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35468367
*대만 드라마 영업글
*스압주의
영화사 직원 핀위.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연쇄살인마 리런야오의 사건들을 취재 중임.
사형수로 수감된 리런야오는 계속해서 인터뷰를 거절했는데 뭔 일인지 핀위의 편지를 읽고 면회를 수락함..!!
선배(다웨이)의 자가 격리 때문에 혼자 리런야오를 만나러 교도소에 간 핀위. 창 너머 블라인드가 걷히고······
(본작 주인공 등장!!!!!!)
핀위를 보자마자 확 달라지는 리런야오의 눈빛.. (너무 아련하게 봄)
미묘한 눈맞춤 사이 핀위가 자기소개를 시작하는데 긴장했는지 수화기도 들지 않고 말해버림,, 말소리 완전 작게 들리는 중..
이런 핀위를 잠시 지켜보더니 창을 두드리며 수화기를 가리키는 리런야오. 어째서인지 핀위를 보는 눈빛에 다정이 묻어나옴..
살짝 횡설수설하는 핀위를 보던 런야오는
긴장하지 말라며 핀위를 안심시켜줌. (연쇄 살인마가 뭐 이러지..)
만난 적도 없는 이에게 낯설면서도 친숙한 느낌을 받는 여자와 그런 여자를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바라보는 남자..
런야오는 핀위에게 다큐멘터리가 중요한 일이냐고 묻더니 그렇다는 대답을 듣고 바로 다큐 제작을 수락함
절차 설명하는 핀위를 웃으며 바라보는 런야오.
시간 다 돼서 간다니까 다급하게 다음에도 또 올 거냐고 물음..
(눈빛 뭔데..)
너무 쉽게 응한 게 마음에 걸린 건지 인터뷰 승낙 이유를 묻는 핀위.
하지만 면회 시간 종료로 전화가 끊어짐.
(수화기 내려놓는데 세상 아련..)
이렇게 첫 면회는 끝나고
사촌 언니가 하는 바에 간 핀위.
언니는 사형수와의 교류를 걱정하지만 핀위는 여전히 싱숭생숭함..
그날 밤, 핀위는 꿈속에서 런야오를 보는데
이상하게도 서로가 연인이었음..
누군가를 찾는 목소리에 깬 핀위
정신 차리려고 세수하는데 거울에 처음 보는 여자애가 눈물 뚝뚝 흘리며 서있음;;
.
.
며칠 뒤 인터뷰날이 됨
런야오에게 고등학교 졸업 앨범까지 들이밀며 압박 질문을 가하는 다웨이(다큐 감독). 왜 고등학교 친구들을 죽였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봄.
런야오는 질문을 듣자 대답 없이 핀위를 쳐다보고..
다웨이는 그런 런야오를 보고 핀위에게 대신 질문을 시킴
핀위는 다웨이에 이어 질문을 계속하지만 여전히 답 없이..
오로지 핀위만 쳐다보는 리런야오..
다시 핀위가 질문하자 울 것 같다가도 웃는 표정으로 답하는 런야오.
“비 오는 날이 싫었어요.”
인터뷰 이후 런야오는 과거 회상에 잠기고..
자신의 책상에 빼곡히 적힌 욕설을 지우기 위해 바쁜 한 여자아이.
그리고 그 여자애를 뒤에서 쳐다보는 학생 런야오.
인터뷰가 끝나고 핀위는 다웨이와 함께 비 오는 인서트를 찍던 도중, 여러 명의 목소리와 함께 거울에서 봤었던 여학생을 보게 됨.
집에 돌아와 영상을 정리하는 핀위.
놀란 마음은 진정이 안 되고..
결국 언니에게 전화를 건 순간, 또 다시 여학생이 나타남.
눈을 뜨니 학교로 추정되는 공간에 있는 핀위.
두리번거리다 그 여학생을 따라가며 학교를 탐방하게 됨.
강당 같은 곳에 들어서려는 찰나,
대뜸 기차 플랫폼에서 눈을 뜸,, 분명 집이었는데..
이후 언니와 함께 아파트 경비실에서 CCTV를 확인해보는 핀위.
엘리베이터에서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
핀위는 이런 기억도 없고, 본인도 아니라 말함.
CCTV 확인 다 하고 집 들어가니 온통 난장판..
게다가 누군가 리런야오에 대해 찾은 흔적이 보임.
최근 들어 악몽, 환청, 환영, 빙의 등등 이런저런 일들 다 겪은 핀위는 극도로 불안해하고..
그런 핀위를 언니는 순간 강하게 다그침..
그날 밤, 핀위의 잠든 모습을 보며 무언가 결심한 듯한 언니의 모습..
날이 밝자 누군가를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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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런야오의 어머니 인터뷰를 위해 리런야오 본가에 간 핀위.
거기서 환영 속 여자애와 런야오의 투샷 사진을 발견함.
이후 핀위는 다큐멘터리 촬영 거부 의사를 밝힌 런야오를 만나기 위해 면회를 감.
왜 자신을 만나줬냐는 핀위의 물음에 작별 인사를 하고 싶었다고 말하는 런야오
런야오는 마지막 인사를 건네고..
핀위는 그런 런야오를 붙잡음
본가에서 찾은 투샷 사진을 보여주자 런야오의 얼굴이 변하고..
