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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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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난 아직 보일러를 한번도 안 틀었어. 샷시의 중요성. 평생 간직할 교훈이야.twt
flflf 추천 0 조회 88,611 25.12.16 06:33 댓글 6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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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6 10:25

    부러워...우리집 구축이고 들어올 때 샷시 안바꿔서 진쨔 맨날맨날 집에서 잠바 2개 걸치고 사는중....

  • 25.12.16 10:52

    우리도 샷시 새로하고 훨씬 안추움ㅋㅋㅋㅋ

  • 25.12.16 10:53

    2월에는 걍 난방안틀고 살아 ㅋㅋ

  • 25.12.16 10:58

    그치만 샷시는 천만원이잖아… 난방비는 15만원인걸..

  • 25.12.16 11:09

    진짜 따뜻하긴 함 근데 샷시 북쪽은.. 결로 개오짐

  • 25.12.16 11:12

    12년도에 지어진 아파트고 정남향이거든? 안방은 따뜻한데 거실이 진짜 추워ㅠ 샷시도 이중이고 문제없는거같은데 왜일까ㅠㅠㅠ

  • 나도 구축매매하면서 엘지샷시로 싹 다 바꿈. 난방 아직 한번도 안틀었는데 최저가 21도임ㅋㅋㅋㅋㅋㅋㅋ동향임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2.16 12:24

    2맞앜ㅋㅋㅋㅋㅋㅋㅋ나그래서 쪼금 문열어놈ㅋㅋㅋㅋ

  • 25.12.16 12:52

    나 거지같은 옛날집 쇠샷시? 살다가 3중창 집왔어.. 달라 너무달러

  • 25.12.16 13:52

    본인집 아니라 좀 그러면 방풍비닐이라도 달아봐 훨 나음
    진짜 창문 단열 완전 중요ㅠㅋㅋㅋㅋㅋ

  • 25.12.16 15:48

    99년완공 아파트인데 그 시절 샷시 그대로라 너무 추워요.......베란다-거실 안쪽 창 닫고 살아야돼 외풍이 진짜....

  • 25.12.16 21:51

    구축은 벽 자체가 얇아서 확실히 신축이 따숩긴 하더라… 복도식 구축 여시들은 샷시하고 웬만하면 현관문도 바꿔… 현관우풍도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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