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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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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전두엽 추천 0 조회 43,295 25.12.25 22:02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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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5 22:02

    첫댓글 진짜 본가가는 것도 일이야.. ㅜ 쉬는거같지않음

  • 25.12.25 22:03

    익숙해진 내작은공간이 더 편함 ㅠㅠ

  • 25.12.25 22:04

    ㄹㅇ 본가 내 방도 이제 내 방 같지 않음 ㅠㅠ

  • 본가에서도 편하다생각했는데 갔다와서 내집 현관문들어오는순간 비교도 안되게 편한느낌이있음

  • 25.12.25 22:05

    형제가 독립하고 본가에 올때마다 자꾸 집에가서 쉬고싶다고 하면 내가 개서운해했는데 나도 독립하니까 그옆에 앉아서 같이 나도 집에가고싶다고 함ㅋㅋ

  • 25.12.25 22:05

    그래서 금요일에 퇴근하고 가서 토요일에 옴.. 하루라도 내 집에서 더 쉬어야 돼ㅠㅠ

  • 25.12.25 22:06

    ㅁㅈ 나가 사니까 확실히 본가에서 자는 거 자체가 불편함
    분명히 다같이 살았었는데 희한하더라

  • 25.12.25 22:06

    ㅇㄱㄹㅇ임 진짜..

  • 25.12.25 22:06

    ㅁㅈ

  • 25.12.25 22:07

    ㅇㄱㄹㅇ 내 집이 편해...

  • 25.12.25 22:09

    ㄹㅇ

  • 진짜… ㅠㅠ그리고 딸왔다고 온갖 뭐 준비하는 엄마한테도 미안해 ㅋㅋㅋ 올해 집에 한번 갓음ㄷㄷ ㄹㅈㄷ 불효녀긴한데… 왓다갓다 너무 피곤해

  • 25.12.25 22:10

    ㄹㅇ.. 지금 본가왔는데 집에 가고싳어...

  • 25.12.25 22:11

    ㄹㅇ...더있으라고 하면 미안하긴한데 걍 당일치기로 갔다오고싶음

  • ㅠ다들 똑같군 ㅠㅠ

  • 진심 ㅋㅋㅋㅋ 내 집에 엄빠 오는것도 불편은 아니지만 온전히 쉬는느낌은
    아냐… ㄹㅇ 혼자있어야 쉬는느낌..

  • 맞아 ㅠㅠ....이젠 본가가 더 불편함

  • 25.12.25 22:19

    와 ㄹㅇ 본가에 있으면 하루도 안돼서 걍 자취방 오고싶음

  • 25.12.25 22:30

    엄마도 손님 치르듯 대하니까 맘이 편하질 않음 ㅠ 물론 와서 쉬어 이런 말씀도 안하시지만

  • 25.12.25 22:31

    ㅇㅇㅇㅇㅇ하루면 충분함

  • 25.12.25 22:32

    ㄹㅇ 본가가면 하나도 못쉬고 와

  • 25.12.25 22:33

    너무 힘듦 진짜 ㄹㅇ

  • 25.12.25 22:35

    ㅠㅠ소리에 ㅈㄴ예민해짐..

  • 25.12.25 22:36

    엄마의 청소기소리, 아빠 티비보는 소리 그런 작은 소음이 힘들어 ㅠ

  • 브라 못풀어 방귀 못뀌어 맥주 못먹어
    스마트폰 본다고 뭐라해

    편할리가 ㅠㅠㅠㅠㅠ
    34살 인생중 독립이 14년입니다

  • 25.12.25 22:53

    ㅇㄱㄹㅇ 다른 사람이 틀어놓은 티비소리 너무 거슬림 ㅠㅠ

  • 딱 2일,,,1박2일 그 이상은 곤란해

  • 25.12.25 23:29

    나도 독립하기전까진 몰랐는데 진짜 본가가도 하나도안편함

  • 25.12.25 23:45

    독립한 사람들은 확실히 통제성이 좀 올라가는듯해 아님말고 ㅎ

  • 25.12.25 23:45

    신기하다 20살때부터 독립해서 살았지만 난 아직도 본가가 더 내 집 같은데…내 방이랑 집구조 어릴때부터 쭉 그대로라 그런가

  • 25.12.25 23:46

    ㄹㅇ 본가 불편해ㅠ 다 해줘서 좋긴하는데… 그래도 불편함..

  • 혼자 7년정도 살다가 본가 왔더니 스트레스... 혼자있고싶어ㅠ

  • 25.12.26 00:06

    ㅇㅈ

  • 25.12.26 00:12

    이젠 1박도 불가능 반나절이면 집가고싶어

  • 25.12.26 00:19

    ㅇㄱㄹㅇ

  • 25.12.26 00:25

    ㄹㅇ 이제는 나말고 누가 있는 거 자체가 거슬릴때가 많더라

  • 25.12.26 00:35

    진심 걍 내 자취방이 내 집같아 … 본가 오래있으면 불편해 ㅠ

  • 25.12.26 01:56

    독립한 후에 본가가 이사가서 그런지 더 낯설음 ㅠ

  • 25.12.26 02:04

    본가 갈때마다 주말에 여섯시에 일어나야해서 출근하는 기분,,,, 절대 쉬는 거 아님 ㅠ

  • 25.12.26 02:35

    ㄹㅇ 오늘 연차내고 본가갈건데 가기싫어 죽겠..ㅠㅠ

  • 25.12.26 04:44

    맞아 ㅠ 내가 살던 집인 거 까먹을 정도로

  • 25.12.26 05:35

    진짜 맞음
    내 공간으로 가고 싶어

  • 25.12.26 09:50

    ㅇㄱㄹㅇ 그리고 잔소리 엄청 심함 ㅡㅡ 결혼언제하냐고 늦기전에 애낳아야한다고 난리난리... 이런말 듣고있으면 진짜...어후 차라리 회사 가는게 낫지

  • 25.12.26 12:13

    당연ㅜ 울엄마도 우리집 오면 빨리 집가고싶대ㅋㅋㅋㅋㅋ

  • 25.12.26 12:27

    자취하다가 다시 본가들어왕는데 개공감ㅠ 다시자취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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