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저속노화' 의학 박사인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이 서울시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조만간 이를 수리할 방침이다.
정 총괄관은 21일 머니투데이와 통화에서 "(최근 논란으로) 사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어서 (서울시에) 사표를 냈다"며 "사실 관계는 끝까지 밝히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조만간 정 총괄관의 사표를 수리할 예정이다.
정 총괄관은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로 근무하면서 '저속노화'로 이름을 알렸다. 서울시는 지난 8월 병원을 그만둔 그를 영입해 3급(국장급)에 해당하는 건강총괄관에 위촉했다. 당시 서울시는 "정 총괄관이 시 정책 전반에 체계적으로 건강을 반영하는 일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3급?? 미친
미쳣구만 남자들 좀만 뜨면 왤케 자리 툭툭 줌 ㅡㅡ
미쳣네ㅋㅋㅋㅋ
3급 ㅅㅂ 미쳤냐ㅋㅋㅋㅋ
권력욕도 끝장나네
3급….?
오세훈 진짜 개노답
와ㅡㅡ
세훈픽ㅋㅋㅋ
3급 ㅁㅊ
3급 미친거아님?ㅋㅋㅋㅋㅋ 저게 목표였구나
추하다 진짜 남자들은 왜저렇게 살까
3급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