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Style : 도전! 슈퍼모델
잘 알지는 못하지만 타이라 뱅크스 좋아합니다. -_- 모델계의 흑진주라죠. 은퇴해서 아쉽지만.
이 프로그램 때문에 모델을 좋아하게 됬죠. 아는 건 아무 것도 없지만 -_-
온스타일은 미국 프로그램이 많이 하는데 볼 때마다 미국인들 사고방식이 상당히 특이하다고 느낍니다.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가장 싫어하는 프로그램인,,,아이돌 인가 뭐시기인가 하는 프로그램을 포함해서,,,
다들 쓸데없이 자신감만 넘치고 노력은 하지도 않고 카메라 앞에서 호박씨 까고,,,뇌를 해부하고 싶은 기분 ;;
이런 걸 볼 때마다 우리나라가 괜히 머리가 좋은 게 아니구나,,,하고 새삼스레 느낍니다.
또 '섹스&시티'도 누나 덕에 좋아합니다.
예전에 보았던 것도 또 보면 또 재밌답니다.
워낙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라서 시즌 다 방송하고 재방송하고 또 재방송하고 한답니다. ㅋ
안타깝게도 방송시간이 바뀐 후에는 못 보고 있습니다. -_-
도대체 언제하는 거지?
'위기의 주부들'도 좋아하는데,,역시 시간 관계상 몇 편 밖에 못 봤습니다. -_-
지금은 이미 끝났을 지도 -o-;;
'오프라 윈프리쑈'는,,,별 흥미를 못 느끼겠습니다. o_oa
Story on :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
어제 딱 한 번 본 프로그램이지만 정말 재밌더군요. 즐겨봐야 겠습니다. ㅎ
tv 채널이 샤샤샥! 하고 바뀌면서 생겨난 채널인데 누가 배낀 건지는 모르겠지만
On Style 마크랑 상당히 흡사하고 이름 또한 상당히 비슷합니다. -_- 왠지 찝찝해
NGC : 新 동물의 왕국
동물계를 동물의 왕국으로 오역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어렸을 때 지상파에서 쏴주던 동물의 왕국은 NGC에서 비디오를 사다가 틀어주는 거라고 하더군요?
동물 좋아합니다. ㅎ
NGC 즐겨 보다가,,어느날 부터 우리나라 방송물이 들기 시작하더니 -_-
그 전엔 완전 외국 채널 같아서 좋아했었는데, 홈쇼핑도하고 동물농장도 하고 -_- 퇴폐적으로 변한 느낌,,ㅠ
어느샌가 tv를 틀 때마다 정말 싫어하는 항공사고수사대가 하더군요 -_-
가끔씩 간신히 동물의 왕국을 봐도 흔하디 흔한 사파리의 사자, 코끼리, 하이에나...
지겨워서 끊었다가 채널이 바껴서 아예 경로가 차단됬다가 최근에서다 다시 채널이 바뀌어 즐겨보고 있습니다.
가끔식 너무너무 보고 싶은 프로그램들도 있는데, 고3의 현실이랄까,,,그냥 단념하고 맙니다...
가장 기억나는 프로그램은 '내 사랑 고래' 입니다. 또 보고 싶은데 재방송을 영 안해주네요 -_-
Discovery 채널도 NGC랑 비슷한 Feel나는 프로그램인데, 전 별로더군요.
이 중에서 좋아하시는 채널이나 프로그램 있으신지요?
있으시다면,,,반갑습니다! ㅋ
평소에 tv 자체를 잘 안 보고(파라독스인가?ㅋ),,, 지상파 거의 안 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요. ㅎ
첫댓글 ㅎㅎ.. On style은.. 가끔씩 보는데 외국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느낄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시선을 넓혀주는 역할.. NGC는.. 저도 요즘 찝찝함을 못 버리는 채널, 요즘에는 정말 광고나 동물농장 이런것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하여간 저도 tv는 잘 보지 않는 편입니다 ㅎㅎ
우리집에 디스커버리 채널 나오면 좋은데... ngc만 나와. ㅋ