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com/shorts/fxpAIwFP0GE?si=Da8hH6EQowA2aXF5
애들 훈육할때 가장 중요한 원칙
: 기분 어떤지 묻기 X
= 애들한테 절대 굳이 기분이 어떤지 물어보지 않음. 모든 문제는 거기서 시작됨.
개인적으로 ㅋㅋㅋ.. 많이 맞는 말이긴 함.
"기분이 어때??"
=자처해서 민원창구 열어주고 민원인 상대하는 거, 라고 봄..
그러니 굳이 이미 안좋은 기분 또 상기시키며 그걸 내(부모)문제로까지 끌고 오지 말라... 애들 기분은 애들이 알아서 풀어야지... 뭐 대충 이렇게 이해하면 될듯.
이미 기분 안좋은거 뻔히 보이는데 그거 다 떠먹여줄 필요 없다! 알아서 해라! 이런 마인드가 중요한듯.
첫댓글 오 먼가 맞는 말 같아
마음읽기 진심....하 마음읽기 해주면 어린애들일수록 오히려 감정을 잘못 학습하고 확대해서 받아들이게 되는듯..바늘만한 감정도 방망이만하게 받아들이게됨
그 머냐 유튜브에서 봤는데 너무 공감‘만’ 많이하고 키우면 사회의 척박함을 못 견뎌서 외톨이 될 수도 있단 영상 본듯
그러네. 기분과 상관없이 세상은 돌아가.
마음 읽어주기가 애들을 망침
마음읽기하면 자아만 비대해짐
난 초 저학년 담임할 때 이건 네 기분이 필요한 일이 아니라는 말 한 번은 꼭 하게 되는 듯 그럼 깜짝 놀라더라. 줄 섰을 때 뒷자리 애 숨소리가 싫어서 걔한테 뭐라 한 상황 같은 일에 저런 대사 함.
우리 애가 학교 가기 싫다는데욧?!!!!! 모르고 계셨나욧?!!!!
아니 학교를 가고 싶니 이딴 거 물어봤을 때, 학교 가고 싶다는 애가 대체 이 세상에 몇이나 있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븅딱같음.
응 니 아들 하준이 정신과 기록 만들어서 나 엿맥이려고 하는 거 다 아는데, 니 아들 하준이 학교와서 “검사 그냥 찍었음”이런다ㅎ
아니 부모들은 학교 썩 다니고 싶었냐고 다들 안 가는 주말 좋고 방학이 좋았으면서 대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됨
그래서 요즘 자아 비대한 애들 개많아
편의제공형질문을 안한다는거 맞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