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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영성
 
 
 
카페 게시글
마음 읽기(매일 묵상나누기) 2026년 6월 24일 수요일(루카 복음 1,57-66.80)
마음지기 추천 0 조회 34 26.06.23 22:3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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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4 02:39

    첫댓글 아기는 자라면서 정신도 굳세어졌다.

  • 26.06.24 06:38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 작성자 26.06.24 06:48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
    이웃이 잘되면 시기 질투하는 세상에서 이웃과 함께 기뻐하는 사람들. 아름답지 않은가!

  • 26.06.24 07:42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 26.06.24 08:26

    주님의 손길

  • 26.06.24 08:58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 26.06.24 10:32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 26.06.24 13:45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 26.06.24 14:31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느님의 권능으로 살고 있음을 묵상합니다.

  • 26.06.24 17:53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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