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저는 18차적으로 다시 첫번째로 8개월만에 연합뉴스에 다녀왔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가면 되고
그런데 그 안내데스크옆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거기 있어서 한번 사진을 찍어봤고
그 사진을 이번주 토요일쯤이야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연합뉴스에서 활동한 두명을 만났지만 한명은 기존에 활동하는
박진형 아나운서를 만났는데 지금은 박진형 기자로 임명되었지만
거기서 안내데스크출입구에서 만났는데
아쉽게도 제눈을 마주치지 않았고
한명은 지난 올해초인가 새해첫날에
연합뉴스에 새로 입사한 전세영 기상캐스터를 오늘 첫타자로 실물로 처음으로 만났고
오늘 테라로사앞에서 택시를 타고 내리는데 갑자기 제눈을 마주쳤고
흰색 점퍼를 입었는 전세영 기상캐스터만 사진을 첨부해서 올려보고
그래서 키는 생각보다 작고 그런데 처음으로 반가웠고
그리고 저는 오늘 아침에 집에서 새벽 6시에 출발해서 연합뉴스까지 낮 10시까지 도착하고
집에 갈때는 연합뉴스에서 오후 2시쯤에 출발하여서
집에 오면 오후 6시 40분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늘 준비물은 유에스비충전기와 보조배터리와 진한 주황색이어폰을 챙겨가지고 갔고
아침에는 케이티엑스를 타는데 아무상관없는게
집에 갈때는 무궁화호를 타는데 불편하지만
그 문제는 카페객차가 없어져서 전부 일반실인데
그래서 저는 그 보조배터리에다가 휴대폰을 충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