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할머님께서 한반도 바다 건너 서쪽에 조선이 있다고 하다니, 1910년 태생인 이중섭도 근세 한반도에
살았다고 봤을떄 625전란을 겪은 그가 대륙조선을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정규 교육을 받지못한 김재만님의 할머니 께서
조선이 중원땅의 천자국임을 알고있었다는데 대체 동시대의 사람인 이중섭이 몰랐다는것 자체가말이안되고 그사실에대해서침묵한것자체가 기만이다 이중섭 자신이 대륙조선인 이라면서 이중섭은 이승만 과 다를바없는 기득권이었는가.? 그가 해온짓이 이승만 같은 기득권에 불과했다면 왜 위인전에 등재 되어 있는지모르겠다. 가짜 경복궁이 유네스코에 등록되어 조선왕이 대대로 살았던 궁전처럼 알려져있는 것처럼, 역사의 진상이 강자들에의해서 너무나 왜곡되어있다. 대체그가왜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지도 모르겠고 일단은 현대 미술은 전통이 없다고 봐야한다.
1.4후퇴 때, 북한 도와준 그 사람들 말이에요 하니까... 아! 떼놈들 한마디로 말씀하시더군요.. 개네들은 떼놈들이다... 근데 이상하게 개네들중에는 어떻게 배웠는지 한국말을 다알아 듣고 직접 한국말하는 애들도 그렇게 많았다고 하네요.. 할머니는 그게 이상하다고 하셨어요.. 어떻게 배워서 그렇게 하는지...
하이튼, 이어서 말을 하면... 그놈들은 떼놈들이다... 이거 였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부분은.. 그사람들이 중국사람들 아니냐.. 한마디로 제가 할머님께 물었죠.. 그랬더니 할머님의 말씀은 놀랍게도.. 바다건너 서쪽을 말하는 거냐? 그래서 그렇습니다.. 거기요.. 하니까,, 할머님은 거긴 조선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였습니다. 제가 생생히 기억합니다.. 저는 할머님께서 정규교육을 전혀 받지 않으시고 어떻게 잘못 아신거라고 치부했지만, 대륙조선 카페를 공부하면서 그 20년 전 말씀이 무도 가슴에 와닿네요.. 그런데.. 놀아운 것은, 거기도 조선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여기도 조선이다.. 이 서울에 왕있고, 대륙에 왕이 또 있었고 그 분이 온천지를 다 다스린다는 거였습니다. .. 전혀 정규 교육도 받지못한 김재만님의 할머님께서울분을 삮이며 조선의 찬란한 영광에 대해서
외치시는데 할머님의절규는 기득권들의 더러운 발자국으로 짓밟히고 그시대에 지식인이란 사람 이중섭은 침묵으로만 일관했다.
이중섭 당신이 그린 소그림이 얼마나 유명한지 상관없으니까 나는 당신의 양심에대해서 묻는다. 결국 그는 병에걸려서 죽었지만 근세조선이 중원이엇다는 사실을 후손들이 깨달을수있게 자신의 작품속에서 은유적인 표현을 통해서라도 남겨야 했다.
그의친구 김병기라는 사람은 생존해있지만 대륙조선의 진실에대해서 한입도 말하지 않을것이다. 왜냐고 록펠러재단과 친분이 있기 때문이다. 현대 미술 전통성에대해서 줄기차게외쳐대는 홍대 멍청이 들이있는데 현대사미술은 논할 가치도 없다.
한반도 는 대륙조선에서 논할가치도 없는 변방의 땅이기 때문이다.
첫댓글 이미 고인이 되신 할머님의 말씀을 외곡하지 마십시요... 분명히 '온천지를 조선'이라 한다고 하였습니다...현재의 좁디좁은 지나대륙을 염두해 둔 발언이 절대 아니었음을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중섭의 황소밖에는 그 인물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습니다. 저의 할머님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고...저도 모르는 그분을 할머님이 아실리가 전혀 없구요..
그리고, Japanese는 왜놈, Chinese는 돼놈 한글자로 끝났고, '중국'의 정체를 모르셨습니다...그런데, 조선을 알고 계셨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죠... 아버님께도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고 하는데... 그런데, 우리가 아는 그 조선이 아니고, China대륙의 조선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다건너 서쪽이 단지 China대륙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그리고, 제가 쓴 글과 박재현님께서 작성하신 부분을 구분해서 올려주세요... 누가보면 제가 다 쓴것 처럼 보이겠습니다... 의도된 명백한 '도발'행위죠...
본질을 호도하여 중심을 흐린다음, 본인들의 의견을 섞어 본질과 전혀다른 방향으로 대중을 선동하여 본질을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회의감이 들게끔하는 좀 오래된 하위 전술일 것입니다...일부러 도발을 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화를 나게끔하려는 의도가 강하게 옅보이죠... 바로'''백교'''가 쓰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요? 또, 중요치 않은 부분에 촛점을 맞춰 시간을 허비하게끔하려는 술책이겠죠.. 오늘/내일 2틀만 잘 붙잡아 두면 성공이다... 이런 시각에서... 이미 old-패션한 전법이죠...그리고, 이 방법은 이미 다른 카페에서 저에게 써먹었던 방법입니다.. 그런데, 또 여기까지 전염이 되었구료?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만 더 여쭤보면, 누가 그렇게 하라고 합디까?
