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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성령집회 8/19(수요성령집회)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자는.." (히4:12-16) - 고정훈 전도사
껌뻑이 추천 0 조회 169 26.08.19 23:4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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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0 07:53

    첫댓글 아멘~
    은혜의 보좌앞에 나아가는 실제를
    소원하며 하나님을 더욱 소원합니다
    카르디아에 무엇을 담고 있는지
    알고 계신 주님 앞에서 마음을
    지키는 은혜로 하나님 채우는
    실제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 좋아 하시는것 싫어 하시는 것에
    더욱 마음 가 있는 마음을
    확인합니다
    하나님 알아보기 위해 만든 마음이며
    하나님 알아보기 위함이 목적된
    마음되는 은혜 구합니다
    마음이 하늘을 향하고 드리니
    긍휼하심과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은 십자가로
    시작하는 날마다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8.20 09:08

    아멘!!
    매주 말씀을 듣고 묵상을 하고 경건생활을 하는데 실상 믿음은 제자리걸음이고 오히려 하나님과의 관계는 멀어질 때도 있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우리는 겉모습을 중요히 여기지만 우리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사랑하여서 매순간 주님을 의식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께 마음을 두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하여 두신 마음이 너무나 부패하여 하나님 사랑하기를 싫어하는 존재를 회개합니다.

    그런 우리를 위해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시고 모범을 보이신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연합하여 하나님이 주장하시는 삶 살게 하소서.
    십자가 죽음을 선포하여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기를 소원합니다!

    십자가 죽음을 선포한다는 것은 마음에 다른 것을 채우면 안된다고 주님이 마음에 계셔야 한다고 주님께 그 실제됨을 구하는 것임을 기억합니다.
    그 때 그 기도가 실제되게 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나의 삶을 놔두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는 죽어서 하나님이 내 삶을 책임지시는 삶이 실제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십자가 연합을 실제되기 원하는 마음을 기뻐하시고 응답하시는 주님만 주목합니다!

    -설희-

  • 26.08.20 09:15

    아멘♡

    오늘도
    은혜의 보좌앞으로 나아갑니다

    마음속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있기를 소원하며
    또 확인합니다

    늘 삶의 모습이 제자리임을
    보며 절망하고 낙심함이 아닌
    길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갑니다

    완전하게 물에 잠기는
    세례로
    내 모든 존재가 죽는
    십자가연합♡
    크레도로 드리는
    마음을 더 깊이
    소원되게하소서

    하늘보좌로 마음이 따라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게하소서♡

  • 26.08.20 09:18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전심을 드리는
    존재로 일상에서 하나님 의식하여
    하나님 앞에서 행하게 하소서

    하나님 알아 보라고 , 거하시려
    창조하신 마음이 다른데 가 있어
    심히 부패하다말씀하신 마음을
    십자가에서 청소하여
    주님만 계시길 기도합니다

    십자가에서 마음을 닦아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8.20 11:38

    아멘~♡

    하나님을 사랑해서
    실제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말과 행동이 삶으로
    드러나는지 말씀 앞에 정직합니다.
    주님 긍휼히 여기소서.

    겉으로 보이는 종교적 행위가 아닌
    속 중심이 진정 주님을 소원하고
    향하는 마음 늘 확인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을 담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매사 하나님을 찾도록
    창조하신 마음 인데
    하나님을 채우기 싫어하는
    부패한 이 마음,
    잠깐은 하나님을 구하나
    지속될 수 없고 뮨제가 생기면
    문제에 홀라당 마음 빼앗기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마음,

    이 상태로 결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존재에게 전부의 사랑으로 오셔서
    세례를 통하여 하늘 길로 가는
    모범을 보이신 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세례로 하늘 길 열어주시는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가,
    하나님 지금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실까
    주님을 의식하며,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시키시고
    성령의 은헤 아래 거하게 하시는
    십자가 연합이 실제되는 기도를
    쉬지 않고 합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크레도 믿음으로
    생명의 근원인 마음이 지켜지는
    한 날이게 하옵소서.

  • 26.08.20 17:01

    아멘!
    넘어진 나의 존재에 좌절하고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나좀 살려달라고 구하며 주님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마음이 만물보다 부패해서 주님과
    교제하자 못한 나의 마음이었던 존재를
    돌이킵니다.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셔서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는 삶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만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님으로만 만족하고 싶습니다.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십자가 죽음을 통해 보좌 앞으로 나아가며
    주님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 26.08.20 22:26

    아멘!
    마음이 부패했습니다. 하나님을 채우기 싫어했던 나의 죄된 마음을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십자가에서 죽고 주님께 마음 가게 해달라고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주님만 남고 나의 마음에서 우선순위
    되기를 원합니다.
    -준우

  • 26.08.20 22:30

    아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나의 존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는 완전히 부패한 존재입니다.
    절대적으로 무능한, 존재적으로 악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절망으로 다가올 수 없습니다.
    이런 나를 위해 성육신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큰 대제사장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십자가 연합을 선포합니다.
    나의 존재를 인정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는, 마음에 둘 수도 없는 나의 존재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의 온 마음 다해 더욱 고백합니다.
    그 떄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밝히 보이시며 하나님께 속한 자임을 알게 하시는 그 은혜를 찬양합니다!
    더욱 담대히 그 보좌 앞에 나아갑니다.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만 더 사랑하고 더 소원하게 하소서.
    잘하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알아가는 것이 더욱 삶의 유일한 목적되게 하소서.

