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7445217
에드워드리는 이 무한 요리 지옥에서포타주(스프) -> 푸아송(해산물 요리) -> 비앙드(고기 요리)-> 프리모 피아토 (파스타) -> 세콘도 피아토 (육류) -> 돌체 (디저트)또한 4번째 순서는 '이탈리아에선 파스타' 지만프랑스에서는 프로마주 (치즈) 즉 이탈리아 코스 요리 순서와 같은 순서면서, 프랑스 코스요리하고도 같은 순서로 4번째가 겹치게 음식이 나옴. 두부코스요리 진심 대단해요 어나더레벨..
출처: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복철이
첫댓글 이균솊..
와 몰랐어 진짜 천재네
당신이 진정한 위너입니다
진심 나의 일등....
진정한 우승자
코스요리 미쳤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심사에 제작진 입김이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전제 하에 프로그램 끝나고서 여기저기 출연시키고 콜라보제품 만들고 하면서 뽑아먹기에 미국에 왔다갔다해야하는 사람보단 한국베이스인 셰프가 나았을거라는 분석도 있더라 ㅋㅋ 아니면 흑백요리사 첫시즌인 만큼 언더독인 흑요리사를 우승시키는 그림을 원한 것 같다는 말도 우세한 주장임
저와중에 저런 설계를 한게 요천이야 진짜
예술
진정한 일등임
두부가지고 라운드마다 음식만들어서 데스매치. 살아남으면 다음 라운드에 또 음식 만들어야되는데 다른 참가자들은 일단 걍 만드는디 에드워드만 코스 순서까지 지켜서 만듬
첫댓글 이균솊..
와 몰랐어 진짜 천재네
당신이 진정한 위너입니다
진심 나의 일등....
진정한 우승자
코스요리 미쳤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심사에 제작진 입김이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전제 하에 프로그램 끝나고서 여기저기 출연시키고 콜라보제품 만들고 하면서 뽑아먹기에 미국에 왔다갔다해야하는 사람보단 한국베이스인 셰프가 나았을거라는 분석도 있더라 ㅋㅋ 아니면 흑백요리사 첫시즌인 만큼 언더독인 흑요리사를 우승시키는 그림을 원한 것 같다는 말도 우세한 주장임
저와중에 저런 설계를 한게 요천이야 진짜
예술
진정한 일등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두부가지고 라운드마다 음식만들어서 데스매치. 살아남으면 다음 라운드에 또 음식 만들어야되는데 다른 참가자들은 일단 걍 만드는디 에드워드만 코스 순서까지 지켜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