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첫댓글 남을 심판하지 마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남을 판단하지 말자. 그는 나와 다를 뿐이다.
"남을 심판하지 마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쉽지도 어렵지도 않는 말씀이지만 지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위선자야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