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광훈은 건강한 목사로 보기 어렵고, 사랑제일교회는 정상적인 교회로 보기 어렵다.
2.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라는 이들이 서부 법원 폭동에 앞장을 섰다. 그 교회 청년들 가운데도 폭동에 가담했다가 잡힌 것으로 안다.
3. 전광훈은 또 선긋기를 할 것이다. 그러나 그의 선동이 이미 수많은 인생을 망가뜨리고 있다. 전광훈의 유튜브를 듣고 가스라이팅 된 청년들은 폭동에 가담했다가 심각한 범죄자로 전락했다. 서부법원 건물에 들어간 이들의 중한 처벌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4. 건강한 신앙 지성과 상식을 가진 이들이라면 폭력과 폭동을 선동하는 전광훈을 목사라고 보지 않고, 그를 추종하는 사랑제일교회를 정상적인 교회로 보지 않는다. 그보다는 교주의 모습과 이데올로기화된 추종자들의 모습으로 본다.
5. 이데올로기가 신앙 위에 있을 수 없다. 적어도 건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각각의 신념과 이념은 있으나 신념과 이념이 신앙 위에 또 성경적 가치 위에 존재할 수 없다.
6. 무엇보다 극우화 된 정치 집단화된 이들이 모인 곳을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라고 볼 수 없다.
7. 한국 교회는 이러한 성경 정신이 없는 이들을 선긋기를 하지 않으면 함께 몰락해 갈 것이다.
8. 기독교 호감도는 천주교 48%와는 달리 14%로 추락했는데 그 이면에는 전광훈의 막말과 선동이 상당히 자리하고 있다고 본다. 그가 막말을 할수록 기독교의 비호감도는 증가한다. 그를 추종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아질수록 교회는 추락이 가속화 될 것이다.
9. 언제부터인가 세상은 교회를 혐오시설이라고 조롱한다. 너무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다. 교회는 신앙의 모태요 젓줄이다. 교회는 영혼을 구원하는 구조선이다. 교회는 본질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이다.
10. 영광스러운 교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더 망가져서는 안 되다.
11. 이미 한국교회는 전광훈을 위험인물로 조사를 했고 장로교 통합교단을 비롯해서 여러 교단에서 전광훈 집회 참여 금지를 결의 하였었다. 그러나 속히 그의 문제성을 정확히 보고 더 선명한 조취를 취해야 할 것이다.
13. 기독교는 폭력과 폭동을 지지 하지 않는다.
14. 그러므로 폭동을 선동하고 폭력에 가담하는 전광훈 집단을 교회로 보기는 어렵고, 그들을 건강한 기독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15. 기억하라. 그리스도인은 성경 정신을 추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 청년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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