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409095904
"이 분이랑 정말 대결하고 싶다
근데 이 분 정말 피하고 싶다
그게 동일했어요
'에드워드 리'
동경의 대상이었는데 딱 여기에 와서 뵌 거예요"
무대 위의 백수저 요리사는
참가자 중 가장 화려한 이력을 가진 요리사로
유력한 우승후보 에드워드 리
강력한 상대라서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피해야 하는 게 맞지만
동경의 대상과의 일대일 대결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제일 먼저 대결을 신청한 흑수저 요리사
나이가 들어도
아이 같은 표정이 나오는구나
마지막에 에드워드 리가 인스타그램으로 연락하라고 하는
것도 뭔가 찡했음
https://m.dcinside.com/board/culinaryclasswars/3300
첫댓글 맞아 이장면 너무즇았어ㅜㅜ나 울었던걸로 기억. 왜울었지 벅찼나;;
꿈에는 나이가 없구나 뭔가 뭉클하네,,
순수한 빠박이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상대가 에드워드리라서 더 영화 같네
동화같아ㅠㅠ
나도 이 장면 너무 기억에 남았어
나도 이 장면 최애야 정말... 뭉클하면서 저렇게 동경이 한 눈에 보이는 게 신기했어
두 분 다 표정이 너무 선하셔 ㅠ
눈물나 ㅋㅋㅋ
꿈이 있다는건 멋진 일이여 ㅜㅜ
두분 다 너무 빛나 보였어…
진짜 순수하고 아름다움 ㅋㅋㅋ감동적 ㅠ
멋지다
아 요즘 삶이 팍팍한가 이것보고 또 울고있네
얼마나 빛나면 아직까지도 사람의 마음을 울릴까 ㅠ
아이같은 표정..
이짤만 보면 왜⸌◦̈⃝⸍ʷʰʸ 눈물나짘ㅋㅋㅋㅋㅋㅋ
눈물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