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돌연사 박물관
https://youtu.be/N0NCpe9O1RU?si=0-E6-vnNKEehpfnC
전 착한 일을 해도 크리스마스를 맞을 자격이 없어요. 전 선물도 필요 없어요. 이제 가족들에게 나쁜 말 한 거 취소할게요. 식구들이 몰라줘도 좋아요. 전 식구들을 사랑하니까요. 큰형(버즈)도. 가족들이 보고 싶어요. 엄마만이라도. 그 외엔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오늘 밤이 아니어도 좋아요. 언젠가 엄마를 만날 수만 있게 해주세요. 한 번만이라도, 몇 분 동안이라도.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어요.
첫댓글 우와 이거 몇편이여??
볼때마다 저기서 눈물 남 ㅜ 어제도 봄
감동도 감동인에 매번 엄마 코트핏에 놀람
여샤 엄마가 입은 저 코트 막스마라라 함….
락펠러센터 앞에서 찍엇구나
ㅠㅠㅠㅠㅠㅠ 따뜻해
헐ㅠㅠㅠ
아까 티비에서 하던데 감동먹었다죠ㅠㅠㅠㅠㅠㅠ
좀전에 영화 보고 왔는데 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