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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폭발위험" 총괄감독 4번 보고…석달 뒤 '계약해지'
한강버스 측이 선박 건조 총괄 현장 감독의 결함 보고를 수차례 묵살한 채 운항을 강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24일) 뉴스토마토에 따르면 한강버스 하이브리드 선박 건조를 총괄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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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존나 가지가지하네
오세훈 이번 기회에 영원히 사라졌으면
미쳤네 오세훈이 다 물어내
오세훈 사람 죽이려고 그러는거임?
ㅁㅊ....나라 경제 어렵다 어쩐다 하는데 세금 저따위로 쓰는 시장 깜빵 보내라 진짜
첫댓글 존나 가지가지하네
오세훈 이번 기회에 영원히 사라졌으면
미쳤네 오세훈이 다 물어내
오세훈 사람 죽이려고 그러는거임?
ㅁㅊ....나라 경제 어렵다 어쩐다 하는데 세금 저따위로 쓰는 시장 깜빵 보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