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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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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언니가 돈을 엄청 잘버는데 나한테 하나도 안해줌
본인닉내임 추천 0 조회 51,753 25.12.16 09:50 댓글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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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6 16:29

    제정신인가

  • 25.12.16 17:04

    나는 늘 왜 대부분의 동생들이 첫째들한테 서운해하는지 이해가 안감..((장녀)) 너네는 뭐해줬니 싶음

  • 25.12.16 17:08

    언니가 엄청 버는건 아닐듯…… 돈번다고 애써서 효도하는거 같은데

  • 25.12.16 17:17

    부모님 여행비 보태라고 안한게 어디여

  • 25.12.16 17:40

    맡겨놨나

  • 25.12.16 17:43

    언니가 혼자 힘으로 효도를 저만큼 하면 고맙지않나?? 동생 여행비는 본인이 내거나 부모님이 내줘야지 언니한테 서운하다는게 이상해

  • 25.12.16 17:46

    이 댓글 ㄹㅇ....

  • 25.12.16 18:10

    언니는 효도하는건데 동생은 같이 효도하는게 아니라 자기도 효도 받고 싶어하네 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 나도.. 분명 서운함이 있지않을까싶어.. 난 정말 돈많으면 다해주고싶어 ㅜㅜ 지금 전혀 해주고있지못해서

  • 25.12.16 20:00

    부자가 아니니까 그런거 아닐까 ㅋㅋㅋ
    보니까 가난한집 언니가 먹여살리는거 같은데 20후30초가 아무리 벌어봤자 얼마나 벌겠으며 사업하는거면 미래도 얼마나 불안하겠어 거기에 부모님 노후까지 책임져야할거 같은데
    동생눈에 엄청 잘버는걸로 보여도 실제로 돈 펑펑 쓸 정도 아니고 빠듯할듯

  • 25.12.16 20:20

    가난한집에서 의류쪽사업해서 20후반 30초에 어떻게부자가돼.. 동생눈에나 잘버는걸로보일듯

  • 25.12.16 19:08

    염치없는거지 본인 미래의 부담을 줄여준건데ㅋㅋㅋ
    가고싶으면 본인이 일해서 벌어가지고 가야지 대체 뭘 바라는거야?
    철이들었으면 본인대신 부모님께 효도 잘해서 고맙다고 해야하는건데 생각이 어림

  • 25.12.16 19:28

    이래서 가족한테도 뭐 해주면 안돼 더 많이 바라더라

  • 25.12.16 19:43

    왜해줘야됨 당연히 바라는게 ㅈㄴ 싫은거임 내동생도 똑같이 저래서 동생이랑 ㅈㄴ 사이안좋음. 내가 낳은것도아니고 걍 태어난 순서가 좀 앞이라고해서 무슨 부모마냥 지한테 희생해주고 베풀어주길 바라는 심보 ㅈㄴ 이해안됨

  • 25.12.16 20:00

    아직 어려서 서운함이 큰가보다

  • 25.12.16 20:06

    너무 나이 차이 나서 아무 감정도 없는건가 신기하긴함.. 우리 집도 유난히 친한건 아닌데 챙겨줄건 챙겨주는데

  • 25.12.16 20:22

    k장녀 등골휜다 진짜 동생까지..

  • 25.12.16 20:32

    여행 빼놓고가는건 존나서운한데 왜저럼? 같이 가지말든가 한명빼고 여행가는건 왕따아니냐

  • 25.12.16 22:32

    22 딴건 몰라도 여행은 좀...

  • 25.12.16 20:53

    아니 언니가 8살 많든 80살이 많든 언니는 동생한테 뭐 해주는게 당연한게 아니라고요, 작은 용돈조차도 언니의 호의인거임. 동생이니까 당연히 언니가 해주겠거니 할게 아니라. 하물며 집안 빚 갚고 독박효도까지 하는 언니가 지 학자금 갚아주기까지 은근히 바라는 심보인데도 언니한테 서운하다는게 이해가 간다니 참... 언니가 너무 불쌍하다

  • 25.12.16 20:58

    니 학자금을 왜 갚음 ; ㅋㅋ 여행은 일하러 갔다가 부모님 불러서 잠깐 한거라잖아.... 에휴 K장녀 힘들구나

  • 25.12.16 22:52

    언니한테 바라면 안되긴 하지만 여행은 엄마아빠가 보태서라도 좀 데려가주지..ㄹㅇ왕따같잖아…심지어 8살이나 어림..(((나 장녀)))

  • 25.12.16 23:10

    나이들면 언니가 얼마나 큰일한건지 알게될듯, 학자금 얘기 꺼낸거보고 염치없고 철없다 생각함

  • 25.12.16 23:24

    이게 의견이 갈린다는게.. 부모님만 여행 보내주는거고 딱 한번 본인이 해외라 여행 시켜준거잖아 부모님 효도여행 보내주면서 온가족 다 보내줘야하냐고ㅋㅋ 언니 생일에 케이크 하나 안사주면서 염치없어 진짜.. 언니가 부모가 아닌데 학자금은 왜 바래 언니 없으면 여유 없다는거 보면 원래도 여행 못가는 형편인데 언니가 대신 효도 해주는거잖아

  • 25.12.16 23:23

    여행은 좀...

  • 25.12.16 23:27

    셋만 계획해서 여행가는거면 너무한데 거기서 일정 겹쳐서 만나는거야 뭐..서운할 순 있어도 본인이 감수할 문제지 당장 언니가 뭘 안해주는거에 서운해하지 말고 언니가 부모님을 다 챙겨서 본인은 그런 부담없이 살 수 있다는걸 깨달아야할듯

  • 25.12.16 23:32

    와..ㅋㅋㅋㅋ 지 학자금 지가 갚아야될 것 같다고 막막해?하는게 대박이다...어디 모자란거 아님?

