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조단은 부산경찰청장과 비위 사실이 밝혀진 경찰관 17명을 징계하기로 했고, 두 경찰관의 사표 또한 취소하고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또한 김 경장에게는 아청법상 미성년자 위력 간음 및 강제추행, 아동복지법 위반(성희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 경장에게는 아청법상 미성년자 위계 간음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후 수사 결과 정 전 경장은 피해자인 여성이 일체의 진술을 거부하여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김 전 경장은 불구속 기소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가족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교우들 사이에 잦은 학교폭력 등의 사고를 겪고 있으며, 감정 조절의 어려움으로 쉽게 욕설을 하는 등 '경계성 인격 장애' 증상이 있어 전문가의 치료·상담이 필요하며, 자신과 위 F 등 피해자에게 호감을 주는 대상자에게는 성별에 관계없이 신체접촉을 시도하고, 하루에도 수십 차례 전화를 하는 등 집착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며, 과거에 성폭력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는 등 정신적, 신체적으로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상황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자신에게는 임신한 처가 있음에도 피해자와의 사적인 만남을 이어갔다
첫댓글 미쳤다
여성청소년과 스토킹업무담당 한남경이 스토킹한적도있지않나 ㅋㅋㅋㅋ
특조단은 부산경찰청장과 비위 사실이 밝혀진 경찰관 17명을 징계하기로 했고, 두 경찰관의 사표 또한 취소하고 징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또한 김 경장에게는 아청법상 미성년자 위력 간음 및 강제추행, 아동복지법 위반(성희롱)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 경장에게는 아청법상 미성년자 위계 간음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후 수사 결과 정 전 경장은 피해자인 여성이 일체의 진술을 거부하여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김 전 경장은 불구속 기소하였다.
피고인은 피해자가 가족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학교에서 교우들 사이에 잦은 학교폭력 등의 사고를 겪고 있으며, 감정 조절의 어려움으로 쉽게 욕설을 하는 등 '경계성 인격 장애' 증상이 있어 전문가의 치료·상담이 필요하며, 자신과 위 F 등 피해자에게 호감을 주는 대상자에게는 성별에 관계없이 신체접촉을 시도하고, 하루에도 수십 차례 전화를 하는 등 집착하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며, 과거에 성폭력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는 등 정신적, 신체적으로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상황에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자신에게는 임신한 처가 있음에도 피해자와의 사적인 만남을 이어갔다
우웩 임신한처가있는데 ㅉㅉㅉ
와ㅜ개더럽다..
토나와
모든 한남의 로망을 실천했네
ㅂㅊ ㅅㅂ
저런 경우 있더라 실제로봄 ㅋㅋㅋㅌㅋ 더러워
흐엑 미쳤다 본인상황을 망각하고 어떻게 저럴수가있지?
ㅅㅂ
와 원문댓 ㅈㄴ 궁금하다
역겹다
지금은 죽었길
미친놈들 와..
아 진짜 미친
저 경찰들 다 죽였을까? 죽였어야하는거같은데
ㅁㅊ
와 미친건가 진짜
우욱씹..
ㅁㅊ
잘려서 천만다행
학교전담경찰관,,,
학교전담 경찰관은 여자로 보내 씨발
남경 빡세게 검열해서 뽑으라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