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다섯살차이나는 내동생도 나한테 받은건 하나도 생각못하고 서운한거 하나 생기니까 쌩하더라; 사이도 좋고 잘 지내는데 평소에 언니가 해주는 것들을 넘 당연하게 생각하는건 아닐까.... 나도 동생이랑 여행가고 이럼 내가 돈 더 내고 공연같은거 티켓 사고 밥사고 그래도 걘 받은거 없다 생각하던데
이게 의견이 갈린다는게.. 부모님만 여행 보내주는거고 딱 한번 본인이 해외라 여행 시켜준거잖아 부모님 효도여행 보내주면서 온가족 다 보내줘야하냐고ㅋㅋ 언니 생일에 케이크 하나 안사주면서 염치없어 진짜.. 언니가 부모가 아닌데 학자금은 왜 바래 언니 없으면 여유 없다는거 보면 원래도 여행 못가는 형편인데 언니가 대신 효도 해주는거잖아
여행은 좀 섭섭할 순 있지 다른 가족들이 뭐라 언질이라도 하고 (ex.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다음에 같이가자, 이마저마 모아서 같이 가볼까? 등등) 했으면 나았을 것 같음. 근데 나머지는 좃나게 이해가 안감 저 집이랑 비슷하게 나도 K-장녀고 돈 잘버는데 부모님 챙겨야된단 생각은 해도 동생 학자금? 용돈? 그걸 제가 왜요...둘 다 성인이고 자식입장인데? 동생이랑 사이 되게 좋은데도 동생 학자금 내가 갚아줘야 된단 생각 추호도 안함
여러번 동생만 집에 남으면 여행은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함 돈 다 내주라는게 아니고 한번쯤은 너 알아서 티켓값내고 부모님한테 꼽사리껴라 해서 같이 여행할수는 있는거잖아 나머지는 지인생 지알아서 살아야지 근데 부모가 생각할수록 부모가 좀 이상하네.. 부몬데 자기앞가림도 못하고 자식보다 인생을 몇년을 더살았는데
근데 진짜 뭐가 그렇게 서운해? 본인 살 날 많고 벌어서 본인이 가면 되지, 더 빨리 늙어 죽는 부모 언니 돈으로 보내준게 뭐가 문제야? 나는 서운하다는 거 자체가 진심 이해 안 돼 가족이 넷인데 왜 난 안 보내줬냐고? 애초에 다 같이 가족 여행 가자 한 게 아니였잖아 진짜 양심없네 이래서 집에 뭐 해주면 안 돼 그리고 한남 아니라 욕 안 하는 것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난 남동생이라 저딴 마음 가져서 들키는 순간 바로 쌍욕 던질 듯
언니가 부모야? 왜 언니한테 바래? 같은 항렬이야 정신차려. 서로 주고 받는 만큼 해주는거야. 내 동생도 받을줄만 알고 나 힘들 때 걱정도 안해줘서 이제 하나도 안해줌. 나를 부모로 생각하는 것 같고 나도 부모처럼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음. 엄마아빠가 그렇게 키운건데 동생만 나한테 고마워해줬음 기꺼이 그렇게 살았을듯. 근데 너무 나를 생각 안해주더라고. 짝사랑 그만두기로 했어.
