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유독 빨리 저렇게 된 거 같긴 하지만 다른 나라들도 사정이 비슷하더라...그렇게 아날로그의 나라인 일본조차 종이잡지가 예전만큼 안팔리는지 모델들이 커버장식하던 잡지들도 전보다 한일아이돌들 커버가 훨씬 많아지고 미국도 모델이 반 가수,배우가 반 정도 커버모델했었다면 모델이 커버하는 비율이 줄어들었다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임 너무 아쉬워...예전보다 인종,체형,외형 등 다양한 모델들이 메이저에 나와서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이 저렇게 되니까 다양한 모델들이 크게 활동했던 시기가 아주 짧았다고 느낌 장윤주 말대로 인플들이 더 많이 나오는데 인플들은 다양한 생김새가 아닌 경우가 훨 많아서 다양성의 시대는 왤케 짧지 싶어서 슬픔...
근데 나는 저기서 말하는 일반 대중이라서 그런지.. 솔직히 모델만이 할수있는 일을 개척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는거 같긴 함.. 애초에 대중이 하이패션을 추구하지 않는건 당연한거같구.. 세상한테 변하지말란다고 변하지않을리 없으니 어떤 방식으로든 돌파구를 찾아내야할듯 어느 순간부터 모델들이 방송계로 넘어왔던것처럼
첫댓글 시대가 변하면서 사라지고 변화하는게 직업이라 그런지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더 많아지고 또 누군가는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 같음
모델이 ai로 대체될직업이긴하네.. ㅠㅠ안타깝다
명품광고들 이제 연예인아니면 인플루언서들이 한다는 얘기겠지?
뭔가 안타깝네 모델에게서만 나오는 그 특유의 개성이 있는데..샤넬 광고만 보더라도 연예인한테서 나오는 개성과 전문 모델한테서 나오는 개성 다 달라서..ㅠ아쉽네..
모델은 ai대체 엄청 빨리될거같은데..진짜 찐으로
한국이 유독 빨리 저렇게 된 거 같긴 하지만 다른 나라들도 사정이 비슷하더라...그렇게 아날로그의 나라인 일본조차 종이잡지가 예전만큼 안팔리는지 모델들이 커버장식하던 잡지들도 전보다 한일아이돌들 커버가 훨씬 많아지고 미국도 모델이 반 가수,배우가 반 정도 커버모델했었다면 모델이 커버하는 비율이 줄어들었다는 게 눈에 보일 정도임 너무 아쉬워...예전보다 인종,체형,외형 등 다양한 모델들이 메이저에 나와서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이 저렇게 되니까 다양한 모델들이 크게 활동했던 시기가 아주 짧았다고 느낌 장윤주 말대로 인플들이 더 많이 나오는데 인플들은 다양한 생김새가 아닌 경우가 훨 많아서 다양성의 시대는 왤케 짧지 싶어서 슬픔...
이제 모두가 모델이기 때문에 내가 따라할 수 있고 내가 흉내낼 수 있는 컨텐츠가 더 중요하게 여겨짐 ㅠ
2010년대가 패션 컨텐츠들이 풍요롭긴 했어 ㅋㅋ 디자이너들도 본인들 색깔 뚜렷했고 ㅋㅋ 사실 요즘나오는 컨텐츠들은 좀 양산형느낌이라 피로해
그렇네
하긴 해외도 금수저모델들이 해먹은지 이제 10년도 넘었…. 물론 네포베이비들이 예전에도 없던건 아닌데 메인스트림에서 계속 화제성 가져가는 금수저모델들이 많아서 계속 쓰는듯 얘들이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니까..
근데 나는 저기서 말하는 일반 대중이라서 그런지.. 솔직히 모델만이 할수있는 일을 개척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는거 같긴 함.. 애초에 대중이 하이패션을 추구하지 않는건 당연한거같구.. 세상한테 변하지말란다고 변하지않을리 없으니 어떤 방식으로든 돌파구를 찾아내야할듯 어느 순간부터 모델들이 방송계로 넘어왔던것처럼
그래서 요즘 연옌들도 모델처럼 뼈말라인가?
아 그런가봐.. 아이돌이나 가수가 노래 해야하는데 샤넬 루이비통을 돋보이게 해주는 몸매도 가져야하는거지..
걍 자기 pr해야지 뭐. 예전같으먼 모델지망이었던 사람들이 이젠 인플루언서를 하면됨
근데 너무마르고… 좀 너무 비현실적으로말랐잖아 대중은 와예쁘다 이런생각은 하겠지만 심리적으로 거리감은 당연히 느껴지고 말그대로 ”대중“이기때문에 친근함이 느껴지는 사람에게 더 반응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