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reel/DSKQQBDEg3x/
요롱의사(인스타)
이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의사임
사진보고 무슨 약인지 말해주는거임
뭐 맞았는지 어떻게 아나요?
이미 매니저가 찍은
사진들이 다 싹 다 돌았었음
매니저는 무슨일 날까 무서워서 찍어둔거래
일반인이 어케 약을 구하나요?
인맥으로 알음알음
폐기직전의 버리는 약들 싸게 샀을듯
아무리 생각해도 단순히 몸이 안좋아서
사람을 불러서 주사를 맞았다기에는
대한민국에 깔리고 깔린게 병원인데
무슨 거동이 불편한 환자도 아니고 굳이?
결국 빠르게 술깨려고가 아닐까
다음날에 일해야하잖아ㅠ
붓기빼고 몸 신진대사 빠르게하는
조합으로 주사제를 섞음
리포토신:
'신데렐라 주사'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성분입니다. 체지방 연소를 돕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여
다이어트 보조 용도로 수액에 섞어 투여하곤 합니다.
페니라민 (항히스타민):
주사로 항히스타민제를 넣으면
강제로 '기절하듯' 깊은 잠에 들게 합니다.
그렇게 푹 자고 일어나면 몸이 회복된 것 같은
개운한 착각을 주게 되는 거죠.
비타민: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소모되는
수용성 비타민을 보충합니다.
라이넥:
간 기능을 보조하고 피로 회복을 돕는
영양제 개념으로 추가됩니다.
덱사메타손 (스테로이드):
강력한 소염 작용으로 술 마신 뒤
몸이 붓고 쑤시는 몸살 기운을 즉각적으로 줄여
컨디션이 확 좋아지는 느낌을 줍니다.
스테로이드의 오남용:
덱사메타손 같은 스테로이드는
술과 함께 들어가면
위벽을 헐게 해 위출혈을 일으킬 수 있고,
반복되면 호르몬 체계를 망가뜨립니다.
정맥주사가 더 위험한 이유:
집은 무균실이 아닙니다.
주사기를 다루는 사람의 숙련도나 위생 상태가
조금만 불량해도 세균이 혈관으로 직접 침투합니다.
정맥 투여는 부작용(아나필락시스 등)이
나타나는 속도도 즉각적입니다.
병원이 아닌 곳에서 맞다가 쇼크가 오면
손을 쓸 수가 없습니다.
💡 요약하자면
일부 유흥가 주변이나 불법적인 경로에서
'이거 한 방 맞으면 술이 확 깬다'며
홍보하는 조합이 맞긴 합니다.
결국 그 개운함은
'내일의 건강을 오늘로 가불해서 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내 몸의 장기(간, 위, 신장)를
담보로 일시적인 상쾌함을 빌려오는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정상적인 병원이라면 숙취 때문에 방문했을 때
저렇게 많은 전문의약품을 섞기보다는,
주로 수액(포도당/전해질) 보충을 중심으로
안전한 비타민 정도만 처방합니다.
물론 자고 일어나면 완전 술 다 깨고
개운한 느낌이겠지만
느낌인거고 사실은 수명을 갉아먹음
덱사메타손 언급많은 이유
면역력을 '강제로' 꺼버립니다
스테로이드는 염증을 잡기 위해
우리 몸의 면역 반응을 억제합니다.
몸에 미세한 감염이 있거나 세균이 침투했을 때, 면역이 싸워야 하는데 덱사메타손이
면역 군대를 다 잠재워버립니다.
주사를 맞은 당시엔 안 아파서 좋지만,
나중에 패혈증이나 심각한 감염증으로
번질 위험이 큽니다.
정맥주사 시 '급격한 변화'
특히 엉덩이 주사가 아닌 정맥(IV)으로 맞으면
혈중 농도가 순식간에 치솟습니다.
혈당이 미친 듯이 올라가고 혈압이 출렁입니다. 평소 당뇨가 있거나 혈압이 불안정한 사람이
술 마신 상태에서 이걸 맞으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급성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겁도없다
체지방 분해성분은 뭐야..? 염증 가라앉힘으로써 피로함를 풀기위한거였다는거야 아님 저와중에 체지방 분해 효과를 원했다는거야
체지방분해 효과도잇는거지
그 목적은 ㄴㄴ
다른건 그렇다치고 덱사를….?
스테로이드 처방받아 썼는데도 부작용 씨게 와서 고생중인데… 약 무서운 줄 모르는구나 잘못 쓰면 모든 약은 독인데
와 덱사..
나 아파서 치료목적으로 이번달에 덱사 2번맞앗는데 생리아직도안옴...
옴마야
안죽은게 다행일정도로 개 많은 약물을 한꺼번에 투여했네
뭔지 모르겠지만.. 병원도 아니고 저렇게 많은걸...
만약에 만약에~! 주사이모를 의료인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던거라도 무섭지 않나? 집에서 저렇게까지 하는데...
겁도 없네...
너무무섭다
겁도 없다 연예인들.. 오늘만 사냐고
진짜 겁도 없다..
방금 덱사 주사 맞고 이거봣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니 덱사 수혈전에 예방적으로 주는것처럼
자기딴엔 약물을 워낙 여러종류 믹스해서 주니까 혹시모를 부작용or알러지반응 방지하려고 같이준듯
그리고 주사이모 피부과에서 근무한적 있다했는데 거기서 알음알음 배웠겠지뭐
로컬은 있을수없는일이 일어나는곳이니까..
우리가 보통 병원에서 손목에 맞는 수액이 정맥 주사였어...???
성형이나 필러맞고 염증생길라고 할때 아님 붓기 넘 심할때 병언가면 궁뎅이에 놔주는게 덱사임. 저거 iv로 놓는건 첨봄. 저렇게 자주 스테로이드 맞으면 무혈성괴사오는데 안무섭나..
스테로이드 계속 맞으면 뼈에도 안좋은데 겁도 없다
이번 일은 정신차리라는 경고다.. 이거 안 알려지고 계속 살았으면 그냥 돌연사했을듯..
이기회에 술 약 둘다끊길..어휴
저러다 죽었으면 매니저만 억울하게 깜빵 갔겠지 끔찍하네
술 깨려고 스테로이드를 맞는 미친 짓을 하다니
신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해야될 듯 정신머리 차리라고
수액이 만능이 아닌데 그냥 물이나 이온음료를 많이 마시지; 40대 50대 건강은 아무 상관 없다는 건가... 진짜 위험한지 모르고 수액 막 맞네ㅠ 병원이라면 숙취로 저렇게 줄 리가 없음
와 저게 다 링거?! 신기하네
다 소량씩 있는 것 같은데 다 섞어서 맞나보네 와우
다 끌어쓰다가 후폭풍 어쩌려고 ㅠ 안타깝다 몸도 소모품인데...
겁도 없어..
저렇게까지해서 술을 마셔야 할 이유가 있나.....
난 의료인이 아니지만 이 정보를 알려줘서 뭔가 고맙다.. 저 약 안먹고말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