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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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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가끔씩 며느리가 전화 좀 했으면 좋겠다는 시어머니
맥커피 추천 0 조회 139,615 25.12.15 11:33 댓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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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6 03:30

    엠지하다 다들

  • 25.12.16 07:35

    저래놓고 나중에 유산은 쫀득하게 원하시겠죠

  • 25.12.16 08:38

    딸이 갖고싶으면 딸을 낳으세요 ㅋㅋ 남의 딸한테 대리효도 시키지말고

  • 25.12.16 16:10

    오히려 아들만있는 집 시어머니들이 더 저러는거같음. 딸 같은 며느리를 바라는...
    아들딸 다 키운 시어머니들은 본인도 딸있는 처지라or시누이가 요즘은 그러면 시월드라고 지롤지롤해서. 며느리한테 안바람.

    친정가면 나도 시짜노릇하지말라고 친정엄마한테 난리난리. 내가 미혼일때는 새언니 설거지한번안시키고 내가했고. 내가 결혼하고나서는 명절태 나오기전에 새언니네 안마주치게 보내라함.
    마찬가지로 우리시댁도 아가씨가 난리쳐줘서? 시짜안함. 딸 끼리 돕자도와

  • 25.12.16 21:31

    며느리는 당연히 아들이랑 다르지. 며느리 연락보다 아들 연락이 더 반갑겠지 ㅋㅋㅋ 근데 그냥 나한테 잘하는 며느리~가 필요한 거 아닌가

  • 25.12.17 03:18

    전화를 왜바랄까?

  • 25.12.22 16:31

    근데 시어머니 - 며느리 / 사위 - 장인
    이렇게만 보면 예전에는 가부장적인 결혼문화도 많이 작용했겟지만, 그걸 떠나서도
    그냥 원래부터 여자들 문화 자체가 관계 친밀함 대화 이런걸 중시해서 그런 거 같아

  • 25.12.23 00:11

    울어매새언니번호도모름 새언니도엄마번호모름

  • 25.12.24 10:28

    나는 엄마한테 절대로 올케한테 먼저 전화하지 말라고 함ㅋ 정말 급한 용건만 하라고.. 남의 귀한 딸 괴롭히면 안 된다고 동생이랑 결혼해준 걸 우리가 엎드려 절해야한다고 항상 말함

  • 25.12.25 09:02

    돈드는것도 아닌데 결혼하면 저런거 해야하는거아냐? 그러게 왜 결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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