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답지
사춘기 자녀 있는 엄마들은 거의후회한다는 반응ㄷㄷ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답지
성향차이인듯..우리부모님 날 낳은걸 인생에서 가장잘한일이라하시지만 안낳겠다는사람한텐 무자식이 상팔자 라고 좋을대로하라고 하시더라고
딩크하는 친척보면 자녀 낳은 친척보다 재밌게 잘살더라... 각자 고충은 있겠지만 겉으로만 볼때는 딩크가 압도적으로 삶의 질 좋고 행복해보였음... 한창 사춘기 자식들 키우면 진짜 얼굴이 말이 아니더라..(힘들어보인다는 뜻)
금슬 좋은 우리엄마아빠한테 진지하게 나 안낳았으면 어땠을거같냐 하니까 심심했을 거 같대. 강아지 15년 키우는동안 행복했지 않냐 하니까 애 안가졌으면 강아지는 하나 키웠을 것 같대. 딱 그정도인듯..
성향차이 맞는듯. 그 통상적으로 말하는 정상적인 가정에 안정감 느끼는 사람들보면 본인이 희생해도 자식들 키우는데 행복해하는듯. 난 혈육이 애기낳으면 빨대꼽히는 이모롤이나 해야지..
내 인생과 젊음과 건강을걸기에는 임신출산육아는 너무 큰 도박인듯
성향차이인듯..우리부모님 날 낳은걸 인생에서 가장잘한일이라하시지만 안낳겠다는사람한텐 무자식이 상팔자 라고 좋을대로하라고 하시더라고
딩크하는 친척보면 자녀 낳은 친척보다 재밌게 잘살더라... 각자 고충은 있겠지만 겉으로만 볼때는 딩크가 압도적으로 삶의 질 좋고 행복해보였음... 한창 사춘기 자식들 키우면 진짜 얼굴이 말이 아니더라..(힘들어보인다는 뜻)
금슬 좋은 우리엄마아빠한테 진지하게 나 안낳았으면 어땠을거같냐 하니까 심심했을 거 같대. 강아지 15년 키우는동안 행복했지 않냐 하니까 애 안가졌으면 강아지는 하나 키웠을 것 같대. 딱 그정도인듯..
성향차이 맞는듯. 그 통상적으로 말하는 정상적인 가정에 안정감 느끼는 사람들보면 본인이 희생해도 자식들 키우는데 행복해하는듯. 난 혈육이 애기낳으면 빨대꼽히는 이모롤이나 해야지..
내 인생과 젊음과 건강을걸기에는 임신출산육아는 너무 큰 도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