뭘 모르네.. 부모님 차 사주고 빚 갚아주고 언니가 했고 동생 학자금대출 있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집이 잘 살진 않는 건데 언니가 부모님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거 자체가 동생한테도 좋은 일인 걸 왜 몰라… 언니가 돈 못 벌어서 부모님한테 못 하면 부모님 신경 쓰는 거 본인이 해야 함. 그런 짐 덜어주는 거 자체가 언니한테는 나름 부담이고 또 동생한테는 얼마나 도움되는 일인데. 동생은 자기 자신만 책임져도 되는 분위기잖아 뭐가 불만이야 난 참고로 언니도 있고 동생도 있는데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고 저렇게 효도 도맡아해준다 하면 정말 고마울 듯… 나한테 뭐 해주는 거 바라지도 않아 ㅋㅋㅋ 여기서 여행 빼놓고 가서 서운하다는 사람은 아마 대부분 부모님 노후에 대한 부담 크게 없어서 본문 언니 입장 제대로 모를 듯
니 학자금을 왜 갚음 ; ㅋㅋ 여행은 일하러 갔다가 부모님 불러서 잠깐 한거라잖아.... 에휴 K장녀 힘들구나
에휴 다섯살차이나는 내동생도 나한테 받은건 하나도 생각못하고 서운한거 하나 생기니까 쌩하더라; 사이도 좋고 잘 지내는데 평소에 언니가 해주는 것들을 넘 당연하게 생각하는건 아닐까.... 나도 동생이랑 여행가고 이럼 내가 돈 더 내고 공연같은거 티켓 사고 밥사고 그래도 걘 받은거 없다 생각하던데
언니한테 바라면 안되긴 하지만 여행은 엄마아빠가 보태서라도 좀 데려가주지..ㄹㅇ왕따같잖아…심지어 8살이나 어림..(((나 장녀)))
나이들면 언니가 얼마나 큰일한건지 알게될듯, 학자금 얘기 꺼낸거보고 염치없고 철없다 생각함
이게 의견이 갈린다는게.. 부모님만 여행 보내주는거고 딱 한번 본인이 해외라 여행 시켜준거잖아 부모님 효도여행 보내주면서 온가족 다 보내줘야하냐고ㅋㅋ 언니 생일에 케이크 하나 안사주면서 염치없어 진짜.. 언니가 부모가 아닌데 학자금은 왜 바래 언니 없으면 여유 없다는거 보면 원래도 여행 못가는 형편인데 언니가 대신 효도 해주는거잖아
여행은 좀...
셋만 계획해서 여행가는거면 너무한데 거기서 일정 겹쳐서 만나는거야 뭐..서운할 순 있어도 본인이 감수할 문제지 당장 언니가 뭘 안해주는거에 서운해하지 말고 언니가 부모님을 다 챙겨서 본인은 그런 부담없이 살 수 있다는걸 깨달아야할듯
와..ㅋㅋㅋㅋ 지 학자금 지가 갚아야될 것 같다고 막막해?하는게 대박이다...어디 모자란거 아님?
학자금대출을 지가 갚아야지 그럼ㅋㅋㅋㅋ 사고방식이 글렀는데
여행은 좀 섭섭할 순 있지 다른 가족들이 뭐라 언질이라도 하고 (ex.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다음에 같이가자, 이마저마 모아서 같이 가볼까? 등등) 했으면 나았을 것 같음. 근데 나머지는 좃나게 이해가 안감 저 집이랑 비슷하게 나도 K-장녀고 돈 잘버는데 부모님 챙겨야된단 생각은 해도 동생 학자금? 용돈? 그걸 제가 왜요...둘 다 성인이고 자식입장인데? 동생이랑 사이 되게 좋은데도 동생 학자금 내가 갚아줘야 된단 생각 추호도 안함
여행만 좀 서운할만 함 나머진 모르겠다
머지...? 부모님 부양의무 언니가 동생대신 지고 있는데 동생까지 부양하라고? ㅋㅋㅋㅋ
여러번 동생만 집에 남으면 여행은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함 돈 다 내주라는게 아니고 한번쯤은 너 알아서 티켓값내고 부모님한테 꼽사리껴라 해서 같이 여행할수는 있는거잖아
나머지는 지인생 지알아서 살아야지 근데 부모가 생각할수록 부모가 좀 이상하네.. 부몬데 자기앞가림도 못하고 자식보다 인생을 몇년을 더살았는데
볼때마다 이래서 개천용은 힘들다...라는게 보여..ㅇㅎㄹ도 성공하니까 집안사돈의팔촌에 고모부까지 다 들러붙어서 뜯어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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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은 말도안되는 소리같구 ㅋㅋ 근데 여행은 첨부터 계획된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나만빼고 가족여행 한거니까 좀 섭섭할거같애 엄빠가 동생꺼 뱅기표 끊어서 같이 델고가지.. 여유가 없으신가ㅠㅠ
언니가 빚을 대신 갚아줬기때문에 원래 거기로 가야했던 부모 돈이 동생한테 간거라고요 옷이든 먹을거든 ㅅㅂ 생각 진짜 1차원적으로 하네 철이 저렇게 없을수가있나;;;
여행서운은 이해함 학자금 대출은 본인이 갚아야죠 ㅜ
저게 오히려 동생을 위한 길일 수 있다생각함..
