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
운동만이 살길이다ㅋ
2. 비포사진(살빼기 전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살빼기 전 사진은 언제인지 알려 주시면 더 좋겠죠^^

작년 여름 이러고선 캐리비안베이를 갔네요.ㅠ저 팔뚝살 하며ㅠㅠ
저 삼중으로 접히는 옆구리와 하체는 차마 볼수 없어서 잘라버렷어요
ㅋㅋㅋㅋㅋㅋ

이건 제작년 여름인데요 이때가 최고 살 많이 쪘을때에요..(55~56kg)ㅋㅋ 저 뱃살과 허벅지.. 어쩔ㅠㅠㅠㅠㅠㅠㅠㅠ
3. 에프터 사진(다이어트 성공의 사진을 올려주세요^^)
에프터 사진은 언제인지 알려 주시면 더 좋겠죠^^

이때는 작년 7월정도? 캐러비안베이 갔다오고 나서 아마 운동 조금 시작했던것 같아요.
카페 알기전에 그냥 무작정 유산소 운동에만 집중해서 했구요 이때가 53정도 나갔을때..



이 세 사진은 며칠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제 최종목적 48키로는 되지 않았지만.. ㅠㅠ 지금은 167/50이에요.
4. 나의 식이요법과 운동 방법
(자세하게 해주셔야 많은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본격적으로 운동한건 작년 12월정도 부터 한것 같아요.
일주일에 많으면 5일은 빠지지 않구 하구요 이틀은 휴식~^^일주일 다 못하면 못해도 3~4일은 빠지지 않았어요..
매일 40~50분은 런닝 뛰어줬구요 나머지 30분 정도는 우리카페 정식미션^^
거의 하루에 1시간 30분씩 운동해 준것 같아요..
그리고 식이요법은 솔직히 제가 고기를 엄청 좋아하거든요ㅋ 다른분들처럼 식이요법에 대해서 그렇게 철저하게 지키진
못한것 같아요.ㅠ 그래서 살 빠지는게 좀 더뎠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다른분들 보면 막 안드시는것도 많고 철저하게 지키시는것 같은데 전 그렇지 못햇어요..
대신 많이 먹진 않았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피자도 먹고 통닭도 먹고 했지만 어느정도 배가 좀 부르다 싶으면 딱 안먹었어요
그리고 아침은 꼭 먹어줬구요. 아침은 밥 먹을때도 있었고 빵도 먹고 라면도 먹고 했어요.ㅋ
점심은 직장인이다 보니 회사서 나오는 급식먹고. 이때 급식에서 나오는 반찬은 가리지 않고 다 먹었어요.
대신 많이먹지 않기.ㅋ 그리고 저녁은 전 밥대신 우유랑 찐 고구마 그리고 한 삼일정도는 닭가슴살.. 씨리얼 등
솔직히 닭가슴살은 맛있고 좋은데 어디 먹을때도 좀 마땅치 않고 매일 요리하기도 쉽지만은 않더라구요ㅠ
그래서 전 저녁으로 우유랑 과일을 좀 많이 먹었던것 같아요.
5. 성공 후 기쁜점 과 달라진 점 (힘든 다이어트 성공 했을때 쾌감을 말해주세요^^ 동기부여가 될거에요^^)
솔직히 전 아직 제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해서 약간은 찝찝한? 마음도 있어요.ㅠ
원래 48키로 되면 올릴려고 햇는데 이제 시간이 많이 없을거 같아서 미리 올린거거든요.
하지만 48키로 만들어서 48키로 되면 다시 올릴 겁니다^^
우선 기쁜점은 제가 해낼수 있어서 제 자신에게 너무 뿌듯해요.
지금도 의지박약에다 맛있는거 나오면 주체하지 못하고 먹지만 또 운동할때는 열심히 하는 제 모습을 기특해 하고 있어요.ㅋ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살 많이 빠졌다. 대단하다 이런말 들으니까 솔직히 좋잖아요.
칭찬은 아주 절 춤추게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작년에 입었던 바지가 막 커지니깐 기분 더 좋아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런 마음도 많이 들구요.ㅋ
그리고 운동하면서 살이 빠지니깐 아주 멈출수가 없었어요.ㅋ 좀 오바해서 많이 먹었다 해도 다음날 열심히 달리면서
또 빼고.. 했던것 같아요.
