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1328559
자식들 나이는 거의 40 가까이 됐다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악귀
40...? 돈은 이제 안보내는거지? 와 좀...
염전노예도아니고.. 엄마란사람 정신머리 이상한거같아
이건.. 진짜 너무한데? 자식들이나 엄마나 다 나빠보임ㅠ이미 아빠없는 생활에 익숙해진거같아보이는데 만약 아직도 돈은 계속 받는거면 정말 나빴다..
내리면서 자식들 취직했으면 엄마는 돌아와야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자녀가 40...?
댓글 왜이러지.. 기러기는 여자가 가려고 마음먹은 그 시점에 이미 해볼거 다 해보고 안돼서 남자 포기하고 이혼통보하는거라는 얘기 엄청 많았어 그 당시에도.. 부인이 남자랑 그만살고싶다고 의사표현 많이 했는데도 저 남자가 매달리는 상황일 확률 높아
헐.. 이런 경우도 있겠다 진짜
개너무하네ㅅㅂ오라고 해서 모셔..27년을..0살에 보냈어도 27살인데..
10년도아니고 27년을 기러기라니
주변에 기러기 2-3년도 엄청 힘들어하던데... 지인은 결국이혼했어0살에가도 27살인데 흠..? 아직 대학생인가? 히면서 내려왔는데 40이요? 아저씨 ㅠㅠㅠ
40살한테 엄마가 왜 필요해? 자식 밥차려줘??
성인 기러기는 노이해야아이가 어릴때야 케어해줘야하니까 같이 있어야한다지만지금 성인에 직장다닌다며 엄마는 돌아와야지.. 아직도 돈을 받고 있다는거야? 세상에..
자식들 염치 뭐야
마음 아픈데.... 자식들은 돈을 왜 받음 ㅠ 아버지 입장에선 안 주면 그 유대마저 끊기는 것 같아서 계속 보내시는 거일 듯,,,
자식은 안올수있어남편이 가던가 못가면 아내가 돌아와야지..이젠 경제적지원 안하는거부터 시작해야될듯
부인이 존나...에휴
오히려 자식들한테 용돈을 받으셔야하는거 아냐??ㅠㅠ 너무 마음 안좋다
40...? 돈은 이제 안보내는거지? 와 좀...
염전노예도아니고.. 엄마란사람 정신머리 이상한거같아
이건.. 진짜 너무한데?
자식들이나 엄마나 다 나빠보임ㅠ
이미 아빠없는 생활에 익숙해진거같아보이는데 만약 아직도 돈은 계속 받는거면 정말 나빴다..
내리면서 자식들 취직했으면 엄마는 돌아와야하는거 아닌가 했는데 자녀가 40...?
댓글 왜이러지.. 기러기는 여자가 가려고 마음먹은 그 시점에 이미 해볼거 다 해보고 안돼서 남자 포기하고 이혼통보하는거라는 얘기 엄청 많았어 그 당시에도.. 부인이 남자랑 그만살고싶다고 의사표현 많이 했는데도 저 남자가 매달리는 상황일 확률 높아
헐.. 이런 경우도 있겠다 진짜
개너무하네ㅅㅂ오라고 해서 모셔..27년을..0살에 보냈어도 27살인데..
10년도아니고 27년을 기러기라니
주변에 기러기 2-3년도 엄청 힘들어하던데... 지인은 결국이혼했어
0살에가도 27살인데 흠..? 아직 대학생인가? 히면서 내려왔는데 40이요? 아저씨 ㅠㅠㅠ
40살한테 엄마가 왜 필요해? 자식 밥차려줘??
성인 기러기는 노이해야
아이가 어릴때야 케어해줘야하니까 같이 있어야한다지만
지금 성인에 직장다닌다며 엄마는 돌아와야지..
아직도 돈을 받고 있다는거야? 세상에..
자식들 염치 뭐야
마음 아픈데.... 자식들은 돈을 왜 받음 ㅠ
아버지 입장에선 안 주면 그 유대마저 끊기는 것 같아서 계속 보내시는 거일 듯,,,
자식은 안올수있어
남편이 가던가 못가면 아내가 돌아와야지..
이젠 경제적지원 안하는거부터 시작해야될듯
부인이 존나...에휴
오히려 자식들한테 용돈을 받으셔야하는거 아냐??ㅠㅠ 너무 마음 안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