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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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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긴급 상황에서 아이들을 빠르게 깨울 때 효과적이었던 소리는?
게코집사댔어요 추천 0 조회 56,217 25.12.25 23:2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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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어 김붕년이 뭐라한다

  • 25.12.25 23: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25 23:40

    남중딩 여시

  • 25.12.25 23: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인기글에서 보고 달려옴 아 진짜 파학학 터짐ㅜ

  • 25.12.26 09:14

    @닉넴을수정어쩌고 원댓도 웃긴데 남중딩여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댓글도 웃김

  • 25.12.25 23:34

    ㅋㅋㅋㅋㅋㅋㅋㅋ일어나!!듣고 일어나서 놀라면요

  • 25.12.25 23:37

    엄마목소리로 다급하게 내이름부르면 지각각이라 심박수 개높아지고 눈떠진다고

  • 솔직히 학교회사갈시간되면 걍 몸이 알아서 꿈과 현실의 경계부분에 아슬아슬하게있는데 엄마가 문벌컥열고 일어나!하면 진짜 눈이 확떠짐ㅋㅋㅋㅋ

  • ㅇㅇㅇ 일어나라고했다

  • 25.12.25 23:51

    최후통첩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26 00:02

    마지막 ㄹㅇ 내가 동생 고딩때 낮밤 바뀌어서 아침에 자고 이러니까 엄마가 동생 학교 갈때 좀 깨워달래서 일어나라는데 존나 못일어나는거야 빡쳐서 “씨발 니 가던말던 알아서 해라” 하고 나가니까 바로 일어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26 00:06

    ㄹㅇ 귀 옆에 폰 두고 자는데, 알람소리는 못 들어도 엄마 목소리는 잘 들려... 내 알람은 엄마가 듣고 깨워주는 용도야ㅋㅋㅋㅋ

  • 25.12.26 00:32

    물한바가지 부어야 일어날래? 하고 물뜨는 소리들리고 하나.. 둘... 까지 해야 우리집은 일어남

  • 25.12.26 00:57

    울집은 엄마가 이름부르다가 안일어나면
    오늘 학교안가는 날인가보네?
    이럼 개 식겁해서 일어남...

  • 25.12.26 02:01

    게임소리일줄 알았는데ㅋㅋㅋ

  • 25.12.26 04:32

    몇번 깨워도 안일어났는데 소리도 안치면서 그냥 방으로 다가오는 (때리려고) 발자국소리… 리얼 잠깸

  • 25.12.26 05:05

    oo아 오늘 회사 안가도돼? 이러면 진심으로 0.1초만에 화장실 달려감

  • 25.12.26 07:41

    아 ㄹㅇㅋㅋㅋㅋ

  • 25.12.26 09: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이거 공포감느껴져

  • 25.12.26 10: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12.26 11:43

    아 미친 개악몽임 ㄹㅇ 식은땀 ㅈㄴ 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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