저는 도발 하려는 생각으로 글을 쓴게 아니구요.. 김재만님의 글과 제가 작성하신 글을 제대로 구분하지 않고 작성해서 큰문제를 야기 한것같아 죄송합니다. 이중섭의 친구인 김병기라는 사람이 생존해 있습니다.
김병기라는 사람이 김재만님의 할머님과 동시대의 사람이라는것을 감안할때 분명히 김재만님의 할머님께서는 온천지가 조선이라고 했는데 이사람은 한국은 corea 중국은 china 라고하며 조선은 중국과는 다른 개별 국가라고 단정짓고
호도 했습니다.
정규 교육을 받지못한 할머님이 온천지가 조선이라고 했는데 김병기라는 사람은 근세조선은 한국이라는 한반도에 있었고 중국과 다르다라는 말을 합니다 . 이둘중에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있는게 분명합니다
대륙조선의 사관으로 판단하면 김재만 할머님이 옳고 김병기라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 되겠죠 현재 생존해 있는 김병기라는사람은
천자가 다스린조선이 한반도라는 협소한 곳에 있었다고 하고 청나라를 중국이라고 단정짓는 작태를 보입니다 현재 한반도에서 행해진 교육이 특정 정치집단의 이익을 대변하기위해 거짓 역사를 가르키고 이 김병기라는 사람은 정치인들 과 야합해서 거짓말만 합니다
조선이 차이나 대륙전체가 아니라 중앙아시아 그자체 였다면 김병기라는 사람은 엄청난 역사왜곡에 참여하고 있는것입니다. 지금은 김병기라는 사람은 NGO라는 비영리 비정부 단체를 창설 하였고, 권력이나 이윤을 추구하지 않고 인간의 가치를 옹호하며 시민사회의 공공선을지향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사회 을 변혁시키겠다는 모토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있습니다 일종의 현혹입니다. 혁명가들이 왕정을 폭정을 타도한다는 모토로 조선의 왕정을 몰아내고 시민의 자유로운 의사와 자발적인 참여자세를 추구한다는 민주주의 정권을 세웠는데 현실은 초다국적 무기산업과 금융재벌가들에 의해 지배당하는 사회입니다
이른바 "일루미나티"의 활동과 관계가 있습니까???
지금 김병기라는 사람이 NGO라는 비정부 시민단체를 발족했는데 시민단체 건림 이념이 눈에보이자않는 많은 선량한시민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문화인들의 모여서 특정 이익집단을 몰아내고 한국에참된 예술의식이 정착하게 한다는 감언이설로 사람들을 속이고있습니다. 그가 록펠러와 친분이 있다는것을 감안할때 그는 일루미나티와 관게 있을것입니다
"록펠러"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겁니까? 어느 정도의 친분 관계인지요? "비밀결사"에 속한 사람이라면 그 계급도 있을 것이고요...
시민운동이니 혁명이니 다 미친 헛소리입니다. 결국은 민주주의 이념이 라는것은 왕권 지배에서 자본가들의 지배로 만들기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할뿐입니다. 민주주의 탈을쓰고 로스차일드나 록펠러같은 금융가들이 왕권이상의 절대권력을 휘드르고 있습니다
"로스차일드"나 "록펠러"가 이용하는 사람들은 더 있겠지요... 어느 수준의 계급인지가 중요하고요...
아마도 "로스차일드"나 "록펠러"의 위에도 누가 있을지 모릅니다.
당시 김병기라는 사람은 록펠러 재단 후원으로 미술대회 심사위원으로 등극했습니다 현재 미국에 살고있구요
말로는 특정 이익집단을 몰아내고 한국에 잠된 예술의식과 선령한 시민들이 만들어내는 건강한 사회를 목표로 한다고하면서 뭔가꿍꿍이가 있는듯한 행동을 보입니다 김재만님 할머님과 동시대에 살았던 사람인 그가 중앙아시아 조선을 몰랐을까요 말도안됩니다. 왜 자꾸만 한반도는 조선 중국은 조선과 별개의 나라라는 이분법적인 역사관을 가지고 한국에는 중국과 일본과는 다른 예술적 전통이 있다는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김병기 씨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증언(양심 선언?)이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병기씨와 같은 나이라면 90이 넘어가는 고령인데 그나이까지 살아있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 김재만님 할머님 처럼 중앙아시아 조선이었다는 사실을 아는사람들은 거의다 죽었을것입니다 엄청난 고령이기 때문이죠 나이가90을 훨씬 넘어가는데..
