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threads.com/@nanna_film/post/DQbQyftkd-X?xmt=AQF0xT-XDItck1ExZK8dTAApV_xhfxB1RxMWWrrGi-o2OE9WWmFJrKHEAHGoV80e3f8sIESd&slof=1
토막낸다음 음식물처리기ㅋㅋ 미생물 힘내!!
그럼 시체를 숨길생각 말고 걍 사고사로 위조하는게 더 낫겠다. 평소 버릇이나 동선 취미등을 파악해서 파이널데스티네이션처럼 일어날법한 사고로 위장하기..? 것도 잡히려나
그럼 죽이지 말고 최대한 살려둔 상태에서 입 막고 손 발 다리 다 묶고 천천히 조금씩 잘라서 처리하는거지. 하루는 다리, 하루는 팔 이런 식으로... 그러다 사지가 어느정도 처리되면 죽여서 이빨 다 뽑고 머리랑 몸통만 어케 처리하면 깔끔하지 않을까?
일단 강제로 죽이는건 안되겠네 사고사나 자살같은걸로 위장해야지 타살로 정의되면 바로 과학수사해버리니까 ㅋㅋㅋ
친절하게 알려주고 청송으로 출발시키는거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우발적살인은 거진 다 잡히겠고... 사유지 미리 마련하고 업자불러다가 미리 땅파두고 텀두고 치밀하게 준비해오면 안걸릴수도?
시체는 어떻게든 찾아지는데 결국엔 범인을 못잡는거 아닌가….?
해외로 유인해서 청부살인 하는수밖에 없는듯 치안 안좋은곳
뮤서운데 흥미롭가
개흥미돋
조각내고 갈아서 린클이 주면..??ㄷㄷ
진짜 상상도 못한 방법이넼ㅋㅋㅋㅋㅋ
필리핀 청부살인이 답인가
작게 잘라 에어프라이어에 태워서…
아 진짜 재밌다 이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온것중에 도공이 젤 안들킬거같음
와 댓까지 흥미로움 여시들은 이런거 어케 아는겨
재밌다 갑자기 영화들 생각나네 현실성 깨짐ㅋㅋㅋㅋ
걍 개큰 냉동고 다용도실에 두고 한평생 얼려야만.. 나 죽을 때나 발견되는ㅋㅋㅋ
뭐가됐든 마당있는 주택집이어야 뭐라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애ㅋㅋㅋㅋ 아파트에선 층간소음때문에 뭘 할 수가 없겠어
죽을때까지 개인 주택 대형냉장고 사다 얼리기.. 전력 끊기지않게 발전기 달아놓고....아니면.. 돼지농장에 눕혀 두기... dna는 남겠네..
썰어서 얼려두고 미생물 처리기에 먹이로 주면될듯이게 젤 현실성 있는거같은데 어때????
냉동고 사서 얼려두기 조금씩 미생물에게 주기 뼈는 영원히 간직하기 어때
필리핀이 답이다
걍 도자기취미로 할려고 그 가마같은거 사던데거기다넣고 꾸워버려서 뼈 박살내면될듯가마 얼마안하던데 중고로사면.. 난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ㅎ나중에살라고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고 음쓰처리기 분쇄형이랑 미생물형 두개 사고 매일매일 조금씩 발라서 뼈는 분쇄형에 넣고 살은 미생물에 주자
음쓰 처리기에 넣어도 걸리나..? 아파트에 있는거 층마다 있는건데
솥에 삶아서 살만 발라서 미생물 음쓰 처리기나 묻든가하고 뼈는 디질때까지 보관하거나 사골 천번끓여서 구멍숭숭내고 뿌라질때쯤버리기
흥미롭다
와 흥미롭다
레데리하니까 돼지우리에 처넣으면 돼지들이 알아서 먹더라;
범죄 실화 영상 자주 보는데 보면서 항상 생각함 절대 완전 범죄없다고
그래서 그들이 안 잡혔나요? 우문현답
걍 미국으로 유인해서 죽인 후 옥수수밭이나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유기하면.. 야생동물들이 먹어서 사라지지 않을까..? 곰이나.. 독수리나… 어찌됐든 우리나라에선 힘들듯
흠 어케 죽여야 완전범죄가 되려나ㅠ 처리하려면 골치아프네.. 우선 피를 다 빼고 치아도 뽑고 잘게 토막내서 땅속에 묻으면 되려나 치아는 어디 바다에나 던져버리고
오 흥미돋
시체처리는 그렇다쳐도 CCTV는 어떻게 피해...
강력반 막내도 넘어갈수없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수화물뿐이군...
도자공방 오너만 되겠네
칼같이 대답하네 ㅋㅋㅋㅋ
아무리 화나도 착하게살아야지
그나마 나은게 야산에 옷 벗겨서 길 아닌곳에 던져두면 짐승들이 먹어서 증거 훼손된다는데 사람 죽이고 그걸 야산에 어떻게 들고가느냐의 문제가 있음 들고가면서 오백퍼걸리지
역시 탄수화물로...