6. 다이어트를 하게 된 동기나 자극점이 된 것은? (생각만 해도 열받죠! 이글 또한 많은 분들의 동기 부여를 하게 해줄 거에요^^)
음.. 제가 작년 10월에 2년된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솔직히 그 전부터 살은 빼야겠다 날씬해 져야겠다는 생각만 가지고있었는데 남자친구와 헤어지면서 혼자 되는 시간도 많고
많이 우울해 있었는데 이럴 시간에 나에게 더 투자해야겠다. 나를 더 많이 가꾸자 하는 마음에서 운동하기 시작 했어요.
운동 하면서 많이 힘들고 했지만 점점 변하는 나를 보면서 많이 뿌듯했고 또 혼자 우울해 할 시간에 나에게 이렇게
투자 한다고 생각하니까 더 열심히 했던것 같아요. 운동하면서 느낀게 참 많아요.
나를 위해 시간을 쓰고 노력을 한다는게 그리고 그에따른 보상을 이렇게 받았다는게 너무 행복했구요.ㅋ
그 행복을 맛보았기에 앞으로도 운동을 계속 할꺼 같아요^^
7. 나의 운동 스케줄
저는 직장을 다니다보니 퇴근하고 나서밖에 시간이 없었어요.
아침 6시 30분 기상해서 7시 30분에 아침을 먹고 내내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하다가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운동했어요.
운동은 헬스장에서 했는데요 유산소는 런닝을 매일 해주고 전날 많이 먹었을때는 아령들고 빨리 걷기,
줄넘기 천번정도 해줬구요 가끔씩 자전거도 타주고 유산소 운동은 매일 운동방법을 달리 해줬던것 같아요.
그리고 근력운동은 우리 미션 해줬구요^^ 헬스장에서 했지만 운동기구들은 많이 사용하진 않았구요
주로 런닝하고 우리 미션을 많이 해줬어요^^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은 꼭 쉬어줬구요
대신 집안 청소와 빨래 설거지.. 이런걸로 운동을 대신? 해줬어요.ㅋ 무조건 몸 많이 움직이기.ㅋ그리고 제가
자전거타는거랑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무지 좋아하거든요.ㅋ 그래서 날 좋으면 자전거 타고 여기저기 잘 굴러(?)
다녔구요.ㅋ
8. 기타 할 얘기
정말 운동만이 살길이다 라고 생각해요. 사람들 굶고 약먹고 한다고 하지만 결국 다시 요요오고 다시 먹고 싶은거
참을수 없을땐 다시 살이 찔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운동으로 뺀 살은 요요가 올수 없잖아요.
물론 운동하는 양보다 먹는게 많으면 않되지만.ㅋ 내가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운동하는거.. 그게 참 좋은거 같아요.
솔직히 우리 살면서 먹는거로 행복을 느낄때가 참 많은데 그걸 포기하고 꾹꾹 참아야 한다니 너무 고통스럽잖아요.ㅠ
기분 안좋을땐 소주한잔 생각도 나고 화날땐 양푼에다 이것저것 넣고 비벼 먹어도 줘야 하는건데. 이런 맛있는것들을
꾹꾹 참고ㅠ 옆에서는 맛있게 즐겁게 먹는데 그걸 보면서 이 악물고 참는거..전 너무 힘들더라구요.ㅠㅠ
대신 먹었으면 운동하기!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하기! ㅋ이 두가지만 지켰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자기에 대해서 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거. 그래요 먹고 싶은거 참는거 너무 어려워요.
먹어요. 먹고 싶으면 드세요. 하지만 배 터질때까지, 아깝다고 다 먹지 말라는거.
그리고 먹었으면 운동하기. 운동 안하면 그거 다 살이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면 그날 못해도 다음날 열심히 운동하면 되요.
우리 s라인 카페 회원님들 모두 힘내셔서 원하는 몸 만드셨으면 좋겠구요.
자신에게 투자한 만큼 돌아온다는거 잊지 마세요!
모두들 아자아자 즐겁게 운동해요^0^
감사합니다~^^과찬이십니다. 핫핫핫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날씬하신듯 ㅋㅋ 키도 크시고 ㅋㅋㅋ
아닙니다~~ 하체랑 배는 진짜쩔어요.ㅠㅠ 칭찬 감사합니다.ㅋ
헣?;; 55키로일떄도 좋으신데요멀.. 라인이좀잡히신듯한데 후후~ 지금은 마르셧어요 ㄲㄲ;; 근력운동좀하셔서 몸을 새끈하게만드시면 아주 좋으실듯.
