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쏘린이
그랑제떼(Grand Jete)는 발레의 대표적인 '큰 점프' 동작으로, 프랑스어로 '크다(Grand)'와 '던지다(Jete)'의 합성어로 공중에서 두 다리를 180도 일자로 펴며 높이 점프하는 우아한 동작이며, 발레리나들이 가장 선호하는 동작 중 하나로,
바뜨망 제떼와 데벨로페 제떼 두 가지 방식이 있고, 발끝과 몸의 턴아웃을 유지하며 우아하게 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랑제떼의 특징
의미: '크게 던지기'라는 뜻으로, 발레의 꽃이라 불릴 만큼 화려하고 역동적입니다.
동작: 한쪽 다리를 던지듯이 차 올리고 다른 다리를 펴면서 공중에서 최대한 멀리, 높이 뛰는 점프입니다.
다다다 뛰어가서 쩜프!!
허공에서 다리가 ㅡ 쫙 벌어지는게 예술이야
마지막은 짱구 중성마녀 그랑주테로 ㅎㅎ 마무리.
첫댓글 내 꿈이야... 그랑줴떼 뛰었을 때 우습지 않는 거,,ㅎ
착지할 때 맨날 쾅쾅 거려서 수치스러워...
아름답다 발레 학대같긴한데ㅋㅋ
근육이 얼마나 많아야 저렇게 느린듯하게 사뿐히 내려올 수 있는걸까
그랑파드샤 라고도 합니당
나 다른 건 다 못하는데 그랑줴떼만 잘 함ㅎ
와 대박이다
난 그랑줴떼해야하는데 자꾸 바뜨망줴떼를 하게되더라ㅜㅠ
나 그랑줴떼 나름 자신있어 근데 한방향만....
스텝 꼬일까봐 그리고 착지 잘못할까봐 항상 무서워
스트레치 안좋아도 붕 뜨는 그 느낌 잘살리면 정말 멋짐
개멋짐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