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돌연사 박물관https://brunch.co.kr/@cinepick/920
마음이 말랑해진다는 <나 홀로 집에> 케빈 명대사
어렸을적 겨울에 TV앞에 가족이 모여 앉아 <나 홀로 집에>를 보며 깔깔 웃으며 하루를 보냈는데, 그땐 악당을 물리치는 장면들이 마냥 재밌었는데 커서 보니 새삼 케빈이 해주는 말들이 따듯하
brunch.co.kr
첫댓글 ㅜㅜㅜ 스케이트 대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장면이야.... 맘이 몽글몽글🤍
너무 좋아..
첫댓글 ㅜㅜㅜ 스케이트 대화 내가 너무 좋아하는 장면이야.... 맘이 몽글몽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