 다이어트 최고봉이긴해...
건강에 너무 안좋겠다ㅠ..
맘고생하면 일주일간 배가 안고파....
나도 올해 상반기에 개큰스트레스받아서 그렇게 안빠지던 살이 개빠지고 머리털도개빠짐
맘고생다이어트가 진짜 직빵이긴 해..
ㄹㅇ..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무슨 음식을 먹든지간에 구역감부터 올라왔음.. 그러니까 10키로쯤 빠지더라 ㅋㅋ
나도 장기연애했는데 생일당일에 차임+회사에서 프로젝트 나가리되는데 모든책임이 나+혈육정신병터져서집안박살이러니까 살이 15키로빠짐 굳,,,,
지금의 나임^^.. 원래 걍 적당한 날씬이였는데 가족의난 겪고 자취 시작한지 3개월만에 7kg빠짐. 난 손가락에도 살빠지는지 처음알았자나 ㅅㅂ;; 뼈말라가 아니라 걍 기아손가락같음
원래도 말라서 bmi 17인데 2주정도 맘고생하고 bmi 15.5됨 진짜 아무것도 못먹었어
이거 ㄹㅇ
이거 맞음 병원일하고 20키로빠짐 ㅋㅋㅋ
ㅇㄱㄹㅇ임.... 맘고생심하면 식욕떨어지는것만이 아니고 음식생각하면 역겨운 기분이 듦.. ㄹㅇ 토할거같아서 밥을 못먹어
나 우울증 맥스 찍었을때 최저몸무게였어
ㅇㄱㄹㅇㅋㅋㅋ먹어도 살빠짐 ㄱ심ㄷ지어
난 왜 식욕이 안줄까 맘고생하면 단거만 ㅈㄴㅈㄴ 미친듯이 먹음 평소엔 단거 안좋아하고
맞아 ㅠㅠ 나도 공황왔을때 8키로 정도 빠진듯,,
이틀동안 밥 두입 먹고 계속 울음
마자 나도 한달에 8키로 빠졋는데 난 빠진지도 몰랏엇음
나도 맘고생 심할때 먹으면 대부분 사람들 살찐다는 약 먹고있었을땐데도 몇년간 뼈말라로 살음 한 3년
나도 거의 두세달동안 입맛없어서 점심만 먹고 저녁에 거의 누워있거나 하니까 어느새 표준에서 저체중되고 살엄청 빠졌었어 근데 머리도 탈모수준으로 빠지도 이때 옷핏 예뻤는데 얼굴 확늙음 ㅜㅜ
아 ㄹㅇ...맘고생 하면 진짜 쭉 빠지는데 기력이랑 근육도 빠져서 이거 복구하느라 두배는 더 힘들었음..
나도ㅋㅋ 진짜 힘들었을때 46키로인가 그랬는데 머리에 땜빵생김… ㅋㅋㅋ
나 지금 맘고생중인데 3일만에 2kg빠짐...
ㅅㅂ ㅇㅈ… 맘고생이 직빵임
나.... 할머니 돌아가신 그 달에 5키로빠짐 ㅠ
ㅋㅋ개인정... 살만하면 다이어트 노래를 불러도 안되고 진짜 정신적으로 아 ㅅㅂ 이러다 내가 못버티고 세상 뜨면 어카지 싶으면... 뭐를 억지로 먹을라해도 안들어가
마저...힘들면 식욕이없어서 살부터빠지더라
나도 장기연애끝나고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힘들어서 170에 47까지 빠지고 저혈압으로 픽픽 쓰러짐..
그런데 친구들은 예뻐졌다고 부러워하더라..
ㄹㅇ.... 글고 사람들이 왜케 말랐냐고 걱정해쥼... 입맛도 없고 먹는다해도 돌씹는것같드라
ㄹㅇ 나도 맘고생으로 7키로 빠짐..ㅋㅋ진짜 식욕이 없어서 먹고싶은거 1도 없고 배고픈데 아무것도 먹고싶지가 않음.. 유일하게 들어가는게 요거트에 블루베리랑 견과류 넣은거라 이것만 겨우 먹었어…
다들 무슨 일들이었어? ㅠㅠ 내가 힘든 건 힘든 것도 아니구나.. 힘들다 생각해도 일 키로도 빠지지않아서 ㅎ
ㅇㅈ ㅋㅋㅋㅋㅋㅋ진짜 맘고생 존나 처할 땐 조온나 말랏엇음 근데 그때 이후로 멘탈 ㅈㄴ 쎄져서 살개찜
울엄마 ㅠㅠ 할머니 투병하셨을 때
맘고생이 직빵... 먹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점심에 빵 한 입, 저녁에 한 입 먹어도 안 고팠음 이것도 먹어야 되니까 먹은 거...
