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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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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어릴적 외화로 주입된 가짜 추억들 경연대회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추천 0 조회 22,200 25.12.25 12:18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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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 ㅋㅋㅋㅋ 가짜 추억이라는 게 넘 웃기다 난 마틸다 초코케이크?

  • 25.12.25 12:23

    나무가지에 얹어진 오두막 아지트 로망ㅋㅋㅋㅋㅋㅋ그리고 서양식 옥탑방에 아지트 로망...

  • 25.12.25 12:28

    아 가짜 추억 겁나 웃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위그든 아저씨가 주는 버찌?? 버찌 젤리? 사탕? 맞나 그거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25 12:29

    난 뼈에 붙어있고 동그랗게 생긴 고기 뜯어먹는거

  • 25.12.25 12:34

    다락방이랑 유럽식 돌바닥,,

  • 25.12.25 12:41

    낡은 컨버터블 물려받아서 그 위에 서핑보드 싣고 주말마다 바다에서 서핑 연습하던 추억... (당연히 없음)

  • 할머니로부터 전해쟈온 결혼반지 (당연히없음)

  • 온 동네 집에 가득한 크리스마스장식

  • 25.12.25 13:23

    넘 웃곀ㅋㅋㅋ

  • 25.12.25 13:44

    크리스마스니까 벽난로 흔들의자 할머니 잠옷 스웨터 양탄자 칠면조고기 촛대에 양초 있어야함ㅋㅋㅋ

  • 25.12.25 13:50

    목걸이 안에 가족사진

  • 25.12.25 13:58

    자전거 앞 그물망에 바게트 넣고 자전거 타는.. 자전서는 꼭 민트색이여야함

  • 25.12.25 14:13

    나도 벽난로 앞 흔들의자
    나릉 비슷하게 따라한다고 아궁이 앞에서 사촌동생 말 장난감 뺏어서 타고 그랬어ㅋㅋㅋㅋㅋㅋ
    물론 금방 쫓겨남

  • 설탕에 절인 라임 내놔

  • 25.12.25 14:20

    다들 넘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

  • 25.12.25 16:47

    난 앞마당 나무위에 아빠와 함께 지은 나무집 아지트
    물론 앞마당도 아지트도 없었음

  • 25.12.25 18:52

    해적들처럼 아주 큰 럼주 콸콸콸 마시기..

  • 25.12.25 19:02

    무슨날이면 모여서 케이크 먹는거 ㅋㅋㅋ
    한 10년전부터 실현중이라 엄마가 싫어함 ㅋㅋㅋㅋ

  • 25.12.25 19:16

    나는 감초사탕이 뭔지 지금도 궁금해
    그리고 인형의 집에서 노라가 아껴먹던 고급과자 마카롱. 지금은 흔하지만 나 어릴때는 마카롱 본 적도 없어서 되게 궁금했었는데ㅋㅋ

  • 25.12.25 19:26

    종이봉투에 바게트 유리주전자에 담긴 우유
    투명한 유리볼에 알록달록 씨리얼

  • 25.12.26 00:31

    크리스마스에 이런거 너무 먹어보고싶았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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