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다음카페(Daum)
바로 3살 애기.100년 전 대영제국에는 노동법이 없어서굴뚝을 청소하기 위해 몸집이 작은 아이를 썼음.물론 생계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아이들임.다만 어린만큼 봉급도 적었다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다음카페(Daum)
난 이런 기록보면 영국 올림픽 개막식에 산업혁명 테마 나올 때마다 참 아이러니함..
불쌍해 진짜….
ㅅㅂ…..
진짜 자발적인게 아니잔아..ㅠ 아휴 너무 째깐하고 어린데
아ㅠㅠ
애기가 뭘 안다고.. 맘아프네
아니..너무 하잖아 한창 그냥 밥 먹고 놀 나이인데;
너무 조그매..ㅜㅠ
아니 성인처럼 잘 걷지도 못하는 애인데 진짜 아....
당연 마음 아픈데.. 한편으로 드는 생각이 사람도 야생에 살았으면 이렇게 오래 보호받지 않고도 먹이사냥을 일찍 시작하도록 진화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음.. 지금은 아가들이 너무나 오래 보호받아야 한사람 몫을 한다고 생각하니까..
난 이런 기록보면 영국 올림픽 개막식에 산업혁명 테마 나올 때마다 참 아이러니함..
불쌍해 진짜….
ㅅㅂ…..
진짜 자발적인게 아니잔아..ㅠ 아휴 너무 째깐하고 어린데
아ㅠㅠ
애기가 뭘 안다고.. 맘아프네
아니..너무 하잖아
한창 그냥 밥 먹고 놀 나이인데;
너무 조그매..ㅜㅠ
아니 성인처럼 잘 걷지도 못하는 애인데 진짜 아....
당연 마음 아픈데.. 한편으로 드는 생각이 사람도 야생에 살았으면 이렇게 오래 보호받지 않고도 먹이사냥을 일찍 시작하도록 진화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음.. 지금은 아가들이 너무나 오래 보호받아야 한사람 몫을 한다고 생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