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중기의 변발...후기의 변발이라 지들 맘대로 지꺼리나... 구한말기 사진들을 보면...중기의 변발과 후기의 변발이 모두 혼재합니다. 강시모자를 쓴 자들 대부분이 중기라 표기됀 변발이고...황비홍 복장의 자들이 후기형 변발이니... 두 종족은 ..유사하긴 하나 분명 서로 지역적 근본은 다른 문명이라 봄이 상식일까 합니다.
전기(前期), 중기(中期), 후기(後期)라는 시대 구별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키타이(契丹)와 청조(淸朝)의 사례와 같이 변발(辮髮)의 모습이 다양(多樣)하다는 겁니다. 당연히 혼재(混在)할 수 있습니다. 일본(日本)의 "丁髷"(ちょんまげ; 쵼마게)도 변발(辮髮)과 비슷합니다. 변발(辮髮)의 발상지(發祥地)와 시대에 따라 그것이 유행하였던 지역은 구체적으로 어디일까요???
청조(淸朝)의 모자(帽子)도 마찬가지입니다. "斗笠形"(두립형) 곧 여름용 "삿갓형" 모자(帽子)와 "倒梯形"(도제형) 곧 겨울용 "강시형" 모자(帽子)와 같은 2종류의 모자(帽子)를 청조(淸朝)에서 모두 사용하였다는 것을 근거로 하여 2개의 청(淸)나라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첫댓글 중기의 변발...후기의 변발이라 지들 맘대로 지꺼리나...
구한말기 사진들을 보면...중기의 변발과 후기의 변발이 모두 혼재합니다.
강시모자를 쓴 자들 대부분이 중기라 표기됀 변발이고...황비홍 복장의 자들이 후기형 변발이니...
두 종족은 ..유사하긴 하나 분명 서로 지역적 근본은 다른 문명이라 봄이 상식일까 합니다.
전기(前期), 중기(中期), 후기(後期)라는 시대 구별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키타이(契丹)와 청조(淸朝)의 사례와 같이 변발(辮髮)의 모습이 다양(多樣)하다는 겁니다. 당연히 혼재(混在)할 수 있습니다.
일본(日本)의 "丁髷"(ちょんまげ; 쵼마게)도 변발(辮髮)과 비슷합니다.
변발(辮髮)의 발상지(發祥地)와 시대에 따라 그것이 유행하였던 지역은 구체적으로 어디일까요???
청조(淸朝)의 모자(帽子)도 마찬가지입니다.
"斗笠形"(두립형) 곧 여름용 "삿갓형" 모자(帽子)와 "倒梯形"(도제형) 곧 겨울용 "강시형" 모자(帽子)와 같은 2종류의 모자(帽子)를 청조(淸朝)에서 모두 사용하였다는 것을 근거로 하여 2개의 청(淸)나라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과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