  • 26.08.20 22:39

    아멘!
    수 없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얘기하고 고백하지만
    작은 상황 하나에 마음이 온통 빼앗기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며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고
    마음을 지키는 십자가 연합이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내 마음이 심히 부패한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존재가 주님앞에 드러납니다.
    대제사장 되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나 사이를 연결시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나는 이미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내 마음을 크레도 주님께 드립니다!

  • 26.08.20 22:43

    아멘!
    일상에서 하나님을 더욱 의식하기 원합니다!
    나는 하나님께 갈 수 없기에,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기에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주심 감사합니다.
    여전히 죄인인 내 존재가 보일 때,
    나는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자입니다! 선포하며 하나님께 부르짖게 하소서.
    십자가는 나의 행위가 아닌 마음의 행동입니다!
    십자가로 마음을 다시 제자리에 돌려 놓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다시 죽고 산 세례가
    내 삶에 확인되어 은혜의 보좌로 더욱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 26.08.20 23:02

    아멘.
    내 마음이 하나님보다 다른 것들을 더 붙들었던 것을 돌아봅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상황과 문제에 마음을 빼앗길 때가 더 많은 존재입니다.
    십자가 앞에서 내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바라보기보다,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하나님께로 이끄시는 예수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하나님을 채워야 할 마음에
    다른 것들을 채우려고 했음을 내려놓고,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매 순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구하며
    날마다 주님을 더 의식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넘어지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낙심하지 않고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십자가에서 주님과 연합하여
    내 안의 다른 마음들 내려놓고
    끝까지 이끄시는 주님만 의지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지금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 26.08.21 08:21

    아멘!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이 생각나고,
    주님을 그리워하는,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소원합니다.

    주님 앞에 어린 아이와 같은 깨끗한 마음을 사모하며, 모든 순간 주님과의 연합을 사모합니다.

    주님을 따르는 길이,
    나의 힘과 의지가 아닌,
    주님 이끄시는 대로 순하게 따라가는
    기쁨과 감사의 여정이 되길 소원합니다.

    가난한 마음을 기뻐하시며,
    주님께 순복하는 자를 기꺼이 만나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21 08:39

    아멘!
    매주 말씀대로 산다고 하지만 언제 보면 세상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제사장 예수님과
    함께 죽은 것이 실제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단비-

  • 26.08.21 10:03

    아멘❤️

    모든 이들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 다 드러나 결산할 때가 옵니다.
    내 중심이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마음을 살핍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게 됩니다.
    주님께 마음 드리는 실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마음
    하나님 받으실 수 없어
    십자가 연합 더 소원합니다.

    날마다 죄에 넘어지는 우리를
    동정하시는 주님으로 감사하며
    성령을 통하여 사셨기에 죄를 짓지 않으신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갑니다.

    하나님 아닌 것들이 나를 주장하지 못하도록
    속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십자가 연합 선포합니다.
    나 예수님과 함께 죽고 산 자입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시켜 주시는 은혜를 취합니다.
    주의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는
    오늘로 붙드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21 13:57

    아멘!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 유일한 자격은, 예수님과 연합입니다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기를 원합니다
    간절히, 주님이 흐려질 때마다
    살려주세요 고백할 때
    때를 따라 주시는 은혜로 감사합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만물보다 부패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더욱 십자가로 갑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실제되게 하소서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 하나님과 교제 하도록
    물에 잠겨 죽으시고 성령이 마음에 계시는
    예수의 생명으로 살아갑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26.08.21 17:23

    아멘!
    대제사장님이신 예수님이 성령님이 계셔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심히 부패합니다
    십자가가 실제되는 것은 하나님께 불쌍히 여겨달라고 구해야 합니다 우리는 담대히 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말씀듣고 일상에서 마음이 다른 곳에 가있는 것에 절망하는 모습을 십자가에서 죽고 하나님께 구하고 소원하는 삶을 소원합니다

  • 26.08.21 23:21

    아멘!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실때 보시는 것은 마음입니다 지금 나의 마음을 점검 하며 주님께 마음을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주님깨서 싫어하시는 것를 알아 주님께 돌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나의 마음에서 실제 주님이 의식 되기르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건우

  • 26.08.22 13:34

    아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지금 내 마음이 어디에 가 있는가 확인합니다.

    십자가가 실제되게 하소서!
    지금 십자가로 달려 갑니다.
    주님 한분만이면 충분한 인생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실제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안에 있음을 확인합니다.
    일상에서 주님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세상을 향했던 마음을 지금 십자가로 달려가 죽입니다.
    마음 상태를 확인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이끄실 주님만을 기대하고 신뢰 합니다!

