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죄짐 맡은 우리 구주 (높고 귀한 나의 친구) -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예수님은 정말 내 모든 것을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아도 될 만큼 믿을 수 있는 친구일까?
나는 교리적으로 당연히 그렇다고 믿는다.
예수님께서 골방에서 은밀히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가 바로 그런 뜻이었다고 나는 믿는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에게 조차도 털어 놓기 부끄러운 비밀이 있게 마련이다.
골방에서 그러한 비밀을 아무도 몰래 예수님 당신에게만 털어 놓으면 진지하게 이것에 귀를 기울여 주실 것으로 나는 믿는다.
남자의 경우 일곱 사람중 여섯사람이 83세를 넘기지 못하고 창조주 앞에 서게 된다는 통계가 있다.
나도 이제 그 통계를 나에게 들이닥칠 현실적인 문제로 심각하게 신경을 써야 할 나이가 되어간다.
그런 생각을 하면 우울해 지는 건 당연하지만 예수님을 가정교사로 모시고 골방에서 특별 쪽집게 과외를 받으면서 미리 미리 그런 일에 마음의 대비를 해야 큰 두려움 없이 하나님 앞으로 가게 될 것이란 생각에서다.
그래서 찬송가 “높고 귀한 나의 친구”를 여러 버젼으로 올려 놓고 따라 불러본다.
첫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7mVrDsuvdHA
Softly and Tenderly (with lyrics) -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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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PCIpVZCQ4QY
[새찬송가]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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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KOMgh6GTizs
새찬송가 273장(통331) 나 주를 멀리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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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vC4hv023PQ
Lord, I’m Coming Home – I've wondered for away from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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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호(Salzburg) https://www.youtube.com/watch?v=eQuJhyTI0Tk
Bill & Gloria Gaither - Lord, I'm Coming Home [Live] ft. Donnie Sum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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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신앙으로 승리하세요..
찬양충만
감사합니다..
임마누엘 ...평생 ...
오늘도 주여, 주여
한숨소리 ,,
영과 육
강건하세요...^^**
거룩하고 복된 주일
행복하세요..
강건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