마른건 아니에요~~솔직히 48키로에다 근육만들어서 정말 쌔끈하게 만들고 싶은데..ㅋ 노력해야겠죠~ㅋㅋ ㅋㅋㅋ
멋진데요..
ㄳ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저랑 키랑 몸무게가 비슷하셔용 저도 갑자기 5키로가 쪄서용 ㅜㅜ 1달동안 최대한 어떡해해야살이빠질까용?식조절좀알려주셔용 운동 하루에 많이할수록 좋나용?
ㅋ 무조건 많이 한다고 다 좋은건 아니에요. 너무 무리하면 그 담날 더 하기싫어요.ㅋ 적당히~대신에 꾸준히~~ 아셨져?ㅋ 그리고 식조절은 먹을건 먹되 조금. 조금 드셔야 해요 그럼 홧팅!!^0^
나도 저런몸 갖고싶어여 ㅠ.ㅠ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전.. 아직 멀었답니다.ㅋㅋㅋㅋ
와 저랑 비슷하세요 전 키가 168인데 51kg 에서 지금 55-56kg 쪄서 ㅜㅜ 다시빼려고 노력중이에요 원랜 48kg가 목표치였는데
저도 운동안한지 거의 한달정도 다 되가는거 같은데 다시 요요가...........으악 않되.ㅋㅋ 그래서 다시 48만들기 돌입하고 있답니다. 화이팅 합시다!!^0^
비포사진도 전혀 뚱뚱하거나 통통도 아닌듯해요 ㅠㅠㅠ
아니에요. 저거 하체다 짜르고 뱃살을 적나라?하게 안보여줘서 그래요ㅠㅠ 지금도 하체가 다시 돌아오려는..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
50kg 에서 일주만에 59kg ㅜㅠ; 저도 키 168 죽겟답니다 ㅠㅠ
헐. 일주일에요?? 다시 열운하셔야 겠네요!ㅋ 힘내자구요~~^0^
50kg 에서 일주만에 59kg ㅜㅠ; 저도 키 168 죽겟답니다 ㅠㅠ
저랑 키비슷한데 ㅠㅠ 완전 달라 ㅜㅜㅜㅜ
저도 저랑 키 똑같은데 저보다 훨 날씬한애들 많이봤어요.ㅠ 부러워만 하지말고 우리 정말 열심히 해요! 운동만이 살길이다! 아자아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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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몸매 원해요.ㅋㅋㅋㅋㅋㅋㅋ 모델같은 몸매.. 사람 욕심이 끝도 없다보니.. 정말 제가 바라고 만들고 싶은 몸이 딱 48kg에요 저는 정식적으로 운동한건 3~4개월정도에요. 한번에 확 뺀게 아니라 한달에 1~2키로 정도?좀 더딘 편이죠..ㅋ
저도 48까지 빼고 싶어요.!키는 님이랑 비슷하구요. 55,56 으로 요번에 막쪄서 심각하거든요. 열심히 할거에요^^ 27일 까지 빼자고 친구들이랑 내기 했는데 성공하면 사진 올릴게요^^
ㅋㅋ 그래요~ 열심히 해서 성공하길 바랄께요~ 저도 48kg까지 만든담에 다시 비포에프터에다 올려놓을꺼에요~ 열운하자구요~~^-^ 홧팅!!
우왕!몸매예쁘시다 ㅠㅠ! 근육 좀 더 만드시고 하면 완전 핫걸
히히 감사합니다. 정말 근육 좀더 만들고 한 2kg만 빠져도 좋겠어요.ㅠ 운동 안하려다 하기 너무 힘들어요. ㅠ역시 꾸준히가 제일 힘든것 같아요.ㅠㅠ
50kg안갔으세요..... 더 날씬해 보이시는데 .... ㅠㅠ 키가 크셔서그런가...
짱이심더 계속 화팅~
시작할때저랑 거의 비슷하시네여ㅋㅋ 살빼는데 1년정도걸리신건가여??48만들기♡님 처럼 운동 해볼려구요ㅋㅋ
원피스랑가디건이쁘세요~
현재의 저랑 키, 몸무게가 좀 비슷하셨네요... 전 169에 지금 54.4나가는데(다이어트중) 제 목표가 49~50키로거든요... 거의 5개월만에 감량하셨는데 다이어트 후 언제쯤 몸무게가 빠지기 시작하셨는지??? 지금 제가 다이어트 시작 1주일만에 정체기 와서 12일째 제자리걸음이거든요...ㅠㅠ 1키로 정도 빠지더니 정말 체중계가 딱 멈췄어요...
저도48만들고싶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