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하면서 바라볼 정도로 멋진 풍경입니다 . 보리님 덕분에 유난히 둥근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감상하네요 몇주전 제가 한시간 일찍 퇴근하고 어린 상어떼를 구경하다가 퇴근하는 동료를 바닷가에서 만났는데 우리집 뒷뜰의 서쪽하늘로 해가지려해서 둘이 채 5분도 않되는 거리로 재빨리 석양을 보러 걸어가는데 정말 거짓말없이 바닷가를 뒷배경으로 해가 똑 떨어져서 동네 한가운덱서 망연하게 서있었던적이 있었어요. 바닷가 수평선쪽으로 떨어지는 그 아름다운 풍경을 이제 막 이사온 그 동료에게 보여주지못한 아쉬움 ...
오늘은 쉬는 날인데 한국에 다녀온 콰지딸님이 점심같이 하자고해서 준비하고 나갈 예정인데 엄청 힘들게 지난 일주일이 몸으로 머리로와서 힘든 아침을 보내고 있는데 또 일어나서 움직이면 몸도 정신도 편해지겠지요. 모두들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우리같은 황혼이란 말이 가슴이 아려오네요..불꽃같은 청춘들은 다 지나가고 떨어지는 낙조와같은 시간들을 보내고있음이 하루하루 아쉽지만 오늘도 어제와같이 젊은날 그 느낌으로 지내시기 바랍니다. 보리님 멋진사진으로 출석부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혼! 깊히 생각 않고 살았는데
사진을 보니 확실하네요,
그래도 내 생애에
오늘이 가장 젊은날이라고
생각하면서 오늘도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와우~ 하면서 바라볼 정도로 멋진 풍경입니다 .
보리님 덕분에 유난히 둥근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감상하네요
몇주전 제가 한시간 일찍 퇴근하고 어린 상어떼를 구경하다가 퇴근하는 동료를 바닷가에서 만났는데 우리집 뒷뜰의 서쪽하늘로 해가지려해서 둘이 채 5분도 않되는 거리로 재빨리 석양을 보러 걸어가는데 정말 거짓말없이 바닷가를 뒷배경으로 해가 똑 떨어져서 동네 한가운덱서 망연하게 서있었던적이 있었어요. 바닷가 수평선쪽으로 떨어지는 그 아름다운 풍경을 이제 막 이사온 그 동료에게 보여주지못한 아쉬움 ...
오늘은 쉬는 날인데 한국에 다녀온 콰지딸님이 점심같이 하자고해서 준비하고 나갈 예정인데 엄청 힘들게 지난 일주일이 몸으로 머리로와서 힘든 아침을 보내고 있는데 또 일어나서 움직이면 몸도 정신도 편해지겠지요.
모두들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와우 사진 너무 잘 찍어셨어요. 멋진 사진입니다.
기쁘미님의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씀 너무 좋네요.
황혼의 시절도 아름답게 가꾸어 가다보면 아름다운 삶도 살아지리라봅니다.
보리님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베가스 갔다와서 엄청 바빳어요~
기쁘님 말데로 황혼이 맞는거죠~
저렇게 멋있게 살다가 가고 싶네요
늦은 출석하고 갑니다 어디서 뭘하든
행복하세요~~
오후 5시가 조금 넘으면 어두컴컴
어둠이 길어지나봅니다
해 뜨는 모습도 해 지는 모습도
똑같은 모습으로 너무 멋진 광경 인데
낙조는 뭔가 쓸쓸한 느낌?!
기프미님의 말씀대로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 생각하며
누군가 반가움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