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80년 만에 첫 환생을 했습니다.
어제 찬물로 목욕시키고 몸에 물기 닦아주고 정비하고 오늘 새롭게 첫 불의 환생을 보람 있게 해 주어서 한 시름 달래며 잠시 침묵의 시간이 흐르는 것 같습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치유할 때 사람이란 백% 진단을 못합니다.
속 썩이는 랜턴 버너 호야 등 참 많이 고통의 시련을 준 것이 많았습니다.
다 유경험이 현재는 나의 완성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랜턴의 설계를 알아야 쉽게 정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일 환생의 불빛으로 안전에 주의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첫댓글 랜턴이~~~~
윽씨루 좋습니다.. ㅎㅎㅎ
알흠답습니다... 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ㅎㅎ
주일 덕분에 잘 보내 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역시 2827이 빈티지하고, 자태가곱네요. 불보심축하드립니다..
흐흐흐 고마우이
이쁩니다
흐흐흐 고맙습니다.
이뿌요. 아주 이쁘답니다.
오오 선배님 안녕하세요?
또 하나의 랜턴에 불을 밝히셨네요! ㅎㅎㅎ
흔치 않은 귀한 것들만 소장하고 계시니 바라만 봐도 즐거우시겠습니다!
저는 소장보다는 만져보는 재미랍니다.
언젠가는 떠나겠지요.
와우!! 그럼 저게 선생님이 태어나시기 전에 불을 보고....
이제야 불을 보는 군요.
저 랜턴은 임자를 잘 만나서.... 좋겠습니다. ^^
군용 랜턴은 1938년 부터 1945년 까지 가장 많이 만들었고 전쟁중 가장 많이 바람과 함께 소멸 했지 않나 봅니다.
지난번 군용 랜턴 연료 통에 총탄에 맞는 것도 왔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