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을 비판하거나 그런 의도 전혀 없고 우리 나라는 대부분 죽은 사람 한도 풀어줘서 이승에서 떠돌지 않고 얼른 보내드려야된다거나, 예를 들어 억울하게 죽은 사람을 위한 영혼 장례도 치뤄주고, 묫자리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런 정서 문화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측면에서 새로운 관점을 주는 것 같다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달글 만들어봤어!!
물론 이런 방법도 유족 마음이고 그런거 충분히 알고 그냥 이에 대한 여시들 생각이 궁금한거야 뭐 장난친다 생각할 수도 있을거 같고 각자 의견엔 태클 말아주세요 강아지 화장은 진작 이런거 봤었거든 사람도 이런게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네 자유롭게 댓글 달아줘요
@잼시대통령되면재기한다며왜안해응 ㅠㅠㅠ 우리 애기 여름에 더울까봐 습기 제거제 많이 깔아놔도 습도가 너무 높으니까 불안해서 전전긍긍, 습기때매 벌레 생길까봐 불안불안 하면서 마음 한 켠이 항상 무겁고 죄짓는거 같았는데 이제 이거 사면 편해질 수 있을거같아 진짜 너무 행복하다 울애기 편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행복해 ㅠㅠㅠㅠ휴ㅠㅠㅠㅠ 리뷰에 사람들 막 예쁘게 꾸며놓은 것처럼 나도 저기 안에다가 예쁘게 꾸미고 사진도 넣구 인형도 넣고 할라구!! 울애기 예쁜 집 만들어줘야지 🥹💕 넘 행복하다 진짜 ㅠㅠㅠㅠㅠ 고마워 여시 이런거 있는줄도 몰랐는데 덕분에 진짜 좋은 정보 얻어가 ㅠㅠ 고마워!!!
나는 개인적으로 중딩때부터 저게 좋다고 생각했었어, 땅에 묻는 건 그 땅속에 시체가 한동안 그대로 있으니까 마음이 이상하고, 화장해서 뿌리는 건 다 흩어지니까 사지가 분해되는 느낌이라 싫었고, 납골당은 다닥다닥 답답하게 붙어있어서 싫었거든 먼곳에 묻고 뿌리고 보관해서 기일이나 명절에 한번씩 찾아가서 인사하는 것보다는 집에두고 인사하는 게 낫지않나 싶기도하고
@마라마라샹궈 아니 왜 꽉 닫아놓은 유골함에까지 쳐기어들어 오는거냐 벌레새끼들은 ㅜ 아 ㅠ 그럼 오히려 걍 애초에 열지를 않는게 나은가 싶고 아악 미쳐버리겠네... 여시는 스톤 만들었어 ㅜ??
카메러 렌즈 보관함?같은거에 유골함 보관하더라 습도 조절해서 벌레 안생기게 해준다고... 나도 블로그로 본건데 함 찾아봐
@잼시대통령되면재기한다며왜안해 헐 대박 그런게 있구나 고마워 찾아볼게!!
@노오란색텀블러 https://naver.me/GhSfq8mR
홍보 절대 아님 내가 장바구니에 넣어둔곳이야!
이런식으로 있어 다른것도 찾아봐봐! 난 블로그 글쓴사람꺼 보고 이거 담아뒀었어!
@잼시대통령되면재기한다며왜안해 헉 오 이거 좋다!! 소형 찾고있었는데 이게 딱이네 넘 좋다 이거 사야겠어 고마워🥹🥹🥹 아 이제 걱정 덜었다 진짜 ㅠㅠㅠ 고마워!!!
@노오란색텀블러 여시도 아기도 이제 편히 쉬면 되겠다 ㅠ 저거 꾸미는 사람도 많더라... 인조잔디도 깔아주고 평소좋아하던 장난감 간식모형 넣어주고 조명도 달아주고...
@잼시대통령되면재기한다며왜안해 응 ㅠㅠㅠ 우리 애기 여름에 더울까봐 습기 제거제 많이 깔아놔도 습도가 너무 높으니까 불안해서 전전긍긍, 습기때매 벌레 생길까봐 불안불안 하면서 마음 한 켠이 항상 무겁고 죄짓는거 같았는데 이제 이거 사면 편해질 수 있을거같아 진짜 너무 행복하다 울애기 편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행복해 ㅠㅠㅠㅠ휴ㅠㅠㅠㅠ 리뷰에 사람들 막 예쁘게 꾸며놓은 것처럼 나도 저기 안에다가 예쁘게 꾸미고 사진도 넣구 인형도 넣고 할라구!! 울애기 예쁜 집 만들어줘야지 🥹💕 넘 행복하다 진짜 ㅠㅠㅠㅠㅠ 고마워 여시 이런거 있는줄도 몰랐는데 덕분에 진짜 좋은 정보 얻어가 ㅠㅠ 고마워!!!
@노오란색텀블러 여시한테 도움 되었다니 기분 좋다 ㅠ 예쁘게 잘 꾸미고 이제 걱정 놓고 아기 보고 살면 됨. 나도 아직 멀었지만 미리 준비해둔다 하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알아둔게 여시한테도 도움이 되었네 !
@잼시대통령되면재기한다며왜안해 여시랑 여시 애기랑 항상 건강하고 튼튼하게 천년만년 만수무강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만 가득하길 바랄게❤️
울 가족은 우리 강쥐 무지개다리 건넜을 때 그냥 온전히 보내주고 싶어서 안했어 ㅠ 근데 하는 사람은 하는 사람대로 이해 가
반려동물이 있다면 하고픔 사람은 모르겠다..
산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됨
저렇게 한다고 영혼이 저기 갇히겠냐고
그럼 일부는 뿌리고 일부는 땅에 심고하면 어케 되는데
나는 저렇게 남고싶지않아... 벌레에 먹혀도 가루가되어 땅에 흩어져도 온전히 분해돼서 지구라는 위성이 되고싶어.. 사실 허황되게 꿈꾸는 내 장례는 뼛가루로 만들어 목성에 날려 목성의 대기가 되는거지만.. 그건 이룰 수 없으니깐...
음 내 부모는 저렇게까지 미련 안남을거같고
배우자라면..? 모르겠네 생전에 의사를 물어볼듯
난 싫어..잃어버리거나 파손되면 마음아플거 같어
사람은 안만들거고 우리 강아지는 만들래… 사람은 납골당이든 뭐든 시설이 잘 돼 있는데 동물은 직접 유골함 가지고 있어야하고 평생 관리 잘할 자신이없어서.. 한다고 했는데 벌레라도 생기면 못버틸것같아ㅠㅠ
나는 개인적으로 중딩때부터 저게 좋다고 생각했었어, 땅에 묻는 건 그 땅속에 시체가 한동안 그대로 있으니까 마음이 이상하고, 화장해서 뿌리는 건 다 흩어지니까 사지가 분해되는 느낌이라 싫었고, 납골당은 다닥다닥 답답하게 붙어있어서 싫었거든 먼곳에 묻고 뿌리고 보관해서 기일이나 명절에 한번씩 찾아가서 인사하는 것보다는 집에두고 인사하는 게 낫지않나 싶기도하고
잃어버리면 어케ㅠㅠ
하고싶은데 잃어버리면 멘탈 와르르맨션 될 것 같아서 못하겠음
저거 너무 영구적이라 난 가루가 되고싶어
추모는 결국 남겨진 사람들의 마음임. 추모 방식은 다 다름. 그걸 옳다 아니다 이상하다 말 얹는게 더 무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