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신자들은 과거에 성경 읽는 것이 성직자들에게만 허용되고 평신도들에게는 금지되었었습니다.
그러자 수백년동안 카톨릭은 성경을 금지하는 종교라는 낙인이 찍혀서 전도에 불리하게 되자 1962-66년에 있었던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평신도들도 성경을 읽도록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카톨릭 신자들은 성경을 읽을 때 마리아 숭배, 카톨릭 교리 변호와 방어를 위해서 읽는 것이지, 구원, 죄사함, 이신칭의,
예수님의 재림, 천년왕국, 이스라엘의 부흥, 율법과 복음, 성화 등에 관하여 배우는데에 중점을 두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의 모든 말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는데 반하여 카톨릭 교리들은 성경에 모순되기 때문입니다.
약 70가지의 카톨릭 주요 교리 실행들은 성경에 반대됩니다.
마리아의 무염시태, 마리아의 평생동정녀,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하늘여왕 마리아, 로자리오와 마리아, 유아세례, 교황제도, 독신사제제,
고해성사, 유카리스트, 종교재판소에서의 고문 살육, 화체설, 브라운 스카풀라, 연옥설, 사도전승, 외경, 마리아에의 기도, 마리아 우상앞의 기도 등 많은 교리 전체가
성경에 반대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성경 만능주의에 반대한다고 합니다. 성경 구절 하나 하나는 살아있어서 카톨릭을 정죄합니다,
2026. 7. 3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