진심… 마음고생 심하게 하고 15키로 빠진 이후론 내게 아직 식욕이 있으면 현재 상태가 바닥은 아니구나 라는 기준이 생김 ㅠ
숙연... 정말 식음전폐라는 단어가 세상에 왜 존재하는지 깨닫게 되고 그런 경험은 인생에 1번도 과했다
맘 고생아니면 식중독 걸리면됨. 식중독 걸려서 병원 입원하면 2주동안 6키로 빠짐ㅋㅋㅋㅋㅋ 병원에서 영양제도 맞고 밥도 다 먹고 하는데도 살이 6키로 빠질 정도였으니 다른 사람들은 더 심할거임. 요요현상은 본인이 운동으로 오지 않게 관리하면됨ㅋㅋㅋㅋ 식중독 다이어트 직빵임ㅋㅋㅋㅋ
^^... 마음고생이 진짜야 뭐 못먹고 먹고도 소화가 제대로 안돼서 거진 십키로가 빠짐(과체중이라 건강엔 문제없긴함)
ㄹㅇ 맘고생으로 중학생 이후 처음 찍어보는 몸무게 됨
나도 목표를 향한 독기+맘고생으로 40키로 됨… 이렇게 빠지니까 찌지도 않아 건강도 다 잃음
그 한번의 일이 몸 회복에 아직도 영향을 줄줄은 몰랐어 ㅠㅠ 난 힘들면 영양실조 걸릴 정도로 식음전폐하는 타입이란것만 앎
울 강아지 무지개 다리 떠났을때 울면서 아무것도 못 먹어서 라면 반봉지도 다 못 먹을 정도로 위장이 작아진적 있어 가만히 있어도 갈비뼈가 드러나서 징그러웠음
에혀 문제는
살만 빠지면 다행이지
머리도 빠지고 임플란트도 빠지고ㅡㅡ
나도 너무 힘들고 사는게 지쳤던 땐 앞자리 4까지 가봄; 입맛이 없더라 ㅜ
맘고생다이어트가 다이어트 최고봉이긴해...
건강에 너무 안좋겠다ㅠ..
맘고생하면 일주일간 배가 안고파....
나도 올해 상반기에 개큰스트레스받아서 그렇게 안빠지던 살이 개빠지고 머리털도개빠짐
맘고생다이어트가 진짜 직빵이긴 해..
ㄹㅇ..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무슨 음식을 먹든지간에 구역감부터 올라왔음.. 그러니까 10키로쯤 빠지더라 ㅋㅋ
나도 장기연애했는데 생일당일에 차임+회사에서 프로젝트 나가리되는데 모든책임이 나+혈육정신병터져서집안박살
이러니까 살이 15키로빠짐 굳,,,,
지금의 나임^^.. 원래 걍 적당한 날씬이였는데 가족의난 겪고 자취 시작한지 3개월만에 7kg빠짐. 난 손가락에도 살빠지는지 처음알았자나 ㅅㅂ;; 뼈말라가 아니라 걍 기아손가락같음
원래도 말라서 bmi 17인데 2주정도 맘고생하고 bmi 15.5됨 진짜 아무것도 못먹었어
이거 ㄹㅇ
이거 맞음 병원일하고 20키로빠짐 ㅋㅋㅋ
ㅇㄱㄹㅇ임.... 맘고생심하면 식욕떨어지는것만이 아니고 음식생각하면 역겨운 기분이 듦.. ㄹㅇ 토할거같아서 밥을 못먹어
나 우울증 맥스 찍었을때 최저몸무게였어
ㅇㄱㄹㅇㅋㅋㅋ먹어도 살빠짐 ㄱ심ㄷ지어
난 왜 식욕이 안줄까 맘고생하면 단거만 ㅈㄴㅈㄴ 미친듯이 먹음 평소엔 단거 안좋아하고
맞아 ㅠㅠ 나도 공황왔을때 8키로 정도 빠진듯,,
이틀동안 밥 두입 먹고 계속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