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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둘 딸의 소망 "야스쿠니 합사된 아버지, 해방시켜야"
▲ 23일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실에서 징용 피해자 유족,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발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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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죽어서까지 육신이 전범들과 함께 묻혀야한다니 너무 가혹하다..슬금슬금 문화합병하려고 시도하는데 진짜 일본이랑은 손끝도 얽히면 안됨
안타깝다 조국땅에 못묻히시다니 꼭 돌아오시깅
나도 이게 너무안타까워 이우왕자도 그런걸로아는데
합사라니...몰랐네...진짜 쓰레기 새끼들
첫댓글 죽어서까지 육신이 전범들과 함께 묻혀야한다니 너무 가혹하다..
슬금슬금 문화합병하려고 시도하는데 진짜 일본이랑은 손끝도 얽히면 안됨
안타깝다 조국땅에 못묻히시다니 꼭 돌아오시깅
나도 이게 너무안타까워 이우왕자도 그런걸로아는데
합사라니...몰랐네...진짜 쓰레기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