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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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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성당가면 잘 생긴 신부님이 없는 이유............jpg
쫀드기기 추천 0 조회 8,656 25.12.25 10:1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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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5 10:26

    첫댓글 우와 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서 후루룩 읽음 다 찰떡이닼ㅋㅋㅋ

  • 25.12.25 10:28

    아는곳도 엄청시골인데 젊고괜찮으신분이오셨었어! 마음도잘쓰시고 어려서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더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2.25 10:46

    존나 아멘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 25.12.25 1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아 궁금하다 나도 아멘하고싶어

  • 22.. 20대 때 잠깐 공부한다고 해외 한인성당 다녔었는데 거기 주임신부님 학생때 사진 보고 충격받음... 신부되자마자 보육원에 잠깐 있다가 교구청에서 바로 독일로 8년 가까이 유학보냈다더라..

  • 25.12.25 10:48

    수납이 무슨뜻이야??

  • 25.12.25 10:50

    @번번히이뤄내지요 알려줘서 고마워!!

  • 25.12.25 10:50

    찐임.. 울성당 젊신부님 섬으로가심

  • 25.12.25 11:04

    30년전에 신길동 돈보스코유치원 잘생긴 심부님 계셨습니다 내 첫사랑
    난 나중에 내가 결혼하게될 줄 알았는데 결혼 못한대서 많이 울었는데ㅜㅜ
    성함이 기억이 안나 흑흑
    나이많이드셨어도 찾고싶어서 홈페이지들어가고 했는데도 못찾겠더라..

  • 26.08.17 17:19

    @부산에가서살고싶다 전혀 기억안나….ㅠㅠ

  • 25.12.25 12:47

    한국만 이런가? 로마 갔었을때 키크고 존잘인데 흰색옷입은 신부봤었어

  • 이게 다 남미새 때문이다 꽃은 꺾는 것이 아니라 바라보아야하는것을... 홍익인간 정신을 가지라고 좀

  • 25.12.25 17:29

    신기하다 수납당하면 나 쫌 생겼나보군ㅋ… 하려나

  • 우리엄마 예전에 다니던 성당에서 남편있는 분이 신부님 짝사랑해서 난리났었다더라
    레지오인지는 몰겠는데 신자들 집에 신부님이랑 다른신자들이 찾아가서 돌아가면서 기도드리는거 있는데 옛날엔 거기서 여자신자들이 신부님 덮치려고 하는시도가 많았대 ;
    지금은 신자들 집가서 기도드리는거 안한다던데 이거때문인진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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