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찌는 시간 맞추기
말리는 장소 확보
날씨 영향
반복되는 작업
수분 조절 실패
일정한 온도 유지의 어려움
이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구증구포가 어려운 가장 큰 이유
흑삼을 만들기 위해서는 흔히 알려진 구증구포(九蒸九曝) 과정을 거칩니다.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리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직접 만들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며칠 동안 계속 신경을 써야 하고, 찌는 시간과 건조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홍삼명작이라면 과정이 훨씬 간편합니다.
홍삼명작은 집에서도 손쉽게 홍삼과 흑삼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구증구포 홍삼제조기입니다.
수삼을 넣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찌는 과정과 건조 과정을 자동으로 반복하여 사용자가 계속 옆에서 지켜볼 필요가 없습니다.
복잡한 과정을 기계가 대신 관리해 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홍삼과 흑삼을 만들 수 있습니다.
홍삼명작의 구증구포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드리면 경북과학대학 바이오산업연구소와 산학협력에의해 개발되어 특허 등록(제0751388호)된 구증구포방식 프로그램을 채택, 작동 기능 선택에 의해 내장된 마이콤기능이 자동으로 9증9포 기능을 반복 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져 있는데 구체적인 구증구포 작동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초 97±1℃에서 3.5시간 증삼하고 이어서 1.5시간 냉각건조 즉 증발 방지기능과 냉각기능을 겸비한 2중 구조를 가진 증숙기에서 건조가 이루어집니다.
건조온도는 최초 97℃에서 점차 온도가 자동 감소되어 1.5시간 후에는 약 60℃까지 떨어지면서 자연냉각건조가 됩니다.
이러한 자체 증삼과 건조과정을 프로그램에 의해 계속적으로 9번 반복과정을 걸쳐 45시간만에 구증구포를 수행하는 것입니다.
내가 할것은 인삼과 물을 홍삼명작 안에 넣고
구증구포 버튼만 눌러주면 끝!!
간혹 집에서 홍삼제조기 없이 구증구포를 직접 하는 경우에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열풍건조를 과하게 하여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기준치 이상 검출되는 경우가 있으나 홍삼명작의 경우는 열풍건조가 아닌 자연냉각건조이기 때문에 벤조피렌 검출이 안된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입니다.
또한 숙성(달임)온도는 사포닌이 파괴되지 않는 범위의 저온으로 82~85도를 설정해놓고 있어
홍삼의 유효사포닌이 손실되지 않고 100% 홍삼액으로 추출되어 집니다.
직접 만든 홍삼의 장점
직접 만들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믿을 수 있는 수삼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첨가물 없이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족의 기호에 맞게 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부모님 건강관리에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사포닌 성분도 시험성적서로 확인
홍삼명작으로 제조한 홍삼은 시험성적서를 통해 사포닌 성분이 검출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물론 사포닌 함량은 사용하는 수삼의 품질, 제조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제품으로 제조한 홍삼에서 사포닌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시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는 요소입니다.
Rg3+Rg1+Rb1의 합=48.5mg
이런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시중에서 파는건 못믿어서 집에서 직접 홍삼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
부모님 건강을 위해 꾸준히 홍삼을 준비하고 싶은 분
사포닌성분이 홍삼의 18배라는 구증구포 흑삼을 집에서 만들고 싶은 분
일일히 반복되는 찌고 말리는 과정을 줄이고 싶은 분
값비싼 홍삼을 경제적으로 직접 만들어 꾸준히 장기적으로 드시고 싶은 분
마무리
예전에는 집에서 홍삼을 만들려면 찜기와 들통을 이용해 여러 번 찌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홍삼명작과 같은 전용 홍삼제조기를 활용하면 이러한 과정을 훨씬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홍삼과 구증구포 흑삼을 만들고 싶다면, 홍삼명작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저희 홍삼메디컬로
문의해주세요.
전화 : 02)966-6009
<서울전시장 주소>
서울 동대문구 약령중앙로17
홍삼메디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