한국에서만 찾지 말고... 중국이나 일본에도 아직 고령자들이 많아요... 그들의 증언(양심 선언?)을 모아보면 좋겠지요...
프리메이슨 무섭습니다 말로는 대중을 계몽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형제애를 위해서 투쟁한다고 그래놓고 결론적으로 시온주의자들이 조선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하화족 제국을 세우려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신분제 사회는 천자가 다스리는
관내 중원 에서만 차별이 존재했지 천자가 다스리는 땅을넘어 제후들이 다스리는 변방땅에서는 별다른 역사의식도 차별의식도 없었습니다. 비정부단체의 인권을 신장한다는 어떠한 사회운동은다 거짓말입니다 . 진정한 변혁이란 자기자신이 변혁해야 합니다.
아이러니죠... 지금은 헌법상 "기본권"이 어쩌니 저쩌니 운운하며 사람들이나 단체들이 "자기 권리" 찾기에 급급한데 말이죠...
"인권"도 마찬가지고요...
"일루미나티"를 "광명회"(光明會)라고도 합니다. 그만큼 "대중 계몽"을 앞에 내세웁니다.
비유적으로 설명하면, 한반도에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거기서 벋어난 어떤 사람들의 집단이China 남부로 들어가 해당지역을 점령한 후, 그곳을 대한민국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2개가 되는 셈이죠. 지금은 그것이 불가하지만, 세기전에는 영토개념이 불확실하므로 그것이 가능한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현재처럼 실시간 감시가 가능한 것도 아니고, 서로 알지만 국력을 소비하면서 매일 같이 전투를 벌일 수는 없는 것이니까, 만약 그 후예들이 꽤 오랜 기간 소통이 없었다면 대륙 남부의 대한민국에 살던 사람들은 그곳에 원래부터 대한민국이 존재했었다라고 믿게되지요.
그리고, 거기에 맞는 역사가 존재하고 나름대로 설명이 가능한 유적이 존재하면... 금상첨화가 됩니다. 지나치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후대는 알길이 없지요... 더더욱, 한반도의 대한민국보다 대륙 남부의 대한민국에서 더 좋은 경제활동이 나타나고 문화가 발달하면 한반도의 대한민국사람이 대륙남부의 대한민국으로 이동을 하게됩니다. 경제적인 부분과 밀접하게, 그러면 역사가 또 그리로 이동하게 되는 셈이죠... 한반도의 대한민국이 그들을 잘 먹여살리지 못했다면, 그 후손들도 구지 그 대한민국을 가슴속에 깊게 간직하지 않고, 대륙의 대한민국에대한 충성심이 훨 강하겠죠...
거기서 더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군사력이 월등하게 앞섰고, 국제사회에서 한반도의 대한민국보다 대륙남부의 대한민국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한다면 전세계의 이목은 대륙의 남부의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죠.. '''Game Over''' 상황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논리는 남쪽의 대한민국과 북쪽의 조선의 성립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하겠습니다. 어느순간 북쪽이 더 발전하여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남한 사람들의 상당수가 제 3국을 통해서 북쪽으로 이동하게 된다면, 동일한 상황이 온다라는 것입니다. 만약 거기에 삼성과 LG등의 대기업과 유사한 기업이 세워지고 그 곳에서 해당기업들의 연구성과보다 더 높은 가치의 생산물이 쏟아져 나오면 남쪽의 대한민국의 중심이 아니라 국제사회는 북쪽의 그것의 가치로 촞점을 맞추어 버린다는 것이죠... 역시 Game-over 상황이 올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의 중심이 존재하면 그 옆에 그와 유사한 또 하나가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 잔여세력(residual)이 항상 존재하고 시간이 갈수록 그세력의 영향력이 점점더 커지게 마련이죠... 그러니, 독일, 소련등의 전제사회에서는 잔여그룹이 전혀 형성될 수 없도록 제거 작업을 하는 것이죠... 그렇게 제거 작업을 해도, 역사를 분석해보면, residual은 반드시 생겨납니다...
역사에서 영웅이라고 하는 이들은 residual을 모조리 쓰러버리는 사람들 보다는, 그 사람들을 규합하여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거나, 본인의 희생으로 다시 중심권으로 끌어드리는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전세계에 알 수 없는 이유로 경제위기가 덮치고, 선진국의 대명사로 불리는 나라들에서 알 수 없는 적신호를 이야기 합니다. => 그것은 residual이 그만큼 커졌다는 뜻이고, 블랙마켓이 시장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는 것이죠. 즉, 이탈이 심화되고 있는 조짐이 예전부터 꾸준히 보이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되면 전세계적인 Game-over가 순간적으로 또 덮칠수도 있는 것입니다.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어떻게하면 그 residual을 중심권으로 끌어오게 할 수 있을까?
질문에 상당히 의미있게 제시할 수 있는 해결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신라시대에 '이차돈'의 순교등부터 해서... 방랑거사 원효대사 등등등... 많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