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우엉으엉엉
첫댓글 마지막ㅋㅋㅋㅋ
음... 전 edm으로 부탁해요
춤을 원하는 괴담같다,, 귀여워
저정도면 춤을 춰줘야 미술관 멀쩡한거 아니냐
맘에들어
센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아빠개그같음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내표지판을 팜플렛으로 괴고있는것 까지 완벽ㅋㅋㅋㅋ
2222 와 예술가는 다르다
마지막은 전시 팜플렛 같은거 ㅋㅋㅋ 안내판에 괴는 용도로 이미 썼음 ㅋㅋㅋㅋ 센스봐 ㅋㅋ
이런 소소한 웃음나는 문구가 세상을 살맛 나게 하나봐 좋다
저게 마케팅이지. 진짜 좋다 소소한 미소도 나오고 남서울미술관 가보고싶어졌어ㅎㅎ저런 센스는 타고나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센스미쳤다 ㅋㅋㅋ 저런게 예술하는 사람들의 센스인가? 타고나게 감각적이구나 ㅋㅋㅋ
첫댓글 마지막ㅋㅋㅋㅋ
음... 전 edm으로 부탁해요
춤을 원하는 괴담같다,, 귀여워
저정도면 춤을 춰줘야 미술관 멀쩡한거 아니냐
맘에들어
센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아빠개그같음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내표지판을 팜플렛으로 괴고있는것 까지 완벽ㅋㅋㅋㅋ
2222 와 예술가는 다르다
마지막은 전시 팜플렛 같은거 ㅋㅋㅋ 안내판에 괴는 용도로 이미 썼음 ㅋㅋㅋㅋ 센스봐 ㅋㅋ
이런 소소한 웃음나는 문구가 세상을 살맛 나게 하나봐
좋다
저게 마케팅이지. 진짜 좋다 소소한 미소도 나오고 남서울미술관 가보고싶어졌어ㅎㅎ
저런 센스는 타고나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센스미쳤다 ㅋㅋㅋ 저런게 예술하는 사람들의 센스인가? 타고나게 감각적이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