  • 25.12.16 23:37

    학자금대출을 지가 갚아야지 그럼ㅋㅋㅋㅋ 사고방식이 글렀는데

  • 25.12.16 23:59

    여행은 좀 섭섭할 순 있지 다른 가족들이 뭐라 언질이라도 하고 (ex.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다음에 같이가자, 이마저마 모아서 같이 가볼까? 등등) 했으면 나았을 것 같음. 근데 나머지는 좃나게 이해가 안감 저 집이랑 비슷하게 나도 K-장녀고 돈 잘버는데 부모님 챙겨야된단 생각은 해도 동생 학자금? 용돈? 그걸 제가 왜요...둘 다 성인이고 자식입장인데? 동생이랑 사이 되게 좋은데도 동생 학자금 내가 갚아줘야 된단 생각 추호도 안함

  • 25.12.17 00:19

    여행만 좀 서운할만 함 나머진 모르겠다

  • 25.12.17 01:08

    여러번 동생만 집에 남으면 여행은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함 돈 다 내주라는게 아니고 한번쯤은 너 알아서 티켓값내고 부모님한테 꼽사리껴라 해서 같이 여행할수는 있는거잖아
    나머지는 지인생 지알아서 살아야지 근데 부모가 생각할수록 부모가 좀 이상하네.. 부몬데 자기앞가림도 못하고 자식보다 인생을 몇년을 더살았는데

  • 25.12.17 01:27

    볼때마다 이래서 개천용은 힘들다...라는게 보여..ㅇㅎㄹ도 성공하니까 집안사돈의팔촌에 고모부까지 다 들러붙어서 뜯어냈잖아

  • 25.12.17 05:48

    2

  • 25.12.17 10:54

    3

  • 학자금은 말도안되는 소리같구 ㅋㅋ 근데 여행은 첨부터 계획된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나만빼고 가족여행 한거니까 좀 섭섭할거같애 엄빠가 동생꺼 뱅기표 끊어서 같이 델고가지.. 여유가 없으신가ㅠㅠ

  • 25.12.17 01:44

    언니가 빚을 대신 갚아줬기때문에 원래 거기로 가야했던 부모 돈이 동생한테 간거라고요 옷이든 먹을거든 ㅅㅂ 생각 진짜 1차원적으로 하네 철이 저렇게 없을수가있나;;;

  • 25.12.17 03:44

    여행서운은 이해함 학자금 대출은 본인이 갚아야죠 ㅜ

  • 25.12.17 04:39

    저게 오히려 동생을 위한 길일 수 있다생각함..

  • 근데 진짜 뭐가 그렇게 서운해?
    본인 살 날 많고 벌어서 본인이 가면 되지, 더 빨리 늙어 죽는 부모 언니 돈으로 보내준게 뭐가 문제야?
    나는 서운하다는 거 자체가 진심 이해 안 돼 가족이 넷인데 왜 난 안 보내줬냐고? 애초에 다 같이 가족 여행 가자 한 게 아니였잖아
    진짜 양심없네
    이래서 집에 뭐 해주면 안 돼
    그리고 한남 아니라 욕 안 하는 것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난 남동생이라 저딴 마음 가져서 들키는 순간 바로 쌍욕 던질 듯

  • 언니가 부모야? 왜 언니한테 바래? 같은 항렬이야 정신차려. 서로 주고 받는 만큼 해주는거야. 내 동생도 받을줄만 알고 나 힘들 때 걱정도 안해줘서 이제 하나도 안해줌. 나를 부모로 생각하는 것 같고 나도 부모처럼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음. 엄마아빠가 그렇게 키운건데 동생만 나한테 고마워해줬음 기꺼이 그렇게 살았을듯. 근데 너무 나를 생각 안해주더라고. 짝사랑 그만두기로 했어.

  • 25.12.17 11:07

    어릴때 가난해서 부모님이 지원 못해줬나보네 언니가 그게 가능해져서 언니를 가장으로 인식하고 큰듯 부모님 역할못해준거같은데

  • 25.12.17 13:21

    ...? 여행 계속 두분만 보내드리고 이번만 맞아서 같이 간거라며 그걸 왜 ㅋㅋㅋ 와 근데 저렇게 자기판파적으로 글쓰는데 직접 볼때도 티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 25.12.17 17:21

    학자금대출은 본인이 갚는게 당연한거 아님...? 맡겨놓은것마냥 말하네;;

  • 25.12.18 20:03

    어휴 동생불쌍해

  • 25.12.21 19:55

    뭘 모르네.. 부모님 차 사주고 빚 갚아주고 언니가 했고 동생 학자금대출 있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집이 잘 살진 않는 건데 언니가 부모님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거 자체가 동생한테도 좋은 일인 걸 왜 몰라… 언니가 돈 못 벌어서 부모님한테 못 하면 부모님 신경 쓰는 거 본인이 해야 함. 그런 짐 덜어주는 거 자체가 언니한테는 나름 부담이고 또 동생한테는 얼마나 도움되는 일인데. 동생은 자기 자신만 책임져도 되는 분위기잖아 뭐가 불만이야
    난 참고로 언니도 있고 동생도 있는데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고 저렇게 효도 도맡아해준다 하면 정말 고마울 듯… 나한테 뭐 해주는 거 바라지도 않아 ㅋㅋㅋ 여기서 여행 빼놓고 가서 서운하다는 사람은 아마 대부분 부모님 노후에 대한 부담 크게 없어서 본문 언니 입장 제대로 모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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