근데 진짜 뭐가 그렇게 서운해?
본인 살 날 많고 벌어서 본인이 가면 되지, 더 빨리 늙어 죽는 부모 언니 돈으로 보내준게 뭐가 문제야?
나는 서운하다는 거 자체가 진심 이해 안 돼 가족이 넷인데 왜 난 안 보내줬냐고? 애초에 다 같이 가족 여행 가자 한 게 아니였잖아
진짜 양심없네
이래서 집에 뭐 해주면 안 돼
그리고 한남 아니라 욕 안 하는 것도 웃기다 ㅋㅋㅋㅋㅋ
난 남동생이라 저딴 마음 가져서 들키는 순간 바로 쌍욕 던질 듯
언니가 부모야? 왜 언니한테 바래? 같은 항렬이야 정신차려. 서로 주고 받는 만큼 해주는거야. 내 동생도 받을줄만 알고 나 힘들 때 걱정도 안해줘서 이제 하나도 안해줌. 나를 부모로 생각하는 것 같고 나도 부모처럼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음. 엄마아빠가 그렇게 키운건데 동생만 나한테 고마워해줬음 기꺼이 그렇게 살았을듯. 근데 너무 나를 생각 안해주더라고. 짝사랑 그만두기로 했어.
어릴때 가난해서 부모님이 지원 못해줬나보네 언니가 그게 가능해져서 언니를 가장으로 인식하고 큰듯 부모님 역할못해준거같은데
난 동생인데 언니가 잘해줘서 나도 언니랑 조카한테 잘해주려고 노력함
계속 친하진 않았고 어렸을 때는 개같이 싸움 ㅇㅇ 나이먹고 친해짐
저 동생은 물질적인거든 정신적인거든 언니한테 해주는거 하나없이 걍 가만히 있으면서 받고싶어하는게 눈에 보여서 언니가 안해주는거 아닌가?
...? 여행 계속 두분만 보내드리고 이번만 맞아서 같이 간거라며 그걸 왜 ㅋㅋㅋ 와 근데 저렇게 자기판파적으로 글쓰는데 직접 볼때도 티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학자금대출은 본인이 갚는게 당연한거 아님...? 맡겨놓은것마냥 말하네;;
어휴 동생불쌍해
뭘 모르네.. 부모님 차 사주고 빚 갚아주고 언니가 했고 동생 학자금대출 있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집이 잘 살진 않는 건데 언니가 부모님 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거 자체가 동생한테도 좋은 일인 걸 왜 몰라… 언니가 돈 못 벌어서 부모님한테 못 하면 부모님 신경 쓰는 거 본인이 해야 함. 그런 짐 덜어주는 거 자체가 언니한테는 나름 부담이고 또 동생한테는 얼마나 도움되는 일인데. 동생은 자기 자신만 책임져도 되는 분위기잖아 뭐가 불만이야
난 참고로 언니도 있고 동생도 있는데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고 저렇게 효도 도맡아해준다 하면 정말 고마울 듯… 나한테 뭐 해주는 거 바라지도 않아 ㅋㅋㅋ 여기서 여행 빼놓고 가서 서운하다는 사람은 아마 대부분 부모님 노후에 대한 부담 크게 없어서 본문 언니 입장 제대로 모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