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나무콜렉터
대본 속 모은이를 봤을 때 ‘굉장히 짧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며 “어쩌면 그런 인물의 경우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감추는 장면들도 연상이 되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모은이의 경우 머리카락에 숨겨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숨길 것이 없이 다 드러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사실 모두를 위해서 생각보다 조금 덜 잘랐다. 처음에는 거의 반삭 정도로 생각했는데, 적어도 ‘바리깡’을 대지는 않았으니”며 “반삭은 한 번 쯤 해보고 싶기는 했었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자르는 건 아니지 않느냐. 회사 분들에게도 하면 괜찮지 않을까, 몇 번 말했었는데, 그럴 만한 역할이 없었다”고 전했다.
대본보고나서 자발적으로
숏컷하겠다 마음 먹고 감독한테
숏컷 사진 왕창 들고가서
감독이 당황했다함ㅋㅋ
저 머리스타일이 모은 캐릭터 구축에 큰역할했다고 생각하는데 똑똑한거같음
김고은 평생 연기해줘 꼭….🥹
진짜 너무너무 연기천재
주연급 여자배우 중에 저런 머리
하겠다고 하는 사람? 0에 수렴 함.. 연기욕심 대단해.. 진짜 프로야
진심 진짜 배우다…
ㄴ무좋아ㅠㅠ 김고은에 대한 평판도 좋아져서 좋음 나 도깨비 끝나고 댓글에 연기 왜저러냐는 댓 너무 많이 봐서 짜증났는데ㅠㅠ
김곤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해줄 거 같아서 ㅈㄴ 기대됨
고은아 모은아 사랑해
진짜 완전..
연기 스펙트럼 진짜 넓다..
김고은은 연기할 때마다 다른 사람같아..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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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버석하게 표현한 그게 진짜 너무 모은 그자체
김고은짱 모은아행복해라 ㅠㅠ
나 모은 너무 좋아
와 저걸 배우가 제안한거구나 대단하다 보고나니까 긴머리 모은은 상상도 안돼
분명히... 은중이었는데 갑자기 다른 사람됨 아예 다른 사람
줜내 멋져 사랑해
자기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 같아 우리는 너무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