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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부사관 사건 지금까지 나온 얘기들 정리해봤는데 너무 이상함
처음엔 그냥 아내가 한 자리에 오랜 시간 방치되었고 그게 욕창이 생겨서 이 지경이 된 줄 알았는데 알아볼수록 파파괴가 따로 없어1. 아내는 하반신만 썩은 게 아니라 얼굴만 살아있고 그 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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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먼저 읽고 오는거 추천 그럼 더 이해 잘 갈거야남편 본인이 119에 신고했고119 대원이 들어가니깐 대변냄새가 많이 났대집안에 디퓨저로 가득하고
쇼파주변에 보니깐 부인한테 이런 과자랑 달달한 음료만먹이고쓰레기도 안치우고 방치
ct보니깐 갈비뼈가 1번부터 6번까지 다 골절되 있었음심폐소생술해도1번2번은 골절안되는 부위래
저기 쇼파에 방치되있었고
아마 남편은 저기 옆 침대에서 생활한듯
소방관들어왔을때는 이런식으로 예능보고 있었더다더라하반식은 다 썩어서 구더기 있고 이불로 덮어져있었고그리고이웃주민말들어보니깐자주 술을 짝으로 사가고 새벽에 뭐하는지 엄청 시끄러웠다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세상에 냄새에 파리구더기에 제정신이면 저 옆에서 어떻게생활해진짜 이상성욕자아냐 이거???ㄷㄷㄷ
지인이랑 집에서 술 마셨으면 저지경인 사람을 보고 그냥 넘어가지 않았을거아냐.... 뭐하느라 시끄러웠을까....
일부러 썩게만들었네 ㅅㅂ럼이
그알에서 남자가 자는 방은 따로 나왔어
이건 진짜 정상범위를 한참 벗어났는데 역대급임 그냥….
진짜 이거 제대로 조사해야됨
세상에 냄새에 파리구더기에 제정신이면 저 옆에서 어떻게생활해
진짜 이상성욕자아냐 이거???ㄷㄷㄷ
지인이랑 집에서 술 마셨으면 저지경인 사람을 보고 그냥 넘어가지 않았을거아냐.... 뭐하느라 시끄러웠을까....
일부러 썩게만들었네 ㅅㅂ럼이
그알에서 남자가 자는 방은 따로 나왔어
이건 진짜 정상범위를 한참 벗어났는데 역대급임 그냥….
진짜 이거 제대로 조사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