  • 26.08.22 17:37

    아멘!
    하늘로 향한 마음을 소원합니다.
    무엇보다 썩고 더러운 마음입니다.
    그 마음을 아셔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주님이 오셨습니다.
    그렇기에 주님 앞에 애통하는 마음으로 나아가
    실제된 십자가를 날마다 소원합니다.
    큰 제사장 중 크신 예수님의 오심,
    날마다 마음에 확인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는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 은혜를 찬양함으로
    주님의 은혜를 더욱 소원합니다.
    성령님이 마음에 계신 예수생명이
    언제나 가득함으로 십자가로 더욱 나아가는
    믿음이 더욱 실제되게 하소서.
    주님을 더욱 사랑합니다. 더 사랑하기 원하며
    오늘도 주님께 마음 드리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 26.08.22 19:49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전도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위대하신 대제사장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과 날마다 죽고 사는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 주의 말을 듣고 행합니다. 예수님을 의식하여 말씀으로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합니다. 우리와 똑같이 시한을 받으셨지만 죄를 짓지 않으셨기에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필요한 때에 도우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26.08.22 20:46

    아멘 ♡

    사단의 소리에 속지 않고
    십자가 죽음으로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하였습니다
    할렐루야 ♡

    심히 부패한 마음,
    안되는 나,
    제자리인 나를 보지 않고

    오직 십자가에서
    하나님을 붙들며
    십자가 죽음 실제되어야 한다고
    하나님 사랑하고 싶다고 외칩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붙드소서 ♡

  • 26.08.22 23:17

    아멘!
    사랑하는 전도사님과 교회 공동체를 통하여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주님 한낱 취미 생활만 하더라도 긴 시간을 훈련하고 보내면 그것에 전문인이 되는데 ,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이 전부되어 나아가는 믿음의 발걸음은 그리도 더딘지요….
    나의 부패한 마음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십자가 연합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말씀을 통하여 십자가 연합은 하나님께 궇고 구하고 또 구하는 마음과 그 마음이 행동으로 가는 것임을 들었습니다.
    주님을 찾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익숙해지고 둔해지지 않고 주님을 구하고 또 구하여 마침내는 마음의 행동이 가는 순종이 있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있어야 할 자리인 제자리로 향합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담대히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날마다 나아갈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오늘도 십자가의 연합의 자리로 나아가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26.08.23 23:31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갈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덕분입니다. 내 노력, 내 열심 등 다른 것을 의지했음을 돌이켜 회개합니다.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마음으로 인해 주님을 조금도 채우지 못하고 조금도 생각하지 못했음을 돌이킵니다.
    내 마음에 주님만 계셔야 합니다. 이 실제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주님 앞에 엎어져 살려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렇게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길 소원하겠습니다. 그때 때를 따라 도우시는 주님의 은혜 경험하게 하소서!

  • 26.08.23 23:32

    아멘!
    부패하여 썩은 내 마음 존재부터입니다.
    아무런 희망도 가망도 없이
    그 어떤 것보다 더러운 존재가
    나의 존재임을 인정합니다.
    주님 긍휼히 여기소서.
    나의 존재 가운데 아무런 소망 없을 때
    주님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는 내게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분을 연결점 삼아, 통로 삼아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주님 십자가로 나를 정케 하셨습니다.
    나는 죽었고 이제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십니다.
    내 마음 중심 보시는 주님 앞에
    십자가 죽음으로 말미암은
    깨끗한 마음 올려드립니다.
    날마다 주님 더욱 사랑하며
    깊이 교제하는 일상으로 붙드소서!

  • 26.08.30 18:11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아멘

    교회와 전도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감사히 받으며 새겨 따릅니다.
    실제 복음을 붙든 삶을 살고 있는지 정직하게 살피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내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고, 소원하고, 사랑하고 있는지 보십니다.
    그러나 이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하여 하나님을 채우기 싫어합니다.
    심판의 때에 모든 것이 드러나 멸망 받을 수 밖에 없는 참담한 죄적 실존입니다.

    그럼에도, 죄에 넘어졌다고 절망하고, 자포자기하고, 낙심하지 않기 원합니다.
    마음을 내팽겨치지 않고 십자가로 갈 수 없다는 사탄의 소리를 알아차리기 원합니다.
    십자가 연합을 선포해 은혜 아래서, 죄에서 자유한 인생을 살 수 있음을 소원하고 마음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승천하신 예수님을 마음이 따라가 크레도!하는 소원과 탄원을 보시고 붙드사 성령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그 주님의 뜻을 따라갈 때, 주님께서 내 삶 가져가심을 누리기 원합니다!

  • 26.08.30 21:06

    아멘!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십자가 죽음이 실제되기를 원하는 마음 확인하며 나의 힘과 의지로 하지 않고 주님이 이끄시는대로 순종하는 삶 살게 하소서.
    만물보다 부패하고 썩은 마음이 있어 주님과 교제하지 못하는 존재가 십자가에서 죽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크레도 믿음으로 마음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지켜지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전심 드리며 날마다 십자가로 갑니다!
    -박시온-

  • 26.08.31 21:37

    아멘!
    만물보다 심히 부패한 우리의 마음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주님께 나아갑니다. 십자가로 나아갑니다. 십자가를 통해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날마다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며 주님이 마음에 가득해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는 일상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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