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플로 돈버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돈을 벌려는 취지 아래(?) 집에서 여러 고민
을 해본결과, 주문서를 발라서 팔때 얼마나 이익이 남을 것인가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해보
았습니다.
그럼 대충 제목과 연관지어서 감이 잡히시죠?
오늘은 <주문서를 바를때의 기대값>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여기 까페에는 어린 메이플 회원들도 있을꺼고, 이해가 안되는 회원들도 있을수도 있으니,
사전에 간단한 지식을 적어보겠습니다.
●경우의 수- 한 번 시행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의 가짓수.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주사위를 굴릴때는 총 6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확률- 하나의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수로 나타낸 것.
(위와 연관지어 본다면, 주사위를 던졌을때, 숫자 1이 나올확률은 1/6입니다.)
●기대값-확률현상의 결과가 수값으로 나타날 경우,
1회 시행의 결과로 기대되는 수값의 크기.
(흠, 이부분이 가장 중요하지만 딱히 간단히 설명하려면, 예문이 길것 같군요.
간단하게 제가 하려는 예기와 연관 지어 설명하자면, 자신이 투자한 돈에
비해 얼마나 확률적으로 이익이 있을 것 인가 입니다.)
이정도만 아시면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제 써버가 크로아이므로, 모든 시세는 크로아 기준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위에 내용은 pass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여기서 부터 보셔두 되요
서론이 길었군요-;
-> 메이플에서 사용되는 주문서는 총 3가지 입니다. 10% 60% 100%.
거기에다가 주문서 바를수 있는 숫자도 여러가지죠. 5번, 7번, 10번 등
확률적으로 따졌을때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경우를 다 따질수는
없는 상황이고해서, 가장 간단하고도, 메이플에서 가장!!(?) 많이 선호하며, 거래가 왕성한
장갑주문서 60% 10% 만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그중에서도 10퍼가 먼저 발린후 60퍼 4장을
발랐을 경우만을 따지겠습니다- (이 경우는 크로아에서 활동중인 '처데'님이 자주 사용하
는 방법입니다. 저두 따라하려다가 한번 생각해보게 된거구요)
10퍼가 1장 발린후에 60퍼가 4장이 다 발린다면 공11 이라는 어마한 장갑이 되겠지요-?
물론 누구나 꿈꾸는 장갑! 이기 때문에 도전하고 싶지만은, 주문서 가격이 상당한 지라
망설인 경우가 많으실 겁니다.
그렇다면 이 경우에 기대값이 어떠한지 확률적으로 따져보겠습니다.
-> ( 앞서 말했겠지만, 다른 경우도 무수히 많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서 약간의 응용만
해보시면 하실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가장먼저 알아두어야 할것이 시세 !! 입니다.
먼저 크로아 써버의 2주전(?)정도의 시세를 살펴본다면 이러합니다.
장공10퍼 → 120만
장공60퍼 → 230만
공장갑 3 → 250만
공장갑 5 -> 500만
공장갑 7 -> 850만
공장갑 9 -> 2000만
공장갑 11 -> 4500만
-> 시세에 있어서 태클은 사절입니다-
다른 써버에 활동중이시라면 그 써버의 시세에 맞게끔 계산하시면 됩니다.
먼저 총 드는 장공 주문서 갯수를 고려해 본다면, 10퍼 10장, 60퍼 4장 이므로
★ 10퍼 10장 + 60퍼 4장 = ★2120만★
총 2120만이 듭니다.
이제는 기대값을 계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10퍼 10장을 사는 이유는, 10퍼가 1장 발릴 확률이 1/10 입니다. 그러므로, 단지
첫댓글 ㅅㄱ
중2떄 배운 수학용어들이 다있네 ㅋㅋ
경우의수-ㅇ-
수고 乃
열심히 쓰셧넨/ 수고 ~
저도 크롸썹이면서 부산에 살아욧!!근데 제가 길마에요.씁;;;딴길드에 갑을 못해요
와우 좋은글 써주셧내요! 수고하세요~~
역시 수학은 나한테 안맞 .. ;ㅅ ; 아무튼 수고하셨어요 -
수고하셨습니다.. 수학은 딱 질색인데.. 큭큭.
뭔 소린지...
수고하셨네요 ㅠ_ㅠ
이거 쓰느라 수고 하셨네요 ㅋ ^ㅁ^ 너무 좋은글 ㅋㅋ
오타나신듯.. 2500000*256/10000은 250*256=640000입니다 ㅡㅡ; 2의 6승은 64지 65가 아닙니다.ㅡㅡ;; 6만5천이아니라 64만인듯 ㅡㅡㅋ
↑수정했습니다- 6만4천이더군요-ㅋ 발견하시다니 대단해요~
옷...중2 년 2학기 수학.. 지금 배우는중인데 모가몬지 ㅠㅠ ;;;
저도 ㅋㅋ 경우의수 좀 쉬운데.. ㅋㅋ
저도 중2 2학기 수학 배우고 있는데 경우의수,확률은 쉽더군요 뒤에 외심 내심이 어려울뿐이지 ㅠ
외심 내심은 정말 쉽던데 -_-;; 확률 압박;;
외심 내심 쉬워요..다만 나중에 나오는 도형의 닮음 정도?지존이죠-ㅅ-;
고1인대 공부포기 ㅡㅡ^ 괸히 인문계 갓나 ㅡㅡ;;
초6때 경우의수 배우고 있다는데요?? ㅎㅎ
저는 고1때 수학포기,ㅋㅋㅋ지금 정석봄,ㅋㅋㅋㅋㅋㅋ
■이건 게시판적성에 맞지않고 기사거리가 안되기때문에 카폐건의 게시판에 삭제요청 하겠습니다■
ㅅㅂ 쪽팔리네
아 이님 정말 오버 하시네
↑ 이 사람은 기삿글 마다 저걸 붙여넣기 해두고 있네
수고하셨어요^^에구 수학 ㅠㅠ저때 셤 망했었는데 ㅎㅎ
님들 확률 중학교땐 쉽지만 고등학교 오면 쉽지 않을껍니다.
무슨말이지...--; 너무 어려운말이;; (<----초등학생이다 )
경우의 수는 초등학교 6학년 2학기때 배우는데요? ㅎㅎ
그냥 운 조낸 좋으면 성공하는거다.
경우의 수 이진수 형태네 -ㅁ-;;
저기 경우의수는 6학년 2학기에도 나와요
그건 간단하게 나오는거구여 ㅎ
내가 아무리 수학을 좋아 한다지만 ; 어렵군요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