토막낸다음 음식물처리기ㅋㅋ 미생물 힘내!!
그럼 시체를 숨길생각 말고 걍 사고사로 위조하는게 더 낫겠다. 평소 버릇이나 동선 취미등을 파악해서 파이널데스티네이션처럼 일어날법한 사고로 위장하기..? 것도 잡히려나
그럼 죽이지 말고 최대한 살려둔 상태에서 입 막고 손 발 다리 다 묶고 천천히 조금씩 잘라서 처리하는거지. 하루는 다리, 하루는 팔 이런 식으로... 그러다 사지가 어느정도 처리되면 죽여서 이빨 다 뽑고 머리랑 몸통만 어케 처리하면 깔끔하지 않을까?
일단 강제로 죽이는건 안되겠네 사고사나 자살같은걸로 위장해야지 타살로 정의되면 바로 과학수사해버리니까 ㅋㅋㅋ
친절하게 알려주고 청송으로 출발시키는거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우발적살인은 거진 다 잡히겠고... 사유지 미리 마련하고 업자불러다가 미리 땅파두고 텀두고 치밀하게 준비해오면 안걸릴수도?
시체는 어떻게든 찾아지는데 결국엔 범인을 못잡는거 아닌가….?
해외로 유인해서 청부살인 하는수밖에 없는듯 치안 안좋은곳
뮤서운데 흥미롭가
개흥미돋
조각내고 갈아서 린클이 주면..??ㄷㄷ
진짜 상상도 못한 방법이넼ㅋㅋㅋㅋㅋ
필리핀 청부살인이 답인가
작게 잘라 에어프라이어에 태워서…
아 진짜 재밌다 이 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온것중에 도공이 젤 안들킬거같음
와 댓까지 흥미로움 여시들은 이런거 어케 아는겨
재밌다 갑자기 영화들 생각나네 현실성 깨짐ㅋㅋㅋㅋ
걍 개큰 냉동고 다용도실에 두고 한평생 얼려야만.. 나 죽을 때나 발견되는ㅋㅋㅋ
뭐가됐든 마당있는 주택집이어야 뭐라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애ㅋㅋㅋㅋ 아파트에선 층간소음때문에 뭘 할 수가 없겠어
죽을때까지 개인 주택 대형냉장고 사다 얼리기.. 전력 끊기지않게 발전기 달아놓고....
아니면.. 돼지농장에 눕혀 두기... dna는 남겠네..
썰어서 얼려두고 미생물 처리기에 먹이로 주면될듯
이게 젤 현실성 있는거같은데 어때????
냉동고 사서 얼려두기 조금씩 미생물에게 주기 뼈는 영원히 간직하기 어때
필리핀이 답이다
걍 도자기취미로 할려고 그 가마같은거 사던데거기다넣고 꾸워버려서 뼈 박살내면될듯
가마 얼마안하던데 중고로사면.. 난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ㅎ나중에살라고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고 음쓰처리기 분쇄형이랑 미생물형 두개 사고 매일매일 조금씩 발라서 뼈는 분쇄형에 넣고 살은 미생물에 주자
음쓰 처리기에 넣어도 걸리나..? 아파트에 있는거 층마다 있는건데
솥에 삶아서 살만 발라서 미생물 음쓰 처리기나 묻든가하고 뼈는 디질때까지 보관하거나 사골 천번끓여서 구멍숭숭내고 뿌라질때쯤버리기
흥미롭다
와 흥미롭다
레데리하니까 돼지우리에 처넣으면 돼지들이 알아서 먹더라;
범죄 실화 영상 자주 보는데 보면서 항상 생각함 절대 완전 범죄없다고
그래서 그들이 안 잡혔나요? 우문현답
걍 미국으로 유인해서 죽인 후 옥수수밭이나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에 유기하면.. 야생동물들이 먹어서 사라지지 않을까..? 곰이나.. 독수리나… 어찌됐든 우리나라에선 힘들듯
흠 어케 죽여야 완전범죄가 되려나ㅠ 처리하려면 골치아프네.. 우선 피를 다 빼고 치아도 뽑고 잘게 토막내서 땅속에 묻으면 되려나 치아는 어디 바다에나 던져버리고
오 흥미돋
시체처리는 그렇다쳐도 CCTV는 어떻게 피해...
강력반 막내도 넘어갈수없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탄수화물뿐이군...
도자공방 오너만 되겠네
칼같이 대답하네 ㅋㅋㅋㅋ
아무리 화나도 착하게살아야지
그나마 나은게 야산에 옷 벗겨서 길 아닌곳에 던져두면 짐승들이 먹어서 증거 훼손된다는데 사람 죽이고 그걸 야산에 어떻게 들고가느냐의 문제가 있음 들고가면서 오백퍼걸리지
역시 탄수화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