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16일부터 음료 기본 용량을 확대해 라지(L)와 엑스트라(EX)로 통일한다고 밝혔다. 기본 용량이 14온스(414㎖)에서 18온스(532㎖)로 29% 늘면서 음료 31종의 기본 가격은 평균 297원 인상됐다. 예컨대 밀크쉐이크는 200원 올랐으며 달고나라떼는 500원 비싸졌다. 플랫치노, 쉐이크 메뉴에는 엑스트라 크기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디야 관계자는 "음료 용량 확대는 고객의 이용 패턴을 반영한 것"이라면서 "㎖당 평균 가격은 약 16% 인하됐다"고 설명했다.
첫댓글 난 이디야 좋던데ㅠ 음료 맛있음
양도 지금은 훨씬많아저서 좋음
가격올리지말고 양만 올려 ㅡㅡ
얼음이나 빼
얼음만 ㅈㄴ많을거같은..
이디야 그래도 기부많이하고 본사 갑질적고 착한기업이라 가는데 부담없음
나 커피 맛 모르는데 먹어본 라떼랑 커피 최악인 프랜차이즈가 설빙이랑 이디야였어 진짜 맛없어 엄마 사줬다가 욕만 먹음ㅠ 맛이나 업해봐
그럼 그냥 인하를 해...
얼음 한바가지~
그럼 걍 인하하셈 뭐하자는거야 예를 들면 2000원내고 300미리 마실걸 4000원 내고 600미리 사게 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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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얼음 진짜 타사에 비해 너무많아...
옛날에나 저가였지.. 지금 너무 잘못 생각하는듯. 저가 프차가 양 더 많고 싼데.. 그렇다고 특별하게 맛있는것도 아니고. 아이스는 얼음이 90퍼잖아.
저렇게 바이럴해봤자 안먹힐텐데 사람들한테 크게 다가오는건 가격이지 양이 아니라..
근데 이디야 커피맛있음...
진짜 얼음 한바가지고 이디야 얼음도 다른 저가 카페보다 존나 단단한 느낌이라... 양 존나적어
나락 수순이지 뭐 이제 커피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이디야는 굳이 안 가
우리동네는 이디야가 앉는 곳이 더 많고 넓어서.. 앉아서 먹을일 있으면 걍 이디야가긴 해.. 테이크아웃은 메가 이용.
얼음 개 한바가지 ㄹㅇ 토피넛라떼 가끔 생각나서 사먹으러가는데 기본사이즈는 세네번빨면없고 사이즈업 가격 개많이 받는데 그래봤자 걔도 오래 못먹음. 사이즈업하면 적지않은 가격준건데도 그래
맛없
이디야 앱 개편되면서 너무 불편해서 안가게됨..
전엔 스탬프모아서 아메쿠폰생기면 앱으로 결제 가눙하더니
지금은 직접 가서 앱켜서 바코드찍고 해야함..개불편해
내가 좋아하는 음료가 이디야에 있어서 ㅜㅜㅜ
안 먹어 이색갸
근데 나는 기본사이즈가 커져서 그게 오히려 별로야 ㅜ
적당히 레귤러가 조ㅗ은데 ㅜ
사이즈가 무작스레 커서 더 안먹게돼...
흠 이미 가성비로는 경쟁력 사라진지 오래인데 차라리 양을냅두고 퀄리티 올릴생각을하지 또 애매하게 하네
ㅜㅠ음료맛잇는딩
토피넛을 돌려내라
이제 저가도 다 오를거임… 쓸만한 품질에서 예전처럼 싼 생두가 없음..
이디야가 스타트 끊은거임
맛있는데 제발 얼음양을..ㅠㅠ여튼 다시 살아나길..
이디야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ㅠ잘 좀 해보세요
즐
아니 왜 바닐라오트콜드브루가 안보이지 이거 레귤러만 있었는데 설마 단종시킨건가
머라고• • •??!!
가격이 완전 싸지도 않으면서 맛은 그저그래서 안가게됨.
아직도 포지션 애매하게 가네
난 이디야 좋음 ㅠㅠ
이디야 좋아하는데 안타깝다ㅠㅠㅠ 대중들 의견 좀 살펴봐 바보들아ㅠㅠㅠ
시그니처라떼 맛있는데ㅜㅜ망할라그러나 왜 정신못차리지
스벅보다 훨씬 맛있음 커피
두개 있으면 난 이디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