런야오는 그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봄
살인 동기가 여자애와 관련이 있는지 묻자 눈이 빨개지는 런야오..
친하지도 않고 이름도 기억이 안 난다 했지만..
핀위의 “이 아이도 죽였나요?”라는 질문에 완전히 무너져버림
결국 런야오는 자리를 뜨고..
독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핀위의 질문을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런야오..
한편, 핀위는 또 다시 환영을 보게 되고..
리런야오와 여학생의 관계를 알고 싶은 핀위
서로의 이마가 맞대어지고
과거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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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 여학생은 대체 누구일까?
핀위가 환영을 보고 빙의를 당하는 이유는 뭘까?
핀위의 언니가 과민반응하는 이유는 뭘까?
리런야오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이유는 뭘까?
그리고.. 리런야오는 왜 핀위에게 애틋하게 굴까?
이 모든 게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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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대만 오리지널 드라마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총 20부작 (파트 1 - 10화, 파트 2 - 10화)
다큐멘터리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게 된 악명 높은 연쇄 살인범 리런야오. 이후 감춰진 과거와 연관된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기 시작한다.
*일주일 전 파트 2 공개로 최종 완결됨!
대드 〈상견니〉 제작진 신작이고 주연 배우는 증경화, 이목. 다들 연기 너무 잘하고 스토리 자체가 재밌음! 본 영업글은 파트 1 - 1화~3화의 >> 현재 << 파트 중 일부분을 따와서 구성함. 1화 시작해서 보면 내용 훨씬 풍부해서 더 재밌음 몰입도도 미쳤고!
첫댓글 이거 시즌2까지 다 보고 울었어ㅠㅠ
하 ㅠ상견니 제작진이면 믿고봐야지
헐 샹견니 재밌게 봤었는데ㅠㅠㅠㅠ
고마워! 볼거 생겼다
대박 샹견니
이거진심 피폐해짐 ㅠㅠㅠ 존나눈물남
와 재밌겠다..
아니 남주 대머리가 더 잘생겼어
글구 내용 너무 흥미돋이다 나 꼭 볼게
하 나 이거 헬스장 유산소하면서 보고 싶은데 눈물 좔좔인가? 어때? 그 정도는 아냐…?ㅠ 고민되네
나도 아직 보기 전이라 답을 못해주겠어..!ㅋㅋㅋㅋㅋㅋ
오 재밋다....
와...
오오 고마워 볼거생겼다
와 고마워 상견니 제작진에 혹한다ㅋㅋㅋㅋㅋ 요즘 볼거 없었는데 봐야지
존잼이다…. 글 고마워!!!
존잼이겟다
이거보면 중국어공부도 도움될까ㅋㅋ대만꺼라 안되나
상견니 여주도 나오네
와 남주 빡빡이일때 그 중국 배우 닮았다
쌰갈 존잼 근데 결말이...더보기
여운쩔어요
영업 고마워.. 바로 볼것
존잘남이라면서요............ㅜ
근데 상견니제작진+피폐라니까 본다...
무서운 장면 많이 나오나? 내용 흥미로운데
이거 일생 힘들어..?ㅋㅋㅋㅋㅋㅋ나 상견니도 후유증 진짜 컸는데ㅠㅠㅠ 무서운거 잘 못보고 피폐물 힘들어하는 스타일인데 또 상견니 제작진이라해서 혹한다..ㅋㅋㅋㅋ
내용도 내용이지만 제목이 번역되어있어서 맘에 든다 하 봐야지
오 재밌겠다
오 보는중 그 김에 영어공부도 되리고 영어더빙으로 바꿔본다
헉 잘걸렸다 봐야지 ㄷㄷㄷ
남주 머리카락있는 것보다 대머리가 잘생겼네 ㅋㅋ
하 대만 드라마 영화 끊었는데 다시 시작이요^^~
헐 봐야지
상견니 제작진이라니낀 믿고봐야겟다...
첫 캡쳐씬 양양인줄!!오 넷플 봐야겠다 추천 고마워
나도 양양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대만 드라마라 아니군 했엌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달려야지! 추천 고마워 ❤️
맘아파서 재탕은 도저히 못하겠다 ㅠㅠㅠ 상견니보다 훨씬 피폐하네
잼겠다
증경화 진짜 와꾸 좋다....... 연기잘하는양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뎌 막화까지 다 봤다ㅠㅠ 나 진짜 가슴 찢어져…주인공들 너무 처절하고 불쌍해ㅠㅠ파트투에서 가가연 나올때 고비인데 뇌에 힘 꽉 주고 보면 됨..글구 증경화 증.말 잘생김
이거 재밌어ㅜㅜ
잼써보인닼ㅋㅋㅋ
이거 존잼
다 봤어 ㅠㅠㅠㅠ 개슬퍼 ㅠㅠㅠㅠ
미친 오늘은 이거다
접수완
ㄹㅇ 남주 빡빡이가 더 잘생겻네 오늘 봐야겟다
헐 봐야겠다
존잼인데 감정소모 너무심해
다 봤는데 주인공들 ㄹㅇ 캐스팅 개잘했고 아 ㅅㅂ 역대급 개울었다
피폐 수준을 넘어섬
다 보고나니까 그 아이도 죽였나요? 이 질문 진짜 개잔인하다….
상견